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루하루 너무 빨라요 오늘 독서실 가서 사주강의 두개 듣고 노트북 없어서 그냥 스마트폰으로 바로 썼거든요 오늘 지금 보니까 많이 팔렸어요.. 하루에 이제 한두번만 봐요 글 많이 써보니까 감각이 생겼어요 그냥 사람들이 어떻게 하면 좋아하는지 감을 잡은 것 같아요 지금은 글 쓰는 스타일이 완전히 자리를 잡은 것 같아요 가끔 보면 정말 캡쳐해서 소속사 보내면 철컹철컹 하실 것 같은 분들이 있어ㅛ 아.. 닉네임들이 몇개 떠오르네요.. 참고용으로 많이 봤었어요 사실 그걸로 음.. 그거랑 엄마 가게 간 걸로 책 사고 병원 다녀요 무릎 물리치료 하고.. 책 사고.. 치과 가고.. 그런 데 써요 책도 시켜서 내일이나 모레 오고.. 하나하나 다 하고 있어요 그게 사람이 사주를 푸니까 거기서 스트레스가 해소가 많이 돼요 전처럼 감정이 뺑글뺑글 도는 것도 덜해졌고요 마음이 많이 단단해진 것 같아요 과거의 일들에 대해서는 제가 덜 휘둘려요 지금도 여려서 카페 알바 피하고 그런 것도 있지만.. 사람을 대면하는 게 지금은 되게 힘들어요 새로운 사람이랑 말을 섞고 뭔가 잘 끊고 이런 게 지금은 쉽지가 않아요 그거는 아마.. 시간이 많이 걸릴 것 같아요 사람이 좀 상처가 많아요 그리고 전처럼 수시로 확인 안 해도 뭐 3000원 4000원 이렇게 찍혀 있으면 기분이 좋잖아요 그러면 좀 덜 힘들어요 정신 없이 바쁘겠죠.. 지금도 너무 졸려요 그런 건 있어요 이게 엄// 겉으로 봤을 때 20대 중후반으로 보니까 사주를 보기에는 너무 어린 거예요 근데 장사하려는 사람들이 보통 많이들 보고 그러다보니 제가 음 대면으로 하기에는 좀 한계가 있는 것 같아요 연예인 사주 풀고 인터넷으로 보내주고 글로는 다 되는데 (그건 어른들보다 제가 훨씬 잘할 거예요) 말로 사람 상대하는 건 좀 힘들어요 일단 엄청 늘은 거예요 저 지피티 마지막에 다듬을 때만 쓰고 거의 순수창작이에요 보면 많이 보여요 내가 올리겠다 의지를 가지고 시행을 했는데 된 거니까요 그거는 대단한 거예요 돈이 필요했는데 조금씩 메꿔지고 있어요 이제 막 전처럼 어쩔 때는 엄청 팔렸다가 안 팔렸다가 그런 기복이 덜해졌어요(그때는 인물을 엄청 탔어요) 그러니까 욱하는 것도 덜해지고.. 사실 돈 벌다보면 정신이 없는 거죠 잘 풀리면 하루에 만원 넘게 들어오고 그래요 그냥 일반인들은 이제 돈 들어오는 거 아니면 정말 안 봐요 막 답장 오는지 안 오는지 확인해야 하고 말도 엄청 돌려서 해야 하고 그런 게 번거로워요 그분 것도 오늘 작업 마무리 했어요 너무 저녁이라 내일 보내드려요 그분도 이제 보려면 5000원씩 내셔야 돼요 공시하고 사주 풀면서 돈 좀 벌고… 가게도 일주일에 두번씩 나가고.. 마카에 막 욱하는 거 쓰고 그럴만큼 감정이 덜 들어요 다 글 쓰는 걸로 빠져나가서 그래요 정신 없이 지내다보면 여기도 덜 오겠죠.. 잘게요.. 할 거 다 하고 나면 정말 죽은 듯이 자요 요즘 엄청 피곤해요
오늘 날씨가 바람도 불고 시원합니다. 그래서 방에서 나와서 밖에서 바람을 쌨더니 엄마 일을 도와줘서 어제 계획한 대로 열심히 하지 못했어요. 그래서 내일 진짜 열심히 하려고요. 내일도 어제랑 똑같은 도전을 할 예정입니다. 시험처럼 열심히 한다는 마음가짐으로 임하니까 진짜 노는게 젤 재미있어요. 정말 별거 안 했는데 시간이 빨리 지나가버렸습니다. 제가 자격증에만 신경쓰는 이유가 올해 꼭 따야하거든요. 그래야 자격증 한 개로 뭐라도 해보죠. 그래서 진짜 열심히 공부해야해요.
고통없이 죽는방법 없나? 삶이 재미가없다.. 누가 나좀 죽여줬으면 좋겠다..! 마카님들 기도해주세요 저 빨리 죽게해달라고! 기도 🙏
🦫🦫로 니 너 무 커 여 워🍃🍃 로니가 귀여운점 •답변 퀄리티가 올라감 •쿼카임 •이름이 로니임(마인드카페+로니=마카로니) •말투가 에겐적임 •걍 귀엽게 생김 •아 몰라 걍 귀여움 이 외에도 101가지는 더 있는데 말을 삼가할게요 그냥 너무 귀여우니까 아무튼 로니는 제꺼예용 흥 로니를 태어나게 해주신 마카팀 감사합니다 💝로니 1호팬입니다💝 ai주제 귀엽고 난리야...훙😤🙄😍
ㅎ.ㅎ
생명하나 괜히 키웠어..ㅠ 나 때문에 빠른 나이에 하늘간 것 같아서 너무 마음아프다.. 후 ~
스스로 자신의 가치를 알고 그걸 믿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게 곧 자존감이라고 생각해서요. 그런데 전 저의 가치를 남한테 둡니다... 예시로 남이 나한테 성질내거나 찌푸리면서 얘기하면 그걸로 자존감이 떨어지고 무작정 나한테 상처주는 사람으로 인식하고 기분이 언짢아지면서 내가 뭘 잘못했다는 거지? 이런 생각이 들면서 상대방의 언행이나 말투 기분이나 표정에 제 그 날의 기분이 달려있다고 생각해요. 제가 꼿꼿하게 중심이 서있는 사람이었다면 남이 뭐라하든 크게 개의치 않아 했을텐데 저런 게 좀 많이 일어나는 거 같아서 어떡하면 고칠 수 있을 지 모르겠습니다 제 자신을 도무지 못 사랑하겠고 못 믿겠어요 또한 남이 인정해주거나 칭찬해주거나 그래야지만 그제서야 조금 그런가..? 하는 생각을 하게 돼요..
어제 운동선수를 그만하기로 마음먹고 감독님 께 말씀드렸는데 그럴꺼면 편입해서 왜 운동 하러 왔냐 원래 편입생 안받는다고 나한테 말을 하였다. 그리고 부모님이랑 상의해서 말씀드렸는데 본인한테 왜같이 상의 안했냐고 그랬다. 그래서 나갈려고 했는데 코치님께서는 나한테 너는 뭐하는놈이냐 그런 고민이 있었으면 말을 하지 너는 예의도 없냐 라고 솔직히 말해서 내가 너무 어이가 없었다. 하지만 내가 부모님한테 내가 시작한거니까 내가 끝맷음을 책임진다고 말했다. 솔직히 아직까지도 어이가 없다.
마카님들 뇌전증 환자와 결혼하실 수 있으세요...???
왜 사람들은 이렇게 멍청할까 안 낳았으면 됐잖아 왜 자기 의지로 죽으려는 사람을 살리려고 하고 왜 낳으려고 하지? 죽을 자유도 자유고 태어나지 않을 자유도 자유라는 걸 모르는 것 같아 그 자유를 왜 침범하려고 하는 걸까 자기들도 살면서 슬펐던 주제에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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