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불안하달까요..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자살|고등학교|중학교]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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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불안하달까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아침이슬morningdew
·일 년 전
저는 예전에 4학년때 싸웠던 친구가 있어요 그러다가 제가 먼저 사과를 하고 다시 화해를 하고 친하게 지냈는데 5학년때 또 싸웠어요 이번엔 그 친구가 정말로 잘못한것 같고 사과를 하고 싶지 않아서 안했어요 그런데 한 2일 뒤에 어떤 단톡방(카톡)에 초대가 되서 들어가 보니 그 친구랑 다른 모르는 사람이 있는거에요 그리고는 갑자기 영상통화가 걸려서 끊으려다가 실수로 받아버려서.. 바로 껐지만 얼굴을 본것 같았어요 그렇게 그리고는 다짜고짜 두명이서 부모님 욕을 하고 저의 대한 욕도 했어요 ***애비가 교육 어떻게 한거냐 ㅉㅉ, 그냥 나가 뒤지지 왜 살아있냐?ㅋㅋ, ***랑 같이 자살해라ㅋㅋ등등 엄청 심한 말들을 계속 쉬지않고 보내는 거에요.. 그래서 나갔더니 계속 초대하는거 있죠.. 10번은 넘게 초대한것 같아요.. 그래서 그냥 가만히 있다 나중에 나갈려고 기다렸어요. 그리고 다음날 나갔는데 다행이 다시 초대되지 않았어요 저는 너무 화가나고 눈물도 났어요 그렇게 지금 6학년이 되었는데 싸웠던 친구는 계속 같은 학교를 다니고 모르는 사람은 그때 이후로 완전히 흔적이 없어졌네요 사실 지금은 싸웠던 친구한테 욕도 하고 부모님 욕도 하고 있어요 나쁜짓이라는거 알고 있지만 그친구가 했던거에 비하면 개미만큼도 안하기 때문에 저는 만족해요 그 친구가 그런말 하지 말라고 했지만 너가 한거에 비하면 이건 별거 아니라고 말하면서 계속 했었네요 지금 생각보니까 조금 제가 나빴기도 하고.. 근데 그 친구가 나중에 중학교나 고등학교때 제가 했던짓 말할까봐 조금은 무서워요
화해싸움친구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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