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나 여친한테 고백했는데 차였오ㅠㅋ 쪽팔 ..ㅋㅋ
담낭 괜찮대요~ 다음 주 토요일날 그냥 확인상 한번 더 오래요 무릎도 저번에 엑스레이 찍은 거 보니까 전이랑 큰 차이 없고.. 위랑 대장도 괜찮고.. 그게 1년동안 힘들었어서 피곤해서 그랬나봐요 그럴 것 같았어요 커피를 좀 마실 수 있으면 좋은데 오늘은 그 조영제인가 ct 찍을 때 몸에 들어간 약이 있어서 마시면 안 된대요 그래서 계속 물만 마시고 있어요 병원 다니는 거 진짜 보통 일 아니더라고요 2-3년에 한번씩은 심하게 안 아프려면 계속 해야 되는 것 같아요 가게 와서 오늘 초급 다 끝내려고 듣고 있는데 졸려 죽겠어요..ㅌㅋㅋㅋㅋ 그개 되게 느껴져요 아 이게 몸이 피곤한거구나 내가 피곤할 때 이런 생각을 하는구나 집 가면 진짜 뻗을 것 같아요 진짜 너무 피곤.. 6시나 되어야 집 갈텐데.. 가면 진짜 정신 없이 잘 것 같아요 물 마시고 마저 볼게요 으.. 졸려.. 공시 시작하면 진짜 더 피곤하겠지.. 으악..
없어지고싶다
안녕하세요. 여기에 글을 써서 고민을 나누고 공감과 위로를 받으니 주변 어른들에게 자해 사실과 제 상황을 제대로 전할수 있는 용기를 얻었습니다. 담임 선생님께 자해 관련해 부모님께 제 상황을 전달 하게 도와달라고 상담을 진행했는데, 부모님께 제대로 말씀 드려 전문 선생님과도 상담을 진행 했습니다. 긴 몇년동안 힘들었는데 커뮤니티를 통해 제 상황이 나아져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습니다. 앞으로 제 상황이 더 나아졌으면 좋겠네요. 제게 공감, 위로, 해결책을 함께 고민해주시고 응원해주신 분들께 감사합니다. 모든 분들의 일이 잘 해결되길 바랍니다. •᎑•
다들 뭐하고 계시나요?
사주를 아니까 매년 뭐 할지 계획을 다 짜놨어요 올해같은 경우는 아플 수 있는 시기니까 건강에 유의해야 하고.. 아 그러면 이 흐름이면 내년에는 뭐 하겠네 아 그러면 내가 생각한 걸 이쯤에는 이룰 수 있겠네 그러면 28년도는 이렇게 살아야겠네 아 그걸 기반으로 29년도는 이렇게 살고.. 아 이때쯤에는 내 성향이 이렇게 변하겠네 그게 보다보면 스토리처럼 쭉 이어지거든요 그걸 볼 줄 알면 삶이 막막했던 게 많이 해소가 돼요 그거는 본인이 사주를 볼 줄 알아야 할 수 있는 거니까.. 한번 배워놓으면 진자 괜찮아요 그리고 그 글자를 보면 사람이 많이 성향도 변해요 내일 이제 검진 가고.. 낮에는 또 괜찮았는데 밤 되니가 마음이 그렇더라고요 그래서 노트북을 켰어요 그냥.. 대장내시경 진자 힘들거든요 해보신 분들은 알 거예요 어떻게 보면 공시보다 더 고통스러웟던 것 같아요 요즘은 위투하 대장내시경도 이런 것도 있더라고요 그건느 의사가 약을 넣어주고 병실에 화장실이 있대요 그래서 이제 계속 물 마시면서 속을 정리를 하고… 4시간 안에 그 과정이 다 끝난대요 근데 한번 할 때 35만원 든대요 그거는 돈 많이 벌면 진자 하고 싶더라고요 단 것보다 대장 내시경 약 먹기 싫어서….ㅋㅋㅋ 돈 벌고 싶어졌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연예인들 봐도 아… 니네도 대장내시경 하겠지.. 그 생각이 들고요.. 그게 약간 아 너도 인간.. 나도 인간…. 이런 느낌… 정말 그게 나이가 드는 건가봐요 사주를 봐서 더 빨리 느낀 것도 있고.. 사람에 대한 환상이 많이 사라져요 올해가 사람이 정말 많이 바뀌는 것 같아요 이제 아 내가 이런 것들을 해야 하는구나 하고 눈에 보이기도 하고 생전 한번도 안 해본 것들도 하고.. (대장내시경.. 사주 상담.. ) 공시도 아 이제 쉴만큼 쉬었으니 진자 해야 되는 구나 그 생각도 들고 앞으로 계획 짜놓은 거 다 차근차근 하려면 나 되게 바쁘구나 그런 생각도 들고 외할머니 건강하신가… 그 생각도 들고 오늘 뭔가 마음이 되게 그랬어요 인생이 되게 부질없다.. 그런 생각도 들고요 나이가 들ㅇ수록 한해한해 시간이 더 빨리 가는 것 같아요 20대 초중반이랑 26-27살 지금은 되게 다른 것 같아요 너무 시간이 빨라요 할 건 많고 시간은 빨리가고.. 힘든 건 진자 얼추 끝났단 생각도 들고… 엄마랑도 그 애기를 아까 했는데 진짜로 초년에 한 70프로는 다 때려 맞은 것 같아요 그러고 나니까 마음도 열 받았다가도 금방 돌아오고.. 사람이 많이 단단해졌어요 이제 30대 초반가지느 계획한 것들을 다 이뤄야죠.. 그러고 나면 35 정도 생각하고 있어요 사실 35 36 이때가 아마 갑인년 을묘년일텐데 이때부터는 흐름이 또 바뀌어요 저한테 엄청 나쁜 운은 아니에요 근데 이제 변동성이 갑인년에 너무 커서… (위아래로 겁재 들어오는 거 개쳐돌았음) ㄱ때는 내가 뺏거나 남들한테 뺏기거나 둘 중 하나임 그나마 제가 극신약이라 겁재가 아래위로 들어오면 균형이 좀 맞아요 잘 쓰면 진짜 하고 싶은대로 다 하고 사는 거죠 나쁘게 쓰면 사람이 고집불통이 될 수 있고 나락을 갈 수 있어요 그러고 나면 아마 병진년일텐데 그때는 또 흐름이 달라지고.. 그거 보다보면 재밌어요 아 개 흥미진진하네 자야지.. 엄마가 집에 있으면 저 강의 안 듣는 거 알아서 독서실 나오라고 그러셔요 병원 갔다가 독서실 가서 공부할 것 같아요 제 단점이 뭔지도 알아서… 그게 이제 글자로도 와닿고 스스로도 계속 인지가 되는 것 같아요 바꿔나갸야 돼요
어릴때부터 명절때 한복입는걸 되게 좋아했었는데 커갈수록 다른 평범한 옷들만 좋아하고 입다보니 몇년간 한복에 대한 관심이 좀 시들했었어요. 그런데 최근들어 생활한복 같은거보면 너무 예쁘고 아이돌이 퓨전한복 같은 의상입고 무대 뛰었을때도 엄청 좋게보이더라구요. 그래서 학생때부터 어른되면 입고싶은옷 다 입으면서 한복도 꼭 입고 살아야겠다 싶었는데 주변 친구들도 그렇고 길거리도 그렇고 다 평범하게 옷 입는데 저만 한복 입고 다닌다면 다 쳐다볼까 싶네요. 너무 주변시선 신경쓰는 것 처럼 보실 수도 있지만 나름 고민이 되어서요. 예전에 무대의상으로 생활한복 한벌을 사긴 했었는데 주변 시선 신경쓰여서 일상생활할때 한 번 못입어본게 아깝기도하고.. 앞으로 다른 한복들도 많이 사 입고 싶은데 실제로 길거리에서 이렇게 다니면 이상해보일까요?
인과응보를 한번이라도 보고싶다 나도 착하게 살고싶은데 아니라 연기하는거야 나도 남들 괴롭히고 상처주면서 스트레스 풀고싶고 남들 이용하고 안챙겨주고 버리고싶어 근데 안그래 인과응보가 무서워서 근데 인과응보 없는것같아 앞에 애들 다 잘살아 인과응보를 한번이라도 본다면 넘. 좋을텐데
나는 괴롭힘당해서 원래 공부 잘햇엇는데 성적 나락가고 나 괴롭혓던 애들은 괴롭히면서 스트레스 풀엇는지 오늘 학교 티비에 나오더라 6모 성적우수자로 어차피 인과응보 없어 그냥 내가 죽어야 끝나 내가 죽기를 바라지? 죽어서 복수할거야 그냥 주술이나 저주 이런것도 요즘 관심이 생겨 어차피 이 추악한 세상은 인과응보 같은거 해줄마음 추호도 없어보이고 그냥 피해자만 죽어나가는 꼴인데 그냥 나도 저주인형 사가지고 주술내리려고 주술 내려봣지 어차피 인과응보 없잖아 인갸ㅏ응보도 사람따라 적용하나?ㅋㅋ
내 상황도 내 상황이지만 뉴스에서 어린 여자아이가 성ㅍㅎ을 당한후 죽엇다는 뉴스를 보앗다 그 아이는 산지 얼마 되지도 않앗는데 어떤죄를 저질렀길래 저런일을 당한것이고 만약 가해자들이 인과응보로 사형을 당한다고 하더라도 그아이 주변사람들이 후련할까? 안그럴것같은데 전생의 악업이라고 해도 전생 기억도 안나는데 너무 잔혹한거 아닌가 신은 없다 이 세상은 악마가 지배하는곳이고 살기가 싫어진다 못된사람들이 더 잘된다 구낭 다 관두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