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가 손녀계획 공개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학대|폭행]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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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가 손녀계획 공개
커피콩_레벨_아이콘응급융합심리항상성개선p20
·21일 전
병가 여자가 말했습니다 손자들에게 여동생이 없다고요 다 있는데 하나 있으면 좋겠답니다 비극입니다 반드시 막아야 합니다 아들 손자들이 태어나자마자 딸은 신경도 안쓰고 학대 폭행이 심해졌습니다 주된 행선로를 정한것 처럼 생명을 가볍게 여겼고 끈질기게 물고문을 병가 무리 둘이서 저질렀습니다 집밥을 먹고 나면 목소리와 행동이 사나워지고 방문도 쉽게 열려서 지금은 편의점에서 사먹기만 합니다 방온도는 갈수록 올라가는데 안방두고 옆방에 와서 난방 더 올리고는 오늘은 등을 따뜻하게 지졌다고 합니다 방온도를 내려달라고 해도 너가 와서 내려라 고 하거나 내린다고 해도 별다른 차이가 없거나 아예 확 내려서 편의점도 추워서 못갈 상태가 됩니다 따뜻한 음식을 못먹고 간이 음식 위주로 먹고 화장실도 병가무리들을 못지나가서 거실이 비워졌거나 병가를 비울 때만 해결해서 급하게 가서 매일 옷을 버려서 축축하게 세탁한 옷을 그대로 입어야 했고 체온조절 항상성도 침해 손상되어서 체온조절이 잘 안되고 씻으려고 해도 금방 추위가 느껴지고 병가무리들의 귀가도 빨라서 전혀 씻을 수가 없습니다 뭐든 도구를 드는 힘부터 삼시 삼식 챙겨먹고 사람수도 두명이라서 나이가 많아도 병가무리가 더 쎕니다 고양이도 돈이 별로 없어서 조금씩 나눠서 먹이는데 고양이 사료 많이 먹니 똥 많이 눈다면서 핀잔을 늘여놨습니다 화장실에서 결국 버린 옷을 세탁하고 있는데 병가무리들 둘이서 또 귀가를 합니다 그리고 큰소리로 말을 겁니다 건들지마라고 했더니 이게 건드는거냐면서 또 변명을 병가남자가 합니다 화장실 나와서 비켜달라고 하니 더좁은 쪽을 가리키며 저쪽으로 가라고 합니다 여기가 더 넓으니까 비켜달라고 하니 이게 건드는거냐면서 또 시비를 겁니다 본인은 생명필수존립 방어기제를 작동했을 뿐이며 정당하고 합법의 한마디였을 뿐입니다 그리고는 둘이서 저런건 누가낳았냐면서 뻐등해서 못쓰겠다면서 말을 나눕니다 생명필수존립 방어기제를 지켜주세요 분리거주 원합니다 항상성저하 환자입니다 도와줄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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