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저저 오늘 옷 귀찮아서 주워 입어서 갔느네(?) 학교 끝나고 편의점 갔는데 선배들 겁나 바글바글한 거🥰 진심 개쫄았어용.. 근데 계산 하려는데 사장님이 없고 남자선배 둘만 떠들고 있는 거임 ㅠㅠ 샤갈 ㅠㅠ 그래서 혼자서 연극하는 것처럼 "어....? 사장님....어,,디가,..ㅆ...지...?" 이랬는데 그 선배들이 겁나 떠들다가 저 쳐다보더니 사장님 저기있다고 신입생이냐고 하남중 다니냐고 막 물어보는 거 아까는 안 물어봤으면서 샤갈 ㅠㅠㅠ 그래서 "ㄴㄴ...네...네......? 네......... 맞ㅇ..아...요.. 감..사합니다...." 이랬는데 ㅋㅋㅋㅋㅋ ㅠ 그 선배들이 저 좀 쳐다보더나 사장님 보이니까 사장님보고 빨리 오라고 샤갈 ㅋㅋㅋㅋ 아 저 찍혔나용 아니하 ㅠㅠㅠㅠㅠㅠ 이야기 슬쩍 들었는데 2학년 선배인 것 같더라구용 아 ㅠㅠ ㅋㅋㅋㅋ 다행히도 인사 이야기는 안 하셨은 근데 잘생겼더라구용 😊😊😊😊 시력 때문에 잘은 안 보였지만 눈 크고 키 크고 걍 둘 중에 한명아 내 이상형 좀 가까웠은 아 글궁 저 이번주 금욜에 밴드부 오디션 봐용ㅇ 키보드로!ㅋ,ㅋ 응원해두세야!!! 저 글고 마지막으로 인스타 오늘 막 깔앗는뎅 넘 죠은 인스타 하면 안 되는 거 좀 자세히 알려주세용 ㅠㅠ 저 초보랑ㅇ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당ㅇ 🥰
복수부전공 ...
10년생이고 이제 막 고1이 됐습니다 중학교 때 공부를 해도 학원을 국영수 다 다녀도 50점을 못 넘고 수학은 항상 30점대였어요 근데 혼나기 무서워서 항상 성적조작했는데.. 이제 5등급제로 바뀌기도 했고, 고등학교 가서는 조작도 못하는데 1,2등급 받아야 해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중학교 고등학교는 어렵지않고 쉬운편에 속하긴 합니다만 저는 제 수준을 알고 열심히 해도 5등급제에서 3등급 나올 것 같은데 학원에서는 아무리 낮아야 2등급이라고 해요 정말 그런가요..? 모의고사는 항상 34점 32점 잘봐야 40점이여서 6등급에서 오르지 않습니다.모의고사 공부는 어떻게 하나요?지금 중간고사는 51일정도 남았고, 대형 학원에서 국영수 배우고 있는데 시간만 버리는 느낌이고 자기 스스로 하는 공부도 없어서 문제집도 하나도 못 풀었어요 어떻게 해야지 고등학교 1학년 때 1등급을 맞을 수 있을까요? 백지 테스트?를 한 페이지 공부할 때마다 하면서 해야 할까요? 공부방법좀 알려주세요ㅠㅠ열심히 하고싶어요 제발
현재 중학생입니다 새학기가 시작된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요즘 힘듭니다 반에 친구가 없긴 하지만 이런 거로 딱히 신경쓰는 성격도 아니고 다른 반에 친구들이 있어서 괜찮아요 자퇴를 결심한 일은 학교에서 배우는 것들이 물론 도움이 되는 것도 많아요 도움이 되지만, 시간을 버리는 거라고 더 생각이 들고 선생님들의 수업 방식도 저와 맞지 않습니다 잘 못 가르치시는 선생님도 계시고요 매년 새학기에 올라갈 때마다 낯선 친구들과 선생님을 만나 매년 스트레스가 컸습니다 낯설다고 다 스트레스를 받진 않지만, 이번 년도는 몸이 많이 불편해지기도 했고 정신이 조금 우울해진 것 같아요 저도 모르게 학교가 끝날 때까지 긴장하고 있어서 피로와 스트레스가 쌓이고 수업 중에는 목이 꽉 막히는 것 같거나, 머리 뒤 쪽이 뜨거워지며 정신이 몽롱해지기도 해 어지럽습니다 집에서는 그렇지 않지만 학교에서는 배가 자주 아파 밥도 제대로 못 먹습니다 차라리 이렇게 불편하게 지낼바엔 자퇴를 하고 학원이나 저 혼자 노력해 검정고시를 다 보고 남들보다 조금 빠르게 수능을 보고 싶어요 자퇴하고 열심히 생활할 자신은 있습니다 부모님은 제 고민을 전부 알고 계시지만 자세히는 말씀 드리지 않았어요 말씀을 드렸을 때는 긍정적이지도 부정적이지도 않으셨습니다 의무 교육은 마쳐야 되지 않겠냐, 는 식으로 말씀하시긴 하지만 나름 제 의견을 존중해주십니다 하지만 저는 하루빨리 자퇴하고 싶어서 부모님을 설득 시켜야하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선생님께는 어떻게 말씀드리면 좋을까요? 중학교는 정원 외 관리자라고 자퇴와 이름만 다르고 절차만 좀 복잡하고 그 이후론 똑같아요 선생님께 이유를 말하고 부모님 동의를 받고 서류를 작성하고 수업 일수 중 1/3 일을 빠지게 되면 검정고시를 볼 자격이 주어집니다
증말 힘드네요
사회(공부)가 너무 어려워요
과대...저같은 사람은.. 하면 안되는거였나봐요 입학식후 개강 3일차인데... 실수만 3번했어요 이체 실수도 하고... 표기 실수해서 잘못하구... 불끄는것도 잊구... 맘같아선 과대 그만 두고 싶어요 근데... 부모님도... 고등학교쌤들도 늘 남들뒤에 숨던제가 과대가 되었다고 정말 좋아하셔요... 근데...더이상 자신이 없어요... 죽을수만 있다면 조용히 잊혀지고싶어요
주변 친구들 다 너무 잘하는데 저만 못하는 거 같아서 열등감 느껴져요ㅠㅠ
저는 올해 고등학교에 입학했는데 중학교 내신을 160대 후반으로 졸업했기에 애매하게 받쳐줄바엔 내신따기 쉽다는 고등학교에 가서 내신을 따자 생각했기에 그 고등학교에 갔어요 다 괜찮았어요,거기서는 공부 진짜 열심히해서 1등급은 필요없으니 2등급이라도 하자 하는 마음으로갔는데요,문제는 사회 선생님 였어요 고등학교 가면 조별활동과 발표를 많이 한다하길래 미리 숙지하고 갔어요 근데 사회쌤께선 조별활동에다가 조별로 발표하는 수업을 하시더라고요, 새학기라서 번호슨이였기에 남자 2명 저프함 여자2명 이렇게 모둠이 되었는데 저는 발표는 자신있었어서 발표를 남자 A라는 아이랑 맡게되었고 B는 발표내용을 3줄요약을 하고 C는 다른 모둠의 발표내용에 질문을 하는 역할을 맡았어요 근데 지금까지 세개의 조가 발표를했는데 원래라면 C가 질문을 최소 3개는 했어야했는데 쌤이 계속 얘드리 하는말에 수준이 낮다,의도가 뭐냐,이런식으로 계속 기를죽이셔서 반분위기도 험악했던지라 C가 단한번도 질문을 하지 못했어요 아마 저도 그상황에선 못했을거에요 근데 선생님께선 C가 질문을 하게끔 도와주지 않았다고 곧 치를 수행평가에서 최하점을 저포함 저희 모둠원에게 준다 하셨어요 저정말 열심히 공부하고싶었어요,근데 처음부터 최하점을 받는다고 하니까 너무 속상하고 답답해요 발표준비때문에 저도 나름대로 긴장했고 괜히 도와줬다가 틀리면 그거대로 미안하니까 선뜻 도와주지 못한게 잘못이였나봐요, 선생님께선 모둠원들 이름을 다 적어가셨고 진짜 최하점을 주실분이기에 받아드리려하는데 못 받아들이겠어요,너무 억울해요 아직 1학년이랑 쌤한테 잘보여도 모자랄판에 찍힌것도 모자라 최하점까지 받게 생겼어요.제가 앞으로 있을 수행과 시험을 만점받을수있는것도 아니고 이번일때문에 삐끗하연 바로 감점이에요 제가 이 상황을 대체 어떻게 받아들여야할까요 너무 속상해요
이제 고2를 올라갔는데요 저보다 공부도 잘하고 머리도 좋은 애들이 너무 많고 그런 애들이랑 경쟁하는것부터 지치는데 할 것도 너무 많으니까 지치고 힘들어요.. 지금 이 순간이 잠깐이라고 하지만 지금 이 순간이 힘든데 미래를 어떻게 생각하나요.. 그리고 미래만 생각해도 막막하고 무서운데 지금 열심히 해서 뭐가 바뀌는게 있을까 의문도 들고 그냥 자꾸 남이랑 비교하게 되고 위축이 돼요 힘드니까 계속 먹어대서 살도 찌고요 어떡하죠... 심리적이든 정신적이든 너무 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