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난 한의학을 믿어 본 적이 없다. 그래서 어릴적 부모님이 귀한 보약 타주신거도 몰래 버렸다. 침치료를 비웃었다. 그런데 기력이 너무 좋지 않아 이제는 내 발로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한의원에 열심히 다닌다.
진짜 나쁜거 아는데요.. 못 끊겠어요 ㅜ 저번에 안 뜯기로 다짐했다가 처참하게 망하고.. 손톱 물어뜯는거 사범님이 다른 애들한테 제 손 보여주면서 손 물어뜯는다고 쪽 주고.. 한달뒤에 검사 한다고 했거든요 ㅜ 제발 손톱 안 물어 뜯는 방법좀 알려주세요.. 네일 절대 안해요
한 2주 전에 갑자기 점심을 먹는데 귀가 먹먹해지고 머리가 핑 돌고 그 후에 가슴이 두근두근거리며 뭔가 몰려오는 듯한 느낌을 받았어요 그 이후로 이게 또 생기면 어떡하지라는 불안에 그때 앉았던 그 자리에는 앉지도 못하구요 다른 곳에서 밥 먹고 있어요 가슴 두근거림이 계속 되길래 한의원가서 가미소요산을 받았는데 효과가 있었습니다 두근거림은 이제 거의 없는데 그 특유의 쎄한 느낌? 뭔가 몰려오는 느낌? 그거는 아직도 남아있어요 특히 뭔가 밀폐된 따뜻한 공간에 가면 더 심해지는 거 같아요 그 특유의 느낌 때문에 미칠 것 같아요 그게 또 올까라는 걱정이 밀려오면 그런 증상이 나타나고 계속 반복이예요 이건 정신과적인 문제가 맞나요? 인터넷에 보니까 그냥 불안장애라고 하던데…
태어날때부터 시력이 진짜 많이 안좋았습니다 의사분들도 시각장애는 면해서 다행이다할정도로 어릴때부터 나이가 되자마자 커다란 돋보기안경쓰고 사시도심했고.. 옛날에 버스타러갔었는데 모르는 할아버지가 "얘네 눈이 얼마나 나쁘냐, 봉사냐, 자기 머리털나올때부터 이런안경쓴 애들 처음본다"등등.. 고3되고나서 눈이 그래도 많이 좋아지긴했어요 그래도 돋보기안경쓰고 안경쓰는데 불편도하고 벗으면 곧 앞도안보이고 얼굴도 안보이고... 렌즈끼라하면 의사선생님은 너희들 렌즈는 못낀다 하시고... 다른애들 30대되서도 눈 어느정도 좋고 동그란 안경쓴친구들은 눈이 안좋아지면 똑같이 돋보기안경쓰겠지만 저희는 돋보기에서 더 갈때가없습니다..... 의사선생님 비유는 80대할머니 할아버지보다 3배더 안좋다 나이될때 수술받아야된다 하셨긴했는데 솔지히 무섭기도하고 원래 좋았던 시력에서 나빠진게아니라서 나쁜 시력이다 하기가 어려운데 지금은 지금이고 나중은 나중아닌가요?.
안녕하세요 전 올해 12살 되는 초등학생입니다. 수학 숙제를 해야하지만 올려봅니다.(오타 있을수 있음) 전 어머니에게 걷는 발 방향 하나로 잔소리를 듣고있습니다 전 걸을때 한 쪽 발을 오른쪽으로 좀 비틀어 걷는편인데 전 편하고 건강에 아무 문제 없었습니다. 그런데 계속 걷는 방향 하나가지고 뭐라뭐라하고 계속 그만하라는 말을 상처받지 않게 계속 말해도 일 얘기 미래 얘기만 내놓으십니다. 심지어 왜 그렇게 걸어야되는진 말하지 않고요. 그리고 이런 상황이 반복되자 어느날 부터 무기력해지고 모든게 제 한계처럼 느껴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게임 친구에게도 물어봤는데 친구의 어머니는 발에 대해서 뭐라고 안하신다 하시네요, 제가 물어보고 싶은건 딱 하나입니다. 발 방향 가지고 뭐라 하는게 맞는건지, 그리고 이렇게 긴 서사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4시간 이하로 자는 수면 패턴이 계속 반복되면 어떤 증상이 나타나요? 학생인데 공부 좀 열심히 하고 있어서 많아도 4시간정도 밖에 못자거든요. 혹시 건강이나 정신에 큰 문제가 생기나요? 아니면 이런 수면패턴이 계속 반복되면 좀 덜 피곤하거나 피곤해도 피곤한지 스스로 인지를 못한다거나 그런 상태는 안되나요? 커피로 버텼는데 요즘은 잘 안들어가지구;;
막 슬플거 시청하지말말라해서 좀그래
교통사고 외상후스트레스
그냥 누워만 있고 싶다.
여학생이고 올해로 중3인데 키가 딱 150cm 밖에 안 되서 고민이예요. 새벽 1시나 조금 지나서 자는데 키가 또래보다 작다보니 만만하게 보는 친구들도 있는 것 같고 다 찾아보니 초경도 이제 2년 지나가서 성장판 다 닫혔으니 커봤자 3cm라고 하더라고요. 저 다 커서 153cm인 성인으로 살고 싶지 않아요 ㅜㅜㅜㅜ 이제라도 매일 철봉 매달려야 할까요 *성장판 주사 지금도 맞을 수 잇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