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뭘 해도 지금 있는 자리가 내 자리 같지가 않고 어색해요. 직장을 나와도 행복하지 않고 쉬어도 행복하지가 않아요. 동시에 햇살 받으면서 풍경 보고 걸을 때 행복하다는 생각이 들고 계획한 대로 집안일을 끝내면 뿌듯하고 기분이 좋아요. 일상 속 작은 행복들은 느끼지만... 제대로 사는 것 같지가 않다는 생각이 들고 살기싫고 뭘 해도 행복할수가 없다는 생각을 자주 해요. 항상 혼자인데 혼자라는게 지겹고 수치스럽게 느껴지다가도 누군가와 함께 하는 모습은 상상가지 않아요.
정신병 올라옴 야발
좋은 하루 보내세요^^
외로워서 사랑하는 것들을 만들고 싶은데...뭘 어떡해야할까요? 사람이어도 좋고 사람이 아니어도 좋고 여러가지를 만들고 싶어요. 마음 속 꽃밭을 좀 넓게 가꾸고 싶어요.
세상은 아름답고 싸울 가치가 있다.
화를 자제못하겠고 또 내가 하고싶은걸 다른 사람이 방해하는것 같고! 이렇게 또다시 화나고! 내가 잘못했어?! 왜 항상 나만 너희들때문에 인간관계에서 그 신용을 잃어야 되는데? 니들 땜에 내가 아웃소싱이구 다른데 일할곳 한두군데두 아니구 몽땅다 신용 잃어버렸자나?! 왜 나한테 이렇게까지 대하는데?! 왜 항상 날 훔쳐보면서 지들멋대로 판단하는건 내가 아니라 니들인데?!
안되는걸까 자살하면...
없어도 괜찮나요.. 거의 한명도요..
내일도 기온이 많이 올라서 덥다고 해요 감사합니다~^^
난 그냥 몰라~ 죽는다는게 아직은 너무 싫어~ 이거 딱 남탓하기 좋은건데 왜 하필이면 원망한 사람도 없냐고~?? 왜 나는 일하면 안되냐고~ 돈도 벌수 없는게 이게 다 뭔데? 나도 살고싶은데 이 세상이 나를 막는건데? 나도 살아서 하나님을 볼꺼야~ 그게 천국가던 이땅에서 얼마를 살다 가든 말든~ 어떻게 되든지 다 하나님께 맡길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