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탁인데 이거 한번만 읽어주세요 그리고 도와주세요 저는 부산에살고32살인데요 제가 너무 외롭고 힘들어서 제 자신을 느끼지 못하는상태로 산지 15년쯤됐거든요 이유는 너무 외롭고 아무도 알아주지도않고 만나주는사람도없어서 그렇게된것같아요 제 자신이 가짜인생을 사는것같아요 내게 무슨일이 있었는지 어떻게 됐는지 알고 또 동기부여나 의지가 생기려면 사람이 있어야하는데 아무도없어요 예전의 기억도 보고 싶고 제 원래 성격이나 자아나 취향이나 성향도 없어졌어요 누군가 있을 때 제가 좀 더 힘내고 잘 버텨내고 그랬는데 정말 아무도없어요 그래서 그런데 저 좀 얘기해주고 도와주고 만나주실분있나요 실제로 만날 수 있다면 연락주세요 누군가가 있을 때 제 자신에 대해서 서서히 인지하게 됐습니다 카 톡 옵 챗 방이름 mullong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집에서 나와 기숙사에서 지내며 학교를 다니고 있는 대학생입니다. 근래 기숙사에 혼자 있으면 늘 공허함과 외로움이 느껴집니다. 뭘 해도 집중이 안되고 왠지 모르게 울컥합니다. 기숙사는 작년부터 살았습니다. 그렇지만 작년엔 이런 감정이 안느껴졌어요. 학교생활이 불안하고, 제가 친구가 많은 편이 아니라 외롭기도 했지만 기숙사에서 오히려 안정감을 느낄때가 더 많았습니다. 혼자서 취미활동을 즐기는게 좋았습니다. 그런데 올해들어서는 뭘 해도 무기력합니다. 혼자 기숙사에 있다보면 언제든 울것같습니다. 오히려 약속잡고 밖으로 나가고 싶어지는데 먼저 연락할 사람도 많지 않아 더 외로워지고 우울해집니다. 제가 대학을 꽤 먼곳으로 왔거든요. 대학친구들은 거리감이 느껴지고 옛날 친구들은 너무 멀어 만날수가 없습니다. 쌓인 과제들도 부담스럽고 나만 이렇게 힘든가 평생 이렇게 힘들게될까 싶어요. 애인이라도 생기면 달라질까 하는 마음도 드는데 딱히 새로운 사람 만날곳도 없어서..동아리같은걸 가입해도 제게 맞는사람..뭔가 고등학교때같이 편한사람이 없는 것같습니다. 그냥 뭐가 문젠지 모르겠습니다. 평생 이렇게 무기력하게 살게될까요?
우울증은 5년 된 것 같아요. 그동안 방치하다가 한 달 전쯤 처음 정신과에 방문하고 중경증~중증 우울증 진단을 받고 항우울제를 복용하기 시작했습니다. 존재하는 것에 수치감을 느끼고, 숨이 답답하고, 뇌가 찢어지는 것 같고… 이런 시기는 지났어요. 1년의 70%는 눈물로 채운 것 같은 해도 있었어요. 지금은 그렇지는 않지만, 그냥 껍데기인 채로 살고 있는 것 같아요. 사는 게 지겨워요. 저렇게 정신적으로 힘든 웬만한 고통의 시기는 다 겪고 이제는 그런 것 조차도 지겨워진 느낌이에요. 가끔 슬프지만 대체로 무미건조하고 지겨워요. 환경은 너무너무 좋아요. 엄청 좋은 가족에 가난하지도 않구요… 그래서 신이 괘씸해서 저한테 벌을 줄 것 같다는 생각도 했어요. 이것도 엄마가 그렇지 않다고 따뜻하게 위로해주셔서 이젠 그렇지 않지만… 학교도 잘 다니고 있고, 괜찮은 대학에 재밌는 전공이고 성적도 나쁘지 않아요. 공부는 늘 적당히 잘 해왔어요. 혼자 생활도 잘 하고 요리도 잘 해먹고 살림도 잘 해요. 그래서 난 큰 문제는 없고, 내가 사실 엄청 게으르고 한심하고 노력도 안 해서, 오롯이 내 잘못인데 내가 우울증같은 걸 핑계로 하는 건 아닌지, 사실 우울증같은 게 아닌거면 어쩌지 한 적도 있지만 의사선생님이 그렇지 않다고 말씀해주셨어요.하하 이제는 스스로 아무 생각도 안 하려는 것 같아요. 스스로 생각하기를 거부하기 시작한 느낌? 아무런 생각도 하고 싶지 않아요. 삶에 대해서, 미래에 대해서, 인간관계에 대해서, 사회에 대해서. 지긋지긋해요. 가끔 드는 생각이.. 내가 왜? 내가 왜…. 무기력해요… 내가 할 수 있는 게 없다 난 너무 무능력하고 한심해~ 이런 생각을 하는 시기도 지났고… 그냥.. 그렇다고 내가 가족들을 배신하고 죽을 만큼의 무언가 있는 것도 아니고, 자해하거나 담배를 피울 깡도 없고. 아무런 의지도 욕심도 없어요.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고 거기에 존재하는 것까지 포함해서 하고 싶지 않은 마음이에요. 아무것도 먹고 싶지도 않고 뭐든 안 해도 그만이에요. 이게 얻을 수 없으니까 마음의 방어기제로 모든 걸 포기하는 건가 싶기도 해요…어찌됐든 원래 욕심이 큰 편도 아니긴하고… 정말 무슨 생각을 조금이라도 하게되면 저도 모르게 저 스스로 생각을 그만두고 도망쳐요. 외면하고 끊어버리는 느낌? 옛날에는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우울에 ***었다면 지금은 건조한 껍데기만 남은 것 같아요. 의사선생님이 뭔가 재미를 느끼는 게 있냐고 질문하셨는데, 얼마나 재밌어야 재밌다고 해야하는지도 모르겠고… 재미도 잘 안 느껴지는 것 같고 그래요. 뭔가 중요한 일, 시험 같은 걸 앞두면 긴장해서 몸을 떨기도 하고 심장이 엄청 뛰고 숨도 답담하고 잠도 잘 못자요. 병원에서 불안도 낮지 않대요. 그냥 요즘 하는 생각은… 내가 삶의 이유, 가치를 찾지 않는 이상, 마음 깊이 근원적인 무언가를 찾지 않는 이상 나는 계속해서 삶을 지겨워하고 지긋지긋해할거라는 생각. 근데 그런 것도 다 부질없고 의미없는 것 같이 느껴지고… 실존이 본질에 앞서지만 본질이 필요한 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제가 누군가 나를 알아줬을 때 날 만나줬을 때 제가 제 자신으로 돌아가는경험을 했는데요 부탁인데 저 좀 도와주실분있나요 사람이 있어야 제가 예전의 기억과 감각 찾게되고 그리고 내 자신을 보게됩니다 저 부산살고32살인데요 아무나 상관없어요 그냥 저 좀 지속적으로 만나서 얘기해주고 알아주고 안아주세요 제가 너무 힘들어서요 카 톡 옵 챗 방 제 목 mullong입니다
무기력하고 잡생각이 많아요 머릿속에 자리잡고있는거같구요 인지력 저하된거같구요
제가 멀쩡히 회사도 다니고 있고 한데 약간 이상적인 제가 원하는 제 삶이 있어서 거기에 도달하지 못했다고 느끼니까 매일 매일이 망한 인생이다 라고 느껴요 일단 친한 인간관계나 친구가 한명도 없어요 직장엔 제 또래가 없어서 혼자 다니구요 제가 대학을 좋은곳을 나오지 못했어요 그래서 자꾸 이런 여러가지 실패한 것들 때문에 ’아 이번 인생은 망했다‘ 이 생각이 정말 사라지질 않습니다 진짜 뭔짓을 해도... 안사라져요 그래서 이 생각 때문에 무기력감,우울증이 심합니다 사람에대한 방어기제도 엄청 심하고요 누가 다가와도 철벽치고 쳐내게 됩니다 어떻게 해야 이 부정적인 생각에서 벗어날수 있나요? 너무 괴로워요 도와주세요
중2 때부터 21살인 지금까지 사회불안장애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를 받고 있어요.. 항상 극복하려고 불안에 대한 여러 책들도 많이 읽고 극복하는 방법들도 시도해보았지만 쉽지가 않네요ㅠ 사회불안장애를 극복하신 분들이나 겪고 있으신 분들께 조언이나 아님 함께 극복해나가고 싶은데..사회불안을 극복하기 위한 모임이나 카페 같은 거는 잘 없더라구요.. 혼자 이겨내질 못하니 저랑 비슷한 증상을 가지신 분들 의견도 들어보고싶네요 ㅜ
10년 넘도록 정신병에 시달렸어요 그동안 병원 다닌 횟수가 적어요. 자주 못가기도 하고.. 약 복용도 달라지는게 없어서 그냥 히키코모리로만 살아왔어요 지금이라도 다시 병원 다니고.. 상담 지원 제도도 있다길래 상담이랑 병행하려고 병원을 알아보고있어요. 제가 예전에 다녔던 병원은 주치의가 1명이였고... 시골이라 많은 사람들이 몰려오더라구요. 그 많은 사람들을 혼자 다 보시느라 그런건지 모르겠는데 진료가 좋진 못했어요. 다른 병원으로 옮겼는데 그곳도 주치의 1명만 계셨어요.. 역시 저랑 안맞아서 관뒀어요.. 정신병원 고수님들ㅠㅜ 주치의가 많으면 좀 괜찮나요..?
안녕하세요 저는 16살 중3 학생입니다. 우선 제가 무슨일있었는지 길게 적어보자면, 학교에서 저에대해 안좋은 허위소문이 났는데요, 작년 12월달쯤에 인스타그램에 저희학교 대신전해드립니다 이라는 대나무숲같은 계정이 생겼었나봐요 그 계정에서 어떤 사람이 제 이름을 도용해서 저희학교 커플에 대해 비방글을 올렸었나봐요, 커플중 어떤 남자애가 그사람에게 "너 누군데 비방글 올려?" 이런식으로 말을 했다는데 그 사람이 "나 @@인데?" 이러면서 본인이 비방글을 올렸으면서 저의이름을 도용하고 저의 잘못으로 덮어씌웠나봐요 그래서 그 남자애는 화가 나서 그 사람에게 내일 1교시끝나고 쉬는시간에 저희반앞으로 찾아오겠다며 디엠을 보냈고, 그 다음날 아무것도 모르는 저는 제 친구와 쉬는시간에 화장실을 갔다오고 저희반으로 가던도중, 저희반 앞에 저희학년이 매우 모인것을 발견하였습니다, 그걸 본 저와 친구는 "야 우리반에 사람 왜이렇게 많이 모였냐 ㅋㅋ" 이러면서 웃으며 당당히 가려고하였습니다, 그런데 거기에서 저희학년 친구들과 저희반 친구들은 거의다 비웃거나 수군대는 분위기였고, 그때 그 남자애가 저에게 다가와서 야 너 @@(제이름)맞아? 라고하였습니다, 그순간 거기에 모여있던 저희학교 여자친구들은 꺄악!!거리면서 저를 대놓고 조롱하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때 당황해서 제 이름은 맞다고하였습니다 그렇지만 분위기가 너무 이상했기에 저는 제 친구와 교실 뒷문으로 뛰어갔는데요, 교실 뒷문에있던 먼저 눈에 보였는 어떤 남자애에게 무슨일이냐고 물어봤지만 그 친구는 "몰라 밖에 나가봐 라고하였고, 저는 그상태로 제 친구와 뒷문에서 계속 고립되었습니다, 몇초뒤 그 남자애는 저희반 뒷문까지 쫒아와서 본인 여자친구를 옆에 두고 저에게 "야 너 지금 얘(여자친구)한테 대가리박고 사과해, 사과하고 학생부로 가" 라고 말하였습니다, 그 말을 들은 저는 너무 당황스러워서 갑자기 왜 그러냐고 했는데 그 남자애는 "너 10월달에 축제 나간애아니야??"라고 하는거에요 제가 10월달에 축제를 혼자 나갔던 적이있었는데 갑자기 그걸 말하니깐 저는 "나 축제 나간애맞는데?" 라고했는데 그 남자애는 "아니 그거말고 축제 나간애 맞냐고" 라며 계속 말하길래 "응 맞다니깐??" 라고했습니다 근데 걔가 또 "아니 축제 나간거 말고!! 대전 그거 니 맞냐고!!" 라고 말하는거에요 (제 친구말로는 제가 10월달에 축제 나간 애가 맞다고 할때 주변 여자애들이 서로 저를 보며 웃었다고 해요) 제가 "무슨 대전??"라고 말했는데 그 남자애는 "니가 쓴거 아니야??" 라고 말하였고 저는 당연히 아니라고 말을 계속 하였습니다 그런데도 그친구는 제가 계속 맞다는듯이 몰아가였고 저는 그상황이 너무 무섭고, 숨막혀서 계속 교실 안쪽으로 들어가려고했습니다 하지만 주변 여자애들와 그 커플들(그 남자애, 그남자애의 여자친구)는 계속 "야 그냥 나와서 얘기해" 라고 말하고 저는 그때 폭력과 보복을 당할까봐 불안때문에 숨을 잘 못쉬고 몸을 덜덜 떨었으며 눈에 눈물이 고인채로 있었고, 저희반 남자애들은 서로 창문쪽에 붙어있으며 그 순간을 무서워하는 저를 조롱하며 웃고, 여자애들은 뒤에서 저를 욕하는 그런순간을 혼자 버텨내야했습니다, 그렇게 한 4분 뒤에 한 남자 선생님이 오셔서 주변에있던 몇명 친구들은 "야 쌤온다" 이러면서 도망가였고, 남은 저희반 친구들과 꿋꿋이 숨어서 보겠다는 친구들은 그 상황을 보았습니다 그 남자선생님이 저에게 다가와서 무슨일이냐고 말했지만 저는 쉬는시간이 거의 끝나가기 직전까지 그런 상황을 겪었으니 숨이 잘 안쉬어지고 몸이 떨려서 선생님이 떨지말고 얘기하라고 할 정도였습니다, 저는 차근차근히 설명을 하였고 그 선생님은 그 커플들을 데리고 학생부로 가셨습니다, 쉬는시간이 끝나는 종이쳤고, 저는 그다음 쉬는시간에 제 친구들과 함께 학교폭력 담당선생님을 찾아가서 그 상황을 말했습니다, 하지만 돌아온 답변은 "너가 처음엔 범인이 맞다고했다가 아니라고했다가 그랬다는데 너 아니지?" 이 말씀과 "기분나쁘면 너도 신고해" 이 말이였습니다 학생부에 나온후 저는 학생부앞에서 기다리고있던 친구들과 교실로가였고, 그 다음쉬는시간에 친구들과 화장실을 갔습니다, 쉬는시간에 잠시 화장실을 갔는데 제 다른반 친구는 "야..괜찮냐? 소문 다 났는데.."라고 말하였습니다 이미 전교생은 제 얼굴과 이름, 그리고 제가 몇반인지까지 다 알게되었고, 그 남자애가 저에게 대가리박고 사과하라고했던것까지 소문은 1시간만에 크게 났습니다 그 다른반 친구는 "우리반 여자애들 아까 니 얼굴 보려고 가던데" 라고 말하였습니다 그렇게 점심시간이 되었고 체육선생님이 저희반에 와서 저를 찾으셨습니다, 그 상태로 저는 교무실에가서 상황을 말하던도중 선생님은 "잠깐만 그렇게 말하면 시간이 너무 오래걸려, 요약해서 말할께, 그 커플들이 범인이 너라고 하던데 너 아니지?" 라고하였고 저는 아니라고하였습니다, 그러고 나서 체육선생님은 저를 교실로 보내셨고, 저는 교실에서 밥을 먹고 있었는데 밥을 빨리먹은 학생들은 저를 창문사이로 힐끔힐끔 쳐다보며 지나가고있었고, 저는 그 시선을 받으며 밥을먹었습니다, 밥을 먹은후 교무실로 다시 불려갔는데, 잠시 뒤 그 커플들이 저에게 사과하려고 교무실로 들어왔습니다, 사과의 내용은 "잘 모르는데 그렇게 말해서 미안해였습니다" 그렇게 저는 사과를 받고 교실로 다시 돌아왔지만, 친구들이 모여서 저를 조롱했던 그상황이 기억에 남아서 잠시 복도에 나가서 한참을 울고있던 도중 역사선생님께서 울고있는 저에게 위로를 주셨습니다, 그렇게 몇시간뒤, 종례시간에 저희 (전)담임선생님은 아주 불난집에 기름을 붙이신 말씀을 하셨습니다 저희 (전)담임선생님은 "얘들아 아까 1교시 쉬는시간에 무슨일 있었다매~ 너희 sns에 비방글 올리지마라~" 라고하였는데요, 당연히 저희반 친구들은 (전)담임선생님이 그렇게 말하니 제가 비방글을 쓴 범인인줄알고 착각하였습니다, 핸드폰을 가지고 학원을 가려고했습니다, 학원가기전 엄마와 통화를했는데 저의 (전)담임쌤은 제가 그냥 가벼운 일반적인 친구와의 싸움으로 엄마에게 말한것 같더라고요, 아까 그 다른반친구와 그날 딱 하루 배아프다고 결석했던 친구는 학원선생님께 대신 말할테니 먼저 집에 들어가보라고 말했고 저는 집으로 갔습니다 집에가서 부모님과 저는 얘기하였고, 저희 아빠는 화가나서 (전)담임선생님과 통화로 그날 상황에 대해 얘기했습니다, 그렇게 다음날이 되었지만 그날도 여자애들은 절 보면 서로 웃으며 절 지나쳤고 전 그걸 당해야만했습니다, 학교가 끝난후 저희 엄마는 내일 담임선생님이 얘들한테 너가 범인 아니라는거를 말해줄거라고 말씀하셨고 그 다음날 정말로 (전)담임선생님이 제가 범인이 아니라는걸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정말 큰 문제가 생겼는데요, 제가 10월달에 혼자 나가서 춤을 추었던 축제 공연이 성취감이 너무 좋아서 무대 오르는게 너무 재밌었어서 이일이 있기전에 1월달에 있는 축제공연을 하기로 결정했는데요, 이일이 터진후에는 취소도 안되서 무조건 해야만했던 상황이였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1월달에 있던 축제가 다가와서 제가 혼자나가서 댄스공연을 했지만 그때 저에게 돌아온말은 "ㅇㄷㅇ 발로 차버리고싶다"같은 성희롱이였습니다, 물론 지금 생각해보면 제가 그때 준비했던 댄스가 조금은 학교에서 추기엔 조금은 과했단 생각이 들었고 학교에서 공연을 보는 친구들도 생각을 입장 바꾸어서 생각했었어야했는데, 저의 생각이 짧았던것은 저의 잘못이 맞습니다, 하지만 저는 춤이라는것 자체가 정말 몸으로 표현할수있는 아름다운 예술이라고 생각을 했었기에, 장르를 가리지않고 학원시간까지 쪼개가며 어려운 춤을 연습했지만, 그런말을 들으니 제 노력이 없어진것같은 공허함을 느꼈습니다, 그 춤을 추고난 후에 저에 대해 소문이 더 안좋아졌는데요, 시간이 흘러 겨울방학이 되었고, 저는 겨울방학동안 무대위에서도 외로웠던 경험과, 앞에 말했던 저에 대해 안좋은 허위소문이 머리속에 계속 생각나서 학업에도 집중이 안되고 숨이 턱막히고 외로운 감정을 느끼며 겨울방학을 보내야했습니다, 저의 곁에 있어준 사람은 남은 친구들과 가족들이였고요, 그리고 겨울방학동안 정말 이런 생각을 했던것과 이런 생각을 했다는것을 말하는것이 부끄럽지만 유흥업소에서 일할까라는 생각도했었어요, 마음 한구석으론 얼른 하루빨리 좋은 사람을 만나서 새로운 가정을 꾸리고싶고 보호받고싶다는 생각을했었지만 유흥업소에 일해서 누군가와 잘지내고싶고 기대고 싶다는생각이 강하게 들었어요 시간이 흘러 개학을 하였고, 16살이 되었고 중3이 되었는데 학교에서 저에대한 소문은 잠잠해졌지만 몇몇 여자애들이 저를 보면 비웃거나 수군대는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어느날 학교에서 수강신청을하여 자기가 원하는 동아리를 할수있는 시간이 되었는데요, 저는 방송댄스라는 동아리를 친구들과 함께 선택했습니다 그런데 커플중 여자애랑 겹치더라고요, 담당 선생님이 출석을 부를때 절보고 "어? @@이도 춤 잘추잖아!" 이러셨는데 그 여자애는 본인 친구들과 저를 보며 웃었습니다, 이상황은 제 친구들도 다 눈치를 챘고요, 이일말고도 그 여자애는 수차례 저에게 고의적으로 다른친구들에게 저에대해 안좋게 말하며 꼽을 주었습니다, 덕분에 주변친구들은 작년에있었던 저를 다시 기억하게 되었고요 그렇게 지내다가 한번은 학교에서 교과 선생님이 수업을 할때 돌아가면서 발표하는것을 ***셨습니다 제 차례가 되었는데 저는 갑자기 숨이 턱막히고 과호흡이 오는듯한 공황장애 증상을 느꼈습니다, 그순간 몸이 덜덜떨렸고, 눈물이 맺혔습니다 선생님께 잠시 보건실을 다녀오겠다 말하고 보건실을 가려고했으나 끝내 보건실을 가지못하고 복도로 나가 교실 앞문에 주저앉아서 공황이 오는것을 수업끝날때까지 혼자 버텨냈습니다, 그뒤로 저희반 앞에 다른반친구들이 모여있기만해도 숨이 턱막히고 죽을것같은 불안감과 친구들이 절 욕하고있을거라는 생각이 밀려왔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상황이 한두번도 아닌 거의 매일 계속 지속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너무 힘들어서 누군가에게 털어놓고 싶은 마음에 위클래스에 가서 이 사실을 말한후 위클선생님이 엄마와 지금 담임쌤에게 말해서 엄마가 저에게 "그동안 많이 힘들었을것같아", "다음에 힘든일있으면 언제든 말해" 라고하였습니다, 지금선생님도 저에게 도움을 주겠다 하셨고요, 하지만 위클래스에 다녀온후에도 작년에 있었던 일들, 그리고 그때 받았던 말과 시선 그리고 현재의 상황까지 이 모든것이 합해져서 저에겐 너무나도 벅찼습니다, 이 일때문에 여러번 부모님과 얘기를 하고 상담쌤과 얘기도해봤지만 저의 마음은 소용 없더라고요. 아무리 제편을 들어주는 친구들과 사람들이있어도 너무 외로웠어요 그래서 최근에는 제 자신이 너무 미워서 제가 자해를 했어요, 자해를 하니깐 그래도 낫더라고요 하지만 그것도 잠시 엄마께서 저의 자해자국들을 보셨어요 저는 그래서 결국 외부에서 하는 심리치료를 받기로했어요 근데 제가 작년 1월달에 있던 공연에서 친구들이 안좋게보았던 공연을 해서 정말로 제가 이렇게 힘들어해도되는건지 착각이 들어요 괜히 오바하는것은 아닐까 이런 생각이 들고제가 지금 너무 힘들어도 그 공연을한건 저니깐..그리고 겨울방학동안 유흥업소에서 일할까라는 생각과 마음 한구석엔 새로운 가정을 꾸리고싶다는 생각을 했던것도 안좋은 면이있었으니 다 제 잘못인거고요 물론 작년 12월달에있었던 일들은 그 커플들이랑 제 이름을 도용한 사람이 잘못이라고해도 1월달에 애들이 뭐라하는 공연을한건 제가 잘못을 한거잖아요, 제가 정말 진짜로 피해자인건지 아닌지 헷갈리고 그렇게 좋아하던 춤도 추는게 조금은 버거워졌어요 제 자신이 그냥 너무 미워요 예전으로 돌***수있을까요?
오후 10시반에 침대에 들어가서 자면 자꾸 새벽1~2시 아니면 3시에 깨고 있어요. 그러면 잠이 안 와서 이렇게 핸드폰 만지고 있네요. 불면증은 아닌 것 같고.. 뭔가 잠은 자는데 쭉 자는 것이 안 된다고 해야겠죠. 뭔가 내맘대로 안 되는 것 같아요. 일이 안 풀리는 건 뭐 초등학생 이후로 쭉 이어져오고 있어요. 어렸을 때부터 성실하면 된다고 배웠는데 사실 그게 아니었어요. 운과 타이밍 또한 중요했던 거예요. 저는 둘 다 계속 맞지 않았죠. 어디서부터 잘못되어 있는지 모르겠어요. 이대로 살아가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취업도 요즘 안 되고 있고 관심가는 기업에 서류를 계속 넣는데 잘 안 되고 있구요. 저번에 비슷한 글을 썼는데 댓글 중에서 이력서 내용 바꾸는 게 어떻냐고 하시는데 별반 바꿀 내용이 없습니다. 그 때 이후로 정체되어있으니 당연하기도 하구 바꾸기에는 뭔가 새로운 자격증이라던가 내용이 있어야하는데 바뀐 게 없어요. 아무튼 얘기가 좀 샜는데 이왕 마음 조금이라도 풀렸으면 좋겠어서 요상한 양념 추가? 고런 느낌으로 적어봤네요. 요약하자면 최근에 불안함이 심해져서 잠을 푹 못 잤는데 아무래도 취업 등 진행하는 일이 잘 안 풀려서 그런갑다 생각하고 있다. 이런 일은 어렸을 때부터 늘 있었던 일이다. 라고 해도 무방하겠네요. 지금은 잘 모르겠어요. 흘러가는 대로 가는 것 같은데 이대로 가면 어떻게 될까..? 아마 30대 후반에 진정한 직장을 찾는 막장같은 인생으로 살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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