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떻게 저러고도 큰소리로 말을 할까..?
글은 진실을 적었네… 조작할까봐 걱정했는데 한시름 덜었다… 부디 악화되진 않길, 취업 제한은 없길 바라며…
사실 나의 눈 건강보다 김원곤의 가족이 나를 더 힘들게 한다. 그를 변화시킬 순 없으니, 내가 떠나야겠다.
또 약속을 어겼다.
a floater… it is a scotoma.
부탁인데 저 좀 도와주실분있나요 제가 기억을 찾고싶어서 그런데 나 좀 만나주고 지속적으로 얘기좀 해주실분있나요 내가 누군가가 있어야 빛을 발해요 저 부산에살고 32살인데 아무나 상관없어요 단지 지속적으로 만난다면 제가 좀 많이 달라지고 예전의 생각과 일들을 유추하고 찾아내게됩니다 카톡아이디 chin9hae
하고 싶은 말도 표현하고 싶은 감정도 많지만, 건강을 헤치고 싶진 않아서 분노감을 삭힌다…
둘째의 크리스마스 연휴를 빼앗아서, 1억의 빚을 더해줘서, 마이너스 통장에 허덕이는데 또다른 추가대출을 알아보게 해줘서, 결정적으로 조직문화를 부정적으로 물들일뻔 해줘서 정말 고맙습니다. 제 마음에 지옥을 선물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라고 소리치고 싶지만 후탈이 무서워 그러지 못 하는 답답한 마음을 안겨줘서...
I wonder the reason for having any hatred feelings towards me…
학비가 너무 비싸요 기숙사비도 개비싸요 학비랑 기숙사비 내고나면 0원이에요 사실 기숙사비 낼돈도 살짝 부족하긴함..ㅎㅎ 원래 엄빠가 학비+기숙사비 내주실거라고 굳게!!! 굳게믿고있었는데 대학교 등록까지 다 한 지금와서 사업 상황이 안좋대요!!! 가세가 기울었대요!!! 울엄빠가 이런말하는거 첨인듯 암만 힘들어도 저한테 내색을 안하시는분들인데 각잡고 저렇게 말하니까 얼마나 ***된건지 감도안옴 하그냥 손이덜덜 떨렸습니다 사유)학비만 연간1000만원 그리고 집이지방이라 기숙사를 들어가거나 자취를 해야하는데 서울집값 너무비싸고 기숙사는 (특히 여자기숙사가) 티오가 안난대요 작년에 제주도도 떨어졌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모르겠네요 그냥 죽고싶고~~~ 자살하고싶고~~~ 생일이 안지나서 투자도 못하고... 11월까지 기다려야함ㅠㅠ 알바로 월에 100벌기도 힘든데 1000만원+기숙사비n00만+기타생활비 이거어케버티죠ㅠㅠ 지금 엄빠의상황이 ㄹㅇ 너무안좋아보여서 뭔 말을 못하겟음 하... 그냥 자살하고싶고.. 이모든것을 죽음을통해 회피!! 하고싶네요~~~ 학자금대출<<이것도 결국 빚이잖아요 윽...성인된지 두달됏는데 벌써이런개큰정신병을 얻은게 너무... 너무... 저는 어찌저찌 산다해도 엄빠도 걱정되고... 아니애초에 어찌저찌 살수가있나? 쩝.. 정안되면 죽어야죠 아휴*** 자살!!! 오직자살 자살자살자살제발~~~ 제발죽여주세요 제발죽여주세요 이모든문제를끼고 살.아.가.고.싶.지.않.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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