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복되는 대인관계의 어려움, 이유와해결책.
친구가 저한테는 쌀쌀맞게 굴고 같이 잘 놀아주지도 않으면서 얼굴도 모르는 사람들이랑만 수다떨고 노는 꼴 봐야하니까 너무 힘들어요 근데 저보다 그 사람들이 더 나은것 같아 보여서 더 죄책감들어요.. 그리고 그 사람들이 제 친구한테 사랑한다고 할 때마다 그 자리에 있기가 싫어져요 이 감정을 몇 달동안 가지고 가는데 진절머리나고 화나요 그리고 서운해요 그냥 자리를 피하는 편이 났겠죠.... 근데 이 상황에서 이게 정상인 반응인지도 모르겠어요 ㅠ + 제 친구는 진지하게 얘기를 해도 전처럼 똑같이 자기한테 하는 나쁜말인줄 알고 들어요.. 그리고 그 후에는 무슨 말 했는지도 몰라요
그.. 제가 아직 학생이거덩요.? 근데 여자들은 위에 속옷을 입잖아용,,.. 얇은옷이나 투명한 재질? 옷은 속옷이 비치는데, 제 친구는 너무 노빠꾸에요!! 일단 노빠꾸 친구를 a라 하겟습니다.. 다른 친구를 b라 하겟구요.. a랑 저랑 뭐 남자애들 좀 많이 섞어서 놀고있었어요 근데 b가 (**아~) 하고 저를 부르며 왔어요... 제가 인사하려던 찰나!!! a가 b에게 아주크게 너 비쳐. 엄청 비치는데?? 하며 b가슴쪽에 삿대질 까지 하는거에요!!!😳 남자애들도 다 b가슴쪽 쳐다보고..ㅠㅠㅜㅜㅜ 제가 당황해서 소근소근 a에게 a야.. 그걸 그릏게..그.. 크게 말할필요는..없지않을까 라고 말해보아도 a는 어차피 남자애들은 모를거 아니야? 이러더라구요.. (이건 제생각 이지만.. 남자애들도 적어도 집에 여자하나씩은 있어서 알지않을까 싶더라구요..) 아무튼.. 저번에도 제가 셔츠위에 담요덮고 있었는데 a가 똑같이 삿대질하며..(이하생략하겠습니다...ㅜㅜ😓 그러더라구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제가 어딨엇는지 어디로 가야하는지 알기위해서라면 사람이 필요한데요 저 좀 만나주실분있나요 만나다보면 내가어딨는지 알게됩니다 ㅈ ㅓ좀 도와주세요 카톡아이디 chin9hae 부산입니다
직장에 들어온지 2달이 채 되지않은 신입입니다. 처음에 들어왔을땐 그냥 먼저 있던 사람들끼리 잘 지내서 아직은 저랑은 어색한거라 생각했어요. 낯가림이 많은 사람들인가보다 했죠. 첫날에 팀장님이 그 동료들에게 챙겨서 점심 먹으라고 한 뒤에는 계속 밥도 혼자먹었구요. 사실 이건 원래 혼자 먹는게 편해서 별로 신경쓰지않았어요. 본격적으로 일을 배우기 시작하면서부터 저에게 느껴지는 감정들이 있었어요. 저는 제가 낯설어서 예민한 건줄 알았어요. 마치 저에게 하는 행동들이 모두 '왜 이걸 못하지?' '왜 이걸 모르지?'라고 끊임없이 질책하는 거 같더라구요. 그래서 일부러 저는 토 잡히기 싫어서 팀장님이 계실때만 그분들에게 질문하는 식으로 일을 배웠어요. 그럼 그냥 ㅡㅡ하는 표정으로 대하길래 저도 오히려 무시할 수 있었거든요. 팀장님이 휴가를 내셨을때... 제가 일을 다닌지 한달 쯤 됐을때 였어요. 저에게 주로 일을 가르치는(사수까지는 아니지만 같은 일을 하는) 선생님이 저를 회의실에 부르시더라구요. 불러서 하는 이야기가 대충은 그런 이야기였어요. 아직 일을 왜이렇게 못하냐.... 본인은 한달째 됐을 때도 일에 바로 투입되서 할 수 있었는데 왜 저는 못하냐는 식으로 묻더라구요. 그러면서 본인도 한달밖에 안됐으면서 한달이나 됐으면서 이렇게 말을 반복하긴 했어요. 이때까지만해도 그냥 그렇구나 하고 넘어가려고 했어요. 그뒤로는 똑같았죠. 저는 팀장님이 있을때만 말하고, 동료들은 늘 ㅡㅡ이런 표정으로 저에게 대하고. 뭐가 그렇게 맘에 안드나 싶었지만 나랑은 안맞는 사람이구나 하고 지나가려고했어요. 근데 어제 팀장님이 또 잠깐 자리를 비우셨는데 그때 저에게 일을 시킬게 있었나봐요. 저에게 일을 ***고 저는 세부사항을 물어봤는데, 그게 뭐가 또 맘에 안들었나봐요. 갑자기 저한테 "공부 좀 더해야 겠어요" 라고 팀원들 앞에서 면박을 주더라구요. 그때 울음이 나왔어요. 그동안 쌓인것도 생각보다 많았나 보더라구요. 그냥 자리에서 소리죽이고 눈물을 닦고 있으면서 참 많은 생각을했어요. 그냥 전부 그만둘까.... 하고.... 그 모습을 뒤에 사무실에 들어오신 팀장님이 보셔서 저랑 잠깐 면담을 했어요. 저는 이런이런 일이 있었고, 좀 힘들다고 이야기를 드렸구요. 팀장님은 일단 그사람이랑 이야기해본다고 했고... 저는 그날 바로 다음날 연차를 냈어요. 그렇게 바로 퇴근했고요. 지금 솔직히 월요일에 다시 출근하는게 너무 무서워요. 그냥 이대로 그만둔다고도 하고 싶을 정도에요. 심지어 팀장님이 월요일이랑 화요일에 휴가를 미리 내셨어서.... 어떤일이 일어날지 더 모르겠어서 더 힘든거 같아요. 어떤 마음으로 어떻게 있어야할지도 모르겠어요
아무나 만나서 같이 사진찍으실분있나요 제가 같이 사진을 찍어본지가 너무 오래라 그냥 누군갈 만나서 밥먹고 사진이라도 찍어보고싶어요 저 부산에삽니다 카톡아이디 chin9hae
아무나 만나서 같이 사진찍으실분있나요 제가 같이 사진을 찍어본지가 너무 오래라 그냥 누군갈 만나서 밥먹고 사진이라도 찍어보고싶어요 저 부산에삽니다 카톡아이디 chin9hae
타인에게 관심이 많은 나는 괴롭다 나한테 그 관심을 돌려야 할 것 같은데 그게 잘 안된다. 타인의 이야기는 기억을 잘 하면서 정작 나의 옛 추억들은 기억 속에서 지워진지 오래다. 어차피 타인은 내가 아니기에 그의 입장에서 타인인 나에 대해 관심이 있지 않는게 당연하다 근데.. 그 타인이 친구일 때 가끔은 서운하다.
모두가 나를 싫어한다는건 제가 문제인거겠죠 저에 대한 헛소문이 난 것도 제가 문제인걸까요 헛소문이 사실화되어 모든 친구들의 입에 오르내리는데 그 헛소문을 들은 친구들은 모두 저를 경시하고 경멸하네요 240명이라는 전교생 중에 제 친구들은 저희반 중 9명밖에 없습니다 그 중에서도 저를 완전히 믿는다고 할 수 있는 친구는 4명 뿐입니다 원래는 학교 대외활동도 많이 해서 넓은 인간관계를 가지고 있었는데 헛소문 때문에 9명을 제외하고 모두가 제게 등을 돌렸습니다 반에서도 한 무리가 저에 대해 수근거리고 애초에 비호감이였다는 등 앞담을 대놓고 깝니다 올해는 또 어떻게 남들의 경멸 속에서 버텨가야할지 감도 안오고 이런 걱정때문에 공부에 집중도 잘 안됩니다
도대체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어요 사람들이 분명 저한테 말해줬는데 저는 들은 기억이 없어요 한두번이면 그러려니 하는데 너무 자주 그러니까 너무 답답하네요 내가 집중을 못하는건지 기억을 못하는건지 진짜 못듣는건지... (저 청력에는 문제 없어요) 아니면 가는 귀라도 먹은건지 저 도대체 왜이러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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