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에 범죄조회하나때문에 취업도 안되고 형제들모임 가면 그냥 집에 올고 합니다. 지금 이시간은 취구멍보다 아파트옥상에서 죽고싶다 생각들네요 이점만 아니며 원하는 회사에 가곳싶은되 그냥 포기하겠되고 자동적으로 아파트 옥상만 보게되고 형제들 모임에서 꼭 나만 보며 취구멍으로 피하겠되는 생각이 드립니다.
오빠는 무시가 몸에 베어있는데요 많은 상황 중에 어제 있었던 일 입니다 저는 관세사 공부 중 이고 오빠는 회계사 공부를 하고 있어요 저는 아직 관세사가 하는 일, 회계사가 하는 일을 정확히 잘 모르는데요 잘 모르지만 일간 제가 하겠다고 마음을 먹고 열심히 공부를 하고 있는데 어제 오빠가 관세사는 '사' 직업이니까 대단하긴한데 회계사보단 아니야. 이런 말을 했어요 제가 화가나서 내가 하*** 하는 직업을 그렇게 말 하지 말라고 했어요 회계사는 회계'감사'를 하잖아 오빠는 감사를 하는 회계사가 더 대단하다고 생각하나봐요 오빠는 직업에 귀천은 없지만 높고 낮음(?)은 존재한다는 사람이고 본인의 생각이 틀리든 맞든 무조건 맞다고 하는 사람입니다 20년 동안 저는 오빠의 아래에서 오빠보다 못 한다는 가스라이팅을 당했고 실제로도 현재 이룬 것들도 오빠보다 적어요. 이제는 저를 보호하고싶은데 또다시 이런 무시를 한다면 저는 어떻게 행동하면 좋을까요? 저는 오빠보다 먼저 시험에 합격하고싶어요 눈에 보이는 성공으로 내가 할 수 있음을 보여주고 싶어요 저도 몰랐는데 저는 열등감이 많더라고요 제 비교 대상은 항상 오빠였어요 이제는 벗어나더라도 시험 하나는 못 벗어날 것 같아요 꼭 제가 먼저 직업을 갖고 오빠의 위에 서고 싶어요 저의 길을 살기 위해선 20년의 과거의 무시당한 저의 복수를 꼭 하고싶어요 눈에 보이는 성공이 때로는 저를 지킬 수 있는 방패이자 무기가 돨 수 있다고 생각이드네요
현재 고2이고 일본어를 공부하며 대학교를 그쪽으로 생각중입니다. 하지만 여전히 하고 싶은 것이 없고 뭘 해야할지 모르겠어서 고민입니다. 뭘 해야 자신이 좋아하고 잘하는지 찾을 수 있나요? 부모님께서는 지인에게 추천 받기도 하였고 옛날에 잠깐 미술도 배웠고 제가 일본에 관심이 있으니 건축학과를 추천하고 계세요. 지진으로 인해 건축 구조나 기술이 우리나라보다 뛰어나다고 생각하십니다! (참고로 성적은 전과목 최하입니다..) 하지만 저는 건축에 대해 전혀 관심도 없고 만약 한다 해도 기쁨과 재미를 느끼면서 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어요 수학이나 과학을 잘하는것도 아닙니다.
제가 뭔 좋아하는지 싫어하는지 모르겠어요 평생 그 일만 하게될텐데 진짜 내가 좋아하는 일이 나타나지 않으면 선택하지 못할거 같아요 그리고 관심이 간다 해도 이게 동경인지 정말 제가 하고싶은건지 모르겠어요 문과 이과.. 전부 하고싶은데.. 도와주세요
내가 받고싶어하겟니? 정말 내가 좋게생각한다고 생각해서 저러는건지 도무지 을 수가 없다 난 분명 싫다는 표현을 한 것 같은데 싫어하는 사람들한테 받을까 싫어한다기보다 딱히 가까워지고싶지가 않은 사람들인데 왜저러는걸까… 도움이랍시고 하는건 알겠는데 오지랖좀 부리지마 내가 도움을 받아도 다른사람핰테 받아 부담만 되니까 하지마…
그걸 보면서 혐오스러워하는 나도 싫고 의미부여 좀 하지마라 그냥 나 혼자서 그러는 건데 자꾸 관음하고 해결책제시하네 너무 싫어…
제멋대로 보고 제멋대로 말하고 관음증 환자도 아니고 진짜 소름돋아… 자기는 그게 표현이랍시고하는건가 진짜 너무 싫다 음침해-
생각보다 너무 힘들어서 진짜 맨날 울어요 활동한지2주정도지났고 2년정도약속하고들어온건데 너무나가고싶어요 근데저한테주어진일감도있고부서에두명밖에없어서 구조적으로나갈수가없어요 근데너무스트레스받아서진짜죽고싶어요 어떡해야해요진짜너무힘들어요 근데나갈수가없어요
이번에 선택 과목을 정해야 하는데 응급구조학과에 가서 1급 따고 소방 시험 보고 소방관이 되는 게 꿈입니다. 제가 사회를 잘하는 것도 아니고 과학을 잘하는 것도 아니어서 사회 하나 과학 하나를 하려고 했는데, 그러면 문과도 아니고 이과도 아니어서 오히려 더 힘들다고 들었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안녕하새여 이제 중1올라가는 여학생입니다 제 고민은 제가 아이돌이 되고 싶은데 좀 통통해서 다이어트 중인데 너무 힘드네요 도전해도 계속 맨탈이 나가서 이 길이 나랑 맞는 길일까? 하는 생각도 들고 그렇다고 포기하면 너무 지금까지 고생한게 물거품이 된거 같아서 포기하기는 싫고 제 2번째 꿈이 승무원인데 과연 어디로 가야할지도 모르겠네요 너무 고민이 되서 아이돌이라는 걸 꼭 하고 싶어서 근데 과연 내가 연습생이 되고서도 맨탈이 안나가고 잘 버틸수있을까? 아니면 그냥 승무원을 꿈으로 바꿀까 싶네요 어떻개 해야될까요? 너무 큰 고민인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