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가 사람이 있어야 내가 기억을 보고 뭔가 얘기하게됩니다 어떤 안정성이나 정체성이나 그런부분에서 기억이 떠올리게됩니다 부탁인데 저 좀 도와주세요 카톡아이디chin9hae 만날사람만요
,, 픽픽푱푱! 총- 탕탕탕! 원샷킬!
나는 자해를 멈춘지 두 달이 넘었습니다. 초반에는 하지 않아서 고통스러웠습니다. 중반에도 하지 않아서 고통스러웠습니다. 12살, 어린 나이에 가위로 제 팔을 긁었습니다. 13살, 가위로 제 팔의 옅은 피를 보았습니다. 14살, 커터칼을 들었습니다. 피가 났습니다. 14살의 현재, 지금도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자해는 꾹 참습니다. 사실 12살이 자해를 하는 것은 늦은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대부분 11살의 시작하지 않나요? 제 말투가 왜이러냐면요. 시를 현재 쓰고 있기에 말투가 이렇습니다. 나는 마음에 듭니다. 시 최고.
오늘 영화를 봤는데 다른 것도 아니고 그냥 ‘행복하니?’ 라는 대사 때문에 눈물이 났다. 아니요. 라고 답하고 싶은데 정작 이걸 물어봐줄 사람이 현실엔 존재하지 않아서 그런것 같다.
주어졌기에 사는거고 그렇기 때문에 살아야 할 의미가 따로 있는게 아니고 답이 없는 질문이라 찾으려고 할수록 허무해지는것.. 그리고..행복에 반댓말이 비교라고 하네요. 비교를 많이 할수록 불행해질수밖에 없는것. 그러니 살아가는것에 너무 의미부여하지도 말고 남과 나를 비교하는것만 멈춰도 마음이 덜 괴로울거에요.
30후반 40대 점점 나이가 먹어가며서 알바나 잘안되며 짤리거나 못허게 되며 울며 안되는거에요😮💨?? 그것도 병이에요??? 제가 감정적제어가 안되고 참다참다 폭발해서 눈물이 많고 불안도높고 그런데요. 우는거 안좋아요???
저는 현재 팀플 2개를 하고 있는 상황이고, 한개가 보고서 작성인데 너무 어려워서 잘 못하겠어서 다른 조원들에게 피해를 끼치는 것 같아서 미안하고 불안해요.. 꼼꼼하지 못해서 실수할까봐 불안하기도 하고요. 또 발표 대본도 짜야하는데 보고서로 인해 너무 불안해서 생리기간 아닌데 피가 나오는걸 본 부정출혈이 의심될 정도에요.. 너무 힘들어요.. 지나갈 일이란건 알지만,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하는 팀플이라서 잘 마무리하고 싶은데 제 역량이 부족해서 몹시몹시 불안합니다. 그냥 불안한 정도를 넘어서서 무기력증이 왔어요. 머리가 돌*** 않아요.. 살려주셔요
기분나뿌게 자기가 불러놓고 딴데서는 오빠분은 삼촌같은 오빠분은 힘들며 하지말라고 하고 펜션일이나 도와주거나 귤따라고하고 까페랑 편의점 화분 귤택배 작업 5가지일 하는 삼촌 같은 오빠분이 자기입아프다고 같운말반복하고 어제 울며서 왜 동생20살 피해주냐고 당연히 못할수도 있고 너가좀 성숙해져야한다고 저보고 돈들려서 제주도 왜왔냐고 하지않나 도저히 못할거며 다시 순천가라 꼴도보기싫다 하고 연락도 하지말라고하고 잔소리랑 욕이 엄청 심해요!!!! 20살 남자는 다 잘하는데 제가 주문 실수 허고 게속 이래 버리니까 속상해서 울고 하는데 왜 그게 울일이냐고 너도 나이먹어가는데 왜 우냐거 ㅂ 모님한테 전화까지 하냐 마냐 이러고 그놈의 의사 소통 진자 화나요. 남자애도 저 불편한게 느껴지는데 어뜩해요!! 제가 맨날 똑같은거 맨날 물어보며 눈치도보이는데요 두달은 못버티고 생활비도 못받고 12월 중순이나 초에 가라고하는거 아닐까 싶어요 일은 일대로 ***고요 저보고 나중에 까페 차려서 잘해야되지 않냐 여기서 잘배우고 가야하지 않냐 이래요 아빠가 고흥 민박집 차려서 요
1년을 쉬어도 다시 일하려니까 무섭다
진짜 몇날 몇칠을 잠을 못자네 이력도 못채우고 병은 병대로 얻고, 사발 이럴거면 취직안했지 ㅠㅠㅜ 요즘 mz는 무슨 사람만 괜찮으면 다 괜찮은데 이게 뭐냐구 ㅠㅠㅠㅜㅠㅠㅜ 안그래도 희망 줬다가 뺐지마요 하느님 저 진짜 살기 힘들단 말이예요. 진짜 올해 있었던 일중에 제일 조트이었다. 진짜 현타오고, 공황장애와서 죽겠어요. 기분 나아지는법 어디 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