

나 좀 도와주실분있나요 제가 진짜 남들과 너무 다르게살아와서요 친구도없고 애인도없고 선후배도없고 모든걸 혼자서 헤쳐나가서요 저 생각해주는 사람도없어요 외롭고 힘들때 기댈대도없고 뭔가 나보다 앞서나가서 또는 나와 같은 인생을 사는자로부터 조언을 얻지못하고 그래서요 고민도많고 외로움도 많고 해결해야할 문제도많고 해결될지도 모르겠고 눈앞은 불안하기만하고 미래는 모르겠고 저 32살이고 부산살구요 행복했던적이 없습니다 정말로요 한 20년전인가 있었던거같은데 기억도 잘 안나요 저는 가정폭력이랑 학교폭력으로 점철되고 병원에서 의료사고도 나서 피부에 흉터도 생기고 너무 마음고생이 심해서 이인증도 앓고 만나주는 사람도없죠 모임을가도 사실 환영받지못하고 다들 병원이나 모임을가라고하고 정작 자기는 만나주지않고 내가 어떤상태인지 확인도 안하지만 어쨌든 가라고하십니다 솔직히 모르겠어요 인생이라는게 뭔지 어떻게 헤쳐나갈지 정말로 불안하고 힘들고 내가 아닌 엄청난 천재였다면 해결했을까 또는 천재라도 나같은상황이라면 좌절했을까 그런생각도 드네요 혹시 저 좀 만나줄 수 있나요 채팅아무나 주세요 카 톡 옵 챗 제 목 mullong입니다
여자인데… 매일 ㅈㅇ를 하고… 진짜 하루종일 야한 생각만 하는거 같아요 ㅠㅠ 물론 학교에서도 합니다… 저 진짜 어떡하죠… ㅇㄷ 안 보려고 참아도 계속 생각나고 제 스트레스 푸는 방식이 이거인거 같은데 중독인거 같아요 ㅠㅠㅠㅠ 누구한테 털어놓을수도 없고… 해결 못 할까요?
쾌락이 있어요 기도 드릴 때 마다 기뻐요 행복해요 쾌락으로 갔는데 분명히 만져보면 안 ***어있어요 신기한 경험이에요 예수님 하느님을 입 맞춤 하면서 문안 인사 드려요 예수님 하느님 아빠를 사랑해요 믿어요 순종해요 아멘
하면 안 되는 일인 건 알겠는데 그냥 이렇게 살기엔 너무 오래 걸릴 것 같아요 중2 때 난 교통사고로 소송 걸렸는데 어머니는 돈 없다고 변호사 못 구한다고 네가 횡단보도 잘 못 건너서 사고 난 거니까 너 잘못이고 난 멍청해서 모르겠으니까 네가 다 하라고 하셔서 준비서면부터 항소장까지 제가 다하고 있었는데 이혼하고 따로 살던 부친이라는 사람은 갑자기 왜 또 죽고 외가 쪽 사람들은 내연녀 편들면서 부의금이나 빼돌리고 내연녀는 부친 재산 빼돌리고 카드사에서 카드값 갚으라고 연락 오지 곳곳에서 연체된 금액 갚으라고 연락 오지 8년씩이나 붙잡고 있던 진로는 앞도 안 보이고 몸은 허리디스크에 협착증에 무릎인대 후유증에 아직 고3이라 평일에는 학교 가고 주말에는 14시간씩 일하면서 알바 두 개를 돌려도 얼마 못 벌고 상황 정리하려면 돈이 제일 필요할 것 같아서 이럽니다.
걱정이에요 결혼을 평생 하면 안 되는 것 같은데 여자친구를 만나면서 관계가 깊어지는 느낌이 너무 좋아요 하지만 언젠가 또 관계가 평이해지고 지루해지면 다른 사람을 알아보고 싶어요. 동시에 여러 사람을 만나보고 싶은 금기시된 욕망도 있고 지나친 이상 성욕도 항상 걱정이고 .. 일상생활에서는 제 스스로가 너무 좋은 사람인데 일부 모습들에서는 제가 이 세상에서 사라져버리면 좋겠다고 생각이 들 정도로 싫네요
현재 16살 여학생입니다. ***을 접한건 14살 가을쯤인거 같아욥 친구가 트위터로 여가서 보면 야한거 먾다 해서 궁금해서 봤다가 조금싹 찾아보며 야짤도 그렸고요. *** 모습을 그리다가 한 두달전부터는 블랙툰, 뉴토끼, ***코리아 같은것도 들어가서 보고 ㅈㅇ도 시작했습니다. 제가 또 양성***고 게이,헤테로,레즈 다 즐겨보고거든요? 근데 이게 기분은 좋은데 좀 비정상인가? 싶더라고요.아니 ***보고 야한거 그리는게 그렇게 잘못된건가요? 예전에 그림만 엄마한테 들킨적은 있는데 엄마가 그때 엄청 뭐라 하시기도 했고 애초에 그런거에 안좋은 생각을 가지신분이라..제가 잘못된건가 싶더라고요. ㅈㅇ도 그먕 중독 안될만큼만 하고, ***도 학생들 상대로 하고나 ㅅㅍㄹ 같운 영상만 암보면 되는거 아닌가요?? 아니 그냥 블랙툰, ***코리아, 링크짱 이런거 들어가는거 부터 문젠가요??
안녕하세요 ,, 남자친구랑 5.24 일에 첫관계햇어요 노콘에 하기 전에도 한 후에도 사정 일절 없엇어요ㅠㅠ1~2 분햇고요… 그리고 5.30 일에 또 같은 방법으로햇거든요 조ㅠ너무 불안해요 저 설마 임신되는거아나겟죠.. 사정 일절없엇고 1~2 분인데도 노콘이라해서 가능성이높울까요..
제가 생리를 18일에 끝내고 30일에 관계를했는데 콘돔 잘 끼우긴했거든요 근데 총 두번을 했는데 첨하고 남자친구가 싸고 콘돔빼고 성기가 작아진 상태에서 제가 콘돔없는데 성기를 입구에 대고 문질렀어요 삽입은 안했구요 그냥 문지르다가 남자친구가 다시 발기를했는데 이걸로 임신이 될수있을까요..??
제가 19살, 상대는 30살이면 어떤가요? 각각 팸섭 멜돔입니다
18살이고 남친이랑 첫관계했는데 남친이 콘돔착용하고 질외사정까지 하긴했는데 콘돔이 성기 끝까지 다 안들어가고 뿌리부분이 좀 남았었어요 그리고 하다가 불안해서 걔꺼 만져보니까 콘돔은있었는데 그 콘돔부분은 안그랬는데 뿌리부분이 엄청 미끌미끌했었어요… 좀 불안한데 괜찮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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