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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홀로 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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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전
저의 추구미는 가족끼리 서로 고민도 털어놓고, 위로해주고, 응원해주는 건데, 극T신 엄마는, ‘각자 일 각자 알아서. 각자 책임지고 각자 살아남자‘ 해오셨습니다. 개인적인 고민을 털어놓아도, ‘니가 알아서 해야지. 내가 해결해 줄수 없어. 니가 나약하니까 그래. 강하게 나가야지‘ 이런 반응이라, 그동안 참 외로웠습니다. 다른 형제도 t라 그런지, 잘 적응하며, 가족보다도 오히려 밖에서 속얘기 많이하고 더 잘 웃고 지내고 그러던데.. 전 남들에게 제 속얘기를 잘 못하겠어서.. 몇십년째 홀로 삭히고 있습니다.. 가족보다 남들과 있을때 더 행복해보이는 엄마와 형제.. 이거.. 맞나요.. 몰래카메라 인가요.. 저와 비슷한 상황이신분 계신가요.. 어떡하면 좋을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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