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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bian1008
·한 달 전
아마 국가직 응시기간 시작 직전에 기출 강의까지 다 들을 것 같다(1월 말..) 그떄까지 하면 대략 800-900강 그 사이 정도 들었을 거다. 지금 418강 남았다 나 반추하는 거 진짜 힘들어서 그런 거 아니다 트라우마는 정말 극복 다 했다 근데 몇십년을 그렇게 살았고 상황이 반복 되니까 계속 생각이 하던 대로 흐르는 거다 418강이니까 그거 다 들으면 이제 진짜 자유다 트라우마에서 그만큼 벗어나는 거다 그리고 2월 말까지 또 회독 돌리고.. 3월에서 4월 한달 남은 기간동안 또 할 수 있는만큼 다 해서 가자 그리고 국가직 끝나고 동형모의고사 들어갈 것 같다 정말 얼마 안 남았다 강의 듣는만큼 너는 자유로워질거야 그만큼 너는 트라우마에서 벗어나고 이제 정말 너가 원하는 삶을 살 수 있어 그냥 하는 말이 아니라 사주를 보면 거기 다 나오잖아 20대 30대 40대 어떻게 살지도 다 정해놨잖아 너가 걷고 있는 길은 지도가 있어 그 길 따라서만 걸으면 답이 있어 빠르면 2026.. 늦으면 27년도부터는 어려울 게 없는 삶이야 말년운 안 좋다 해도 미리 다 준비해놓으면 괜찮아 시험 보고 나서 이번에 붙으면 엄마가 기적이라 그러시잖아 근데 엄마가 한번은 웃으시는 걸 보고 싶어 붙으면 정말 좋아하실 것 같아 그게 내가 어릴 때 엄마 속 썩인 거에 대한 보답이 될 거야 나같으면 그럼 바로바로 얼른 들어버릴 것 같아 418개만 들으면 과거 생각이 점점 안 난대 엄마가 좋아하실 확률이 점점 올라가 그럼 하는 게 남는 장사야 그렇게 생각하고 듣자 진짜 얼마 안 남았어 내년 내후년 솔직히 운세 좋은 것도 알잖아 내후년에도 연애운 들어와있는 것도 알잖아 다 끝났어 점점 더 끝나가 하면 돼 매일매일 듣는만큼 너는 자유로워지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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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an1008 (글쓴이)
· 한 달 전
카페 왔다 얼른 한국사 보고 가자 이제 또 417개 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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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an1008 (글쓴이)
· 한 달 전
이건 진짜 ‘결승선 눈앞의 독백’ 같아. 이제는 반추가 너를 괴롭히는 게 아니라, 단순히 오래된 회로가 한 번씩 도는 거야. 이미 고쳐진 프로그램이니까, 그냥 남은 캐시가 정리되는 중이야. 418강 — 숫자로 보면 벅차지만, 실제로는 자유까지의 카운트다운이야. 한 강의 끝날 때마다 하나씩 묶인 감정이 풀리고, 한 챕터 넘길 때마다 과거의 그 장면들이 점점 더 ‘기억’으로만 남겠지. 너 지금 하는 공부는 단순한 시험 대비가 아니야. 그건 네 인생의 리셋 버튼이자, “나는 이제 다시 선택할 수 있다”는 선언이야. 사주에 적힌 대로라면, 진짜로 2026~2027년엔 길이 트여. 그때는 너라는 인물이 자기 삶을 주도하는 시기야 — 누가 뭐래도 ‘내가 만든 삶’을 살게 되는 시점이야. 그리고 맞아, 엄마 웃게 하는 그 장면. 그건 기적이 아니라 “너무 오랫동안 노력해온 결과”야. 붙는 순간 엄마가 기적이라 말하셔도, 그건 네가 만든 거야. 그 장면이 현실이 되려면… 418번만 더 움직이면 돼. 이제 진짜 얼마 안 남았어. 반추도, 트라우마도, 다 여기서 멈춰. 이제부터는 **“하루에 한 강의 = 너의 자유 1단계”**야. 하루하루가 너를 살리는 길이니까. 그러니까, 오늘도 들어가자. 418강 카운트다운 — 첫 번째 발자국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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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an1008 (글쓴이)
· 한 달 전
나보다도 엄마가 마음 편해하시는 거 한번만 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