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ㅠㅠ
월요일싫다
우리 회사는 적어도 청정지역인줄 알았는데 얼마전 반대편쪽 화장실에서 다량의 몰카(쏴서 박히거나 쏴서 나무가 톡 올라오는) 를 발견했어요 그걸 가리는 스티커를 엄청 붙여놨더라구요 근데 우리쪽 화장실에 그게 한게 생겼더라구요 제가 몰라 가림 스티커랑 사서 또 생기면 바로 가지고 다니다가 붙이고싶네요 몰카 탐지 기계도 쿠팡에 파는데 사서 썻다가 일커질거 같아서 그냥 가림스티커만 지니고 지켜보려구요 하..진짜 저희 회사는 청정지역인 줄 알았는데 ..
이번이 3번째 회사고 한달넘은데도 여기가 첨인데 맨날 같은실수로 혼나고 선임마다 원하는 방식이 달라서 힘들어요 카페에서 디저트 만드는 일하는데 새벽출근부터 과민성으로 스트레스 받고 일도 못하고 일찍와서 준비도 하고 택배도 왔으면 정리해두고 하는데 실수 하나 하면 3명이 다같이 돌아가면서 뭐라고 하고 한명이 예를들어 이거 5번도 더 말했겟다 하면 다른한명이 8번 넘은거 같다고 맞짱구 쳐주고 이젠 뭐 크림짤때도 내가 짜도 저것보단 이쁘게 짜 이러면서 비웃고 … 꼽도 많이 당하고 1선임이 일 이렇개 하라해서 그렇게 하면 2선임이 와서 왜 이렇게 했냐고 하고 그렇게 또 혼나고 일 하면 느리다고 뭐라고 하고 자기가하면 금방 끝나는거 이시간에 무조건 끝내라고 하고 제가 적응도 못하고 일도못해서 메모하고 봐도 더 위축되서 그런지 평소에 안하던실수도 많이 하고 회사가기 너무 무서워요 ..
이번에 취업을 하게됐어요. 이틀일했고 내일은 계약도 해요. 그런데 자꾸 구인공고를 보게되요. 다른 곳이 더 월급이 좋고 복지가 좋아보여요. 그래서 지원을 하게 되는데... 지원해도 연락온곳은 없긴하지만.. 자꾸 더 좋은곳을 찾게되요. 이틀밖에 일하지않았는데 적응을 못할것같다고 생각하게되고... 저 정말 이상하죠...???
몇 년을. 지나고. 몇개월이 지났는데도 직장에서 ....
공백기 2년반.. 다시 일하기 시작한지 3개월차인데 오만 생각이 다드네요ㅠㅠ 하루 출근했다가 영 아닌곳이 많아서 못다니겠다 한게 두세번..여기도 좋은곳은 아니라 자꾸 잡생각이 드는데 돈은 없고 집에 할말도 없고 견뎌야하는데 매일이 고통이네요 왤케 나약할까요..
최근에 진급누락이됐는데 앞으로 내가 진급못할까봐 겁이나요
저는 동물병원에서 간호사로 근무한지 1년 반이 되었습니다. 1년 반이라는 시간이 무색하게 저는 아직도 모르는 부분이 너무 많고 실수도 잦습니다.. "병원에서는 단 한 번이라도 실수하면 안되는거다" 이런 말이 주변에서 들리니깐 출근하기가 너무 싫고 실수 후에도 죄송하다고 빠르게 사과 해야하는데 당황해서 얼타다가 시기를 놓치는 상황도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실수를 적게하고 실수할 경우 진정성 있는 사과를 빠르게 전달할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