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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현재 인스타 계정이 없는 상태인데 제 친구들은 인스타를 하는 것 같아요 전 기능상으로는 카톡 정도로도 충분한 것 같은데.... 전 인스타도 페북도 틱톡도 안하는 그런 애라 ㅎㅎ...혹여나 나중에 애들이 좀 소통에 불편을 겪거나 안 어울릴려고 하나요? 경험 있으신 분들 알려주세요~~ (그리고 인스타 팔로워가 막 몇명이 안되면 ***라던데 그럼 없는 애들은 뭘로 생각하나요? 그냥 음 안하는 구나 하고 마나요?)
학원에는 남자쌤 한분이 있으세요. 그 남자쌤은 학생들을 터치하세요. (머리 쓰다듬기 등) 그래서 최대한 불편한척하고 그러는데 오늘 문제를 도와주시려고 제 자리로 왔는데 손과 가슴이 3차례 스친거예요. 순간 너무 당황스러운거예요! (남자쌤 얼굴이 왠지 ***로 느껴져요.) 남자쌤이 오고나서 학원을 자꾸 그만다니고 싶어요. 제가 너무 예민한걸까요?
어느그룹가수가 더 인기가 더 많을까? 너무 세대차인가 ^^;ㅋㅋ
저는 사실 별 생각이 없는데.. 그게 아직 경험을 못해봐서 그런가봐요 엄마가 그 신장 쪽에서 암이 그렇게 나오셔서 ct찍고 바로 대학병원이랑 연계해서 치료 받으셨거든요 그 괜히 얘가 뭐가 나올까봐 엄마가 마음이 되게 급하세요 내일 9시에 예약 잡아놨어요 담석이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가봐야 알 것 같아요 보험 되면 무슨 서류 필요한지 물어보고 가야 할 것 같아요 병원이 거기는 멀어서 쉽게 못 가요
피곤했나봐요 그 약 들어가도 나서 눈 뜨니까 진료가 끝나있었어요 지금도 되게 몽롱하고 멍한 게 있어요 위랑 대장은 깨끗하대요 20대랑 비슷하대요 근데 담낭쪽에 뭐가 나온 게 대학 병원 가서 ct를 찍어봐야 한다고 하더라고요 그건 이 병원에서 안 해서 큰 병원에서 하거나 아니면 의사 선생님이 소개시켜주신 병원에서 할 것 같아요 그 무슨 의견서 같은 걸 써주신대요 사실 음 대장에 변이 남아 있었는데 식단을 잘해서 그 치우면서 볼 수 있다고 그러셨어요 그 내시경 하기 전에는 무조건 스팸에 밥 먹어야 하나봐요 그래서 그냥 새벽에 먹은 약 토해서 죄송하다고 그런 얘기 하다 나왔어요 그러고 안과 한번 가고.. 담낭 쪽에 뭐 나온 거 체크 한번 하고.. 대장내시경은 5년에 한번은 해야 된대요 지금 깨끗하다니까 나중에 30대 중반 정도에 한번 더 하지 않을까 싶어요 와 살면서 대장내시경도 해봤네요.. 이제 계속 해야겠지만.. 결과 나와서 다행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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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갑자기있다가 너무답답해서 뭐라도때리거나뭔가직접적으로답답함을해소하고싶어요 숨이너무답답해서 갑자기막뭘때리고싶어요
마음이 아프다... 아니, 더 자세히 글을 올라가면 심장이 아픈 것 같다... '세상을 떠나신 다수의 분들께 감히 말씀드립니다. 부디, 그곳에서는 아픔도, 슬픔도, 불편함도, 힘들고 전혀 없으시길 바라겠습니다...' 내 가족과는 찌그락빠그락 하면서 큰 것 부터 작은 것 까지 매일매일을 싸우고 살면서, 제 3자인 타인들의 아픔과 죽음에 대해 심장이 아프다니... 난 대체 어떤식으로 되어 먹은 자인지 모르겠다.뉴스를 보는데, 집중이 안될 정도로 심장이 아파서 뉴스시청을 중단했다... 멘탈이 너무 약해진건가...
매일을 죽음만 기다리고 잇다 호랑이가 족제비 잡아먹는다고 벌받는것도 아니고 족제비가 곤충 잡아먹는다고 벌받는것도 아니고 인간도 자연중 하나니까 내가 곤충으로 태어나고 그들이 호랑이로 태어난걸 내가 어떻게 할수도없고 그냥 하루빨리 안아프게 죽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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