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가 아프거나 체한거같거나 속이 메스껍고 -> 귀가 먹먹해지고 -> 눈앞이 흐려지면서 식은땀이 엄청나고 -> 기절할거같은 증상이 너무 잦아요. 이럴땐 어느병원을 가야하나요? 인터넷에서는 자율신경계문제라는데 자율신경계 검사를 받아야하나요?
일단 저는 중학생입니다 저는 지체장애와 폐기능 저하, 척추 측만증을 앓고 있는데요 제가 다음주 월요일에 척추측만증 수술을 합니다 근데 제가 앓고 있는 병이 척추측만증에 안 좋은 영향을 많이 주더라구요 제가 중환자실에 들어갈 확률도 매우 높고 제가 잘 버텨낼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고 하더라구요 하지만 제 걱정은 둘째 치고 엄마와 아빠가 많이 걱정 됩니다 엄마가 요즘 깜빡깜빡 하시더라구요 치매 걱정이 심하게 되네요.. 분명 5분 전에 말해준 내용을 까먹으실 때도 있습니다 그리고 엄마의 몸 건강이 매우 안 좋으십니다 요즘 저를 들었다 내렸다 하시니 손목도 안 좋으시고 어깨도 아프신 것 같아요 저 때문에 허리디스크로 시술..? 수술도 하셨는데 재수술 하셔야 할 것 같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요즘 엄마랑 아빠가 돈 문제로 많이 싸우십니다 괜히 저 때문에 돈도 많이 나가게 하고 걱정도 ***는 것 같고 아프게 하는 것 같아 죄송스러워요 이렇게 병이 많은 나를 키워주시는게 감사하고 죄송스럽습니다 이런 제가 이 세상에 남아도 될까요?
자기 전에 많으면 7번 적어도 한 번씩은 어디 갇힌듯이 몸이 마비된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몸을 움직여요. 그래서 잠을 맨날 설치고요. 뇌가 잠들기 전에 몸이 먼저 자버려서 그런걸까요?
모두 아픈데... 하루에 생산적인 일에 좀 더 쓸 건강이 일반인에 비해 아주 적은 편이라 몸을 계획적으로 써야 더 아플 것을 덜 아프게 살수있다. 그렇다고해서... 어느 정도는 자타공인의 변명일지도 모른다. 단백질 쉐이크로 식사시간을 줄이면서 앉아서 밥먹는 시간 대신에 공부를 해야하나 싶다. 이제와서 하는 것도 웃기기는 하지만... 솔직히 고등학교 다닐 때에 비해서는 성실히, 아픈 것을 있는 힘껏 참아내며 인내심 있게 하지는 못하고 있다. 그 때 이 악물고 참아서 건강상태가 만 18살밖에 안되었을 때는 이미 60대 중반의 건강상태를 보인다는 의료진의 말을 들었다. (참고 공부한) 그 이후로도 몸이 더더욱 안좋아지긴 했지만... 건강해서 오래 앉아 공부를 할수있는 사람들이 너무 너무 부럽다. 그래도 식사와 마음의 안정을 위한답시고 외부에 오래 있었던 시간은 허튼 곳에 쓴게 맞긴 하다. 오늘 반성하고, 내일 하면 괜찮을까? 제 3자인 타인도, 나 스스로도 용인할수있을까?
제가 아파요 근데 엄마도 많이 힘들어하세요 더 힘들게 할수가 없어요 참고 참고 참는데 너무 힘들어요 터져버릴것같아요
약국에서 파는 진통제 없으면 일상생활이 힘들어요 컨디션 안좋고 근육통 있을때 가끔 먹는데 진통제에 내성생긴거같아요...
안녕하세요 25살 여자입니다 술을 자주마시지는 않지만 술약속이 생기면 만취할때까지 술을 마시고 절제가 안돼요.. 그리고 그렇게까지 마시면 완전 블랙아웃 상태가 되어 남자친구를 못살게 굴고 욕을 하고 마음속에 쌓였던 불안감을 다 표출해서 질리게 합니다. 남자친구랑 3년정도 사귀면서 30번정도는 그런 것 같은데 남자친구가 제발 병원을 가보라네요.. 이번이 마지막이래서 심각성을 느꼈어요. 친구한테도 억눌렸던 그친구에 대한 감정이 튀어나와 *** 이런 욕을 계속 했대요. 눈빛도 바뀐다네요.. 제 스스로가 너무 무섭습니다. 이거 치료받으면 나아질까요 ㅠㅠ?
정상적인 좋은 성격 이었는데 힘든 상황을 겪어내고 제 스스로도 불안, 우울, 자살 생각이 올라갔고 가족들도 저를 비난해요 하나하나 지적한다, 하고 싶은 말을 해라, 정신적으로 문제 있다 라고 해요 저는 어렸을 때부터 말에 상처를 깊게 받았고, 사람들의 비언어적 표현, 표정, 말투에 예민해요 성인이 되어서는 그걸 불편하다고 표출할 때 문제가 생겨요 요즘 말을 잘 못하고 글을 잘 못쓰는거 같아요 저도 제 스스로 뭔가 좀 힘들고 이상해요
요즘 엄마랑 다툼이 많아진 점,하는일이 다 안돼는 점,공부가 잘 안돼는 점 등등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고 잠이 잘 안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어제 점심때부터 지금까지 너무 힘들어서 먹고 자고 릴스보고 울고 반복이였는데 숨쉬는것도 벅차고 밥먹는것도 귀찮아요 일어나서 걷는것도 힘들고 미칠것같아요 어떻게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