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무 의미없이 휴대폰만 보다보니 점점 우울해지고 이렇게 사는게 맞는지 의심이 들더라고요.. 특히 방학시즌이 오면 무기력이 심해지는데 생산적인 취미가 있을까요? 중학생도 할 수 있는 일이면 좋겠어요!
옛날 생각 할 틈도 없네요 머릿속에 공시 사주 가게 알바 무릎으로 꽉차있어요 이제 계정이 A B가 있는데 본계에서 보니까 잘 때 1000원 팔리고 부계에서 보니까 지금까지 2000원 팔렸어요 둘 다 30프로를 떼긴 하지만요(각각) 개인사주도 올려놨어요 사람들 어떤 식으로 홍보하는지도 보고 있네요 아줌마 사주 잘 본다? 이런 식으로 문구를 넣으시더라고요 근데 글만 봐도 와.. 기 개쎄겠다 그런 게 보여요 사람이 그 찐으로 날티가 나는 건 어쩔 수 없나봐요 사실 제가 더 꼼꼼하게 자세히 봐줄 것 같은데 그분이 마케팅을 되게 잘하시더라고요 어그로를 진짜 잘 끌어요 제가 암만 마카에 글을 써봤자.. 날티가 안 나는 것과 똑같은 것.. 그 사람의 본투비 날티 찐 날티는 흉내낼 수 없어요 이제 현실에서 그런 사람 보면 피하죠.. 근데 계속 내가 그런 컨셉으로 못 볼 것 같으면 그냥 단정하게 써놓고 하던대로 하는 게 나은 것 같아요 진짜 음.. 이 사주판을 보다보면 다양한 사람들이 있어요 옛날 생각이 안 나는 건 아닌데 이제 책도 다시 사거든요 사물함도 등록을 해요 그럼 무릎보호대도 이제 두고 다니려고요 올해 건강검진은 끝났고.. 너무 정신이 없고 할 것도 많고 그러다보니까 (몸도 챙겨야 하고) 사람이 딴 생각이 좀 덜 들어요 멘헤라 오는 게 덜해지네요.. 할 수 있는만큼 열심히 돈도 벌고… 기술이 생기니까 조금 마음이 편해지는 건 있어요 알바를 안 해도 한달에 알바 한번 간 값은 늘 나오는 것 같아요 1000만원을 이걸로 한번 모아보고 싶어요 그리고 공시가 우스운 공부가 절대 아니니.. 정말 정신 차리고 해야 하고요 열심히 하고 있을게요 악 바 빠 ! 한 1년은 이렇게 지낼 것 같아요 나이가 들고 좀 여유가 생기면 마음도 좀 더 편해지겠죠 지금 편해지기에는 너무 애샛기 나이이기 때문에.. 근데 힘든 걸 고민할 틈도 없네요 악 너 무 so busy
너무 힘들어요.. 도와주세요..
요즘에 이유없이 너무 우울하고 무기력하고 세상만사 다 귀찮고 진짜 아무것도 하기싫고 왜 태어났나 싶기도 하고 외모정병도 오고 인간관계에 대해 스트레스도 많이 받는데 진짜 쬐그만한 사소한 일에도 스트레스를 받고 불안한데 부모님, 언니한테도 말을 못하겠는데 어떻게 해요
도대체 무엇이 문제였을까. 언제부터 꼬여버렸을까. 언제부터 잘못되었는지 전혀 알지 못하는 우리의 ‘인생’이란 키워드 아래 우리는 하루하루를 정말 무의미하게 또는 의미 있게 ‘소모’한다. 정말이지 인생은 한치 앞도 내다볼 수 없을 만큼 무한한 경우의 수가 있는데 우리는 항상 부정적일까.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매일을 살아가는 것일까. 도대체 왜 우리 삶은 힘든 것일까. 삶이 지친 이에게 내가 감히 조언을 하나 해주겠다. 인생에 목표를 가지고 살지 않아도 된다. 인생이 항상 긍정적이지 않아도 된다. 만약 인생이 항상 긍정적이라고 표현하는 사람들은 약간의 과장이 섞여 있을 가능성이 높다. 삶이란 것은 모든 경우의 수를 조합해도 마냥 행복할 수는 없기 때문이다. 우리는 무엇을 위해 살아가는지, 무엇이 정확한 목표인지에 대해 너무 깊게 생각하지 말아라. 만약 이유를 찾는다면 결국, 우리는 완벽한 행복이 아니라 그저 버텨내는 이유를 찾으며 살아가는 걸지도 모른다. 생각이 없어도 괜찮다. 인생이 마냥 즐겁지 않아도 괜찮다. 너무 빠르게 흘러가는 사회 속에서, 나에게 너무 완벽함을 찾지 않아도 괜찮다. 모든 게 괜찮으니 그냥 하루를 살아가주어라. (작년 10월달에 썼던 글인데 갑작히 생각이 나서 수정 없이 그대로 복붙 해봅니다)
오늘은 프로젝트를 위해 프로그램도 설치해보고 한 번 실행해 봤어요. 아직은 익숙하지 않아서 잘 모르겠더라고요. 역시 책을 사야하나 생각이 드는 그런 날 입니다. 그래도 ai도움으로 이것저것 해봤습니다. 사실 코딩보다 더 걱정인게 디자인 입니다. 전 디자이너가 아니잖아요. 모든게 다 처음입니다. 제대로 하려면 1년은 걸릴 것 같아요. ai에게 다 맞기면 제가 원하는 그런 디자인이 안 나올게 뻔 하기 때문에 직접 다뤄봐야 할 것 같아요. 내일의 도전 주제: 글쓰기 1. 글쓰기 2. 한국어 공부 3. 영어공부
아프지 않고 숨이 붙어있고 볼 수 있고 만질 수 있고 먹을수 있고 들을수 있음에 감사해요 살아있어 주셔서 감사해요 오늘도 아주 수고한 나에게 칭찬해줘요 고생많았고 잘 버텼다고 잘했어요 내일은 월요일이니 빨리 주무시는게 좋겠어요 깊은 밤속 홀로 외로워하고 있지 않았음 해요 좋아하는 노래를 듣고 잠에 들어봐요 머리에 떠도는 나쁜 기억들 불필요한 생각들을 지워버려요 아무일 아니에요 그럴일 없으니 걱정말아요 험하고 컴컴한 미래를 걱정말아요 괜찮아요 지금에 나를 집중해봐요 그러면 다들 굿나잇~ 행복하세요
눈을 감고 잘려고 하면 심장이 쿵쾅쿵쾅 뛰고 가끔 식은땀도 나는거 같아요 숨 쉬는게 불편해서 답답하고…. 계속 뒹굴다 보면 잠에 들긴 하는데 좀 빨리 잠에 드는 방법은 없을까요?
폴더 스마트폰 vs 스마트폰 뭐가 더 좋은가...???
수익화를 어떻게 하냐 그 문제네요 사실 카페 사장님 쪽 루트는 거의 이제 마음을 비웠고.. 보기로 한 것만 다 봐드리려고요 사람들이 무료로만 보려고 하고 처음에 한번 무료로 입소문이 나니까 공부하는 애라고? 이러면서 유료로는 안 보려고 하는 것 같아요 그래도 입소문 나서 나쁠 건 없으니까.. 보면 잘 해드려야 돼요 벌써 여자 두분이 이제 대답을 안 하셨어요 (그걸 기분 나쁘게 얘기하면 먹튀충인데.. 돌려 말하는 걸 계속 배우는 것 같아요) 그게 음.. 그 공부하는 과정도 잘 모르고.. 어리니까 더 그러는 것도 있고.. 쩝.. 나 진짜 포장하는 것도 잘하고 말 잘하는데.. 사람들이 몰라주네요.. 어디 가면 남자 잡아먹을 사주라 할 거 묘한 매력이 있다고 표현해주고 그런 식으로 말 잘한다고요 ㅠ 왜 사주 보는 사람들 중에 기존쎄가 많은지 좀 이해를 했어요 좋은 경험은 아닌데 경험이네요 그래도 사람한테 중국 대학 다닐 때처럼 너무 크게 휘둘리고 그런 건 아닌데.. 생각해보면 학교라는 집단은 같은 사람들을 계속해서 봐야 하잖아요 그래서 음 그런 부분들이 더 심한 것 같아요 학교에 뭐 낭만이 있고 친구들이랑 노는 게 즐겁고 그런 애들도 있겠지만.. 일찌감치 정치질 하는 곳이구나.. 그런 걸 깨닫기도 하는 것 같아요 초중고 교사들도 그런대요 아 쟤가 학교에서 겉돌고 쟤는 어떻고 이런 걸 다 파악을 하고 있다고 하시더라고요 딱 음.. 20대 초중반 지나서 후반이 되어서는 음 그런 것들이 눈에 보이고.. 어릴 때 연애하는 것도 조심해야 하는 것 같아요 생각보다 음.. 그 미성숙한 애들끼리 하는 연애가 좋은 것 같지는 않아요 그런 게 지금 와서는 보이는 것 같아요 결혼도 굳이.. 글쎄올싶다.. 걍 지금 시험 이제 제대로 준비해서 내년에 정말 좋은 결과가 나오면 성형하고 유튜브하거나 (사주..) 아예 그런 걸로 빠지려고 준비하고 있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평생을 누구한테 휘둘리면서 살라 하면 못 살겠어요 음.. 임상도 이제 솔직히 더 안 쌓아도 되고.. 블로그 포스타입 당근 이런 곳에서 장사를 하려고요 그리고 차곡차곡 모아서는 아파트 못 사요 제가 어떻게 하면 팔릴지 그런 고민을 많이 하고 있어요 사람들이 좋아하는 사람이 되어야 장사가 되잖아요 그래서 인상도 다듬으려고 하고.. 일단 지금은 공부할 거 하고.. 돈 어떻게 모을지 돈돈돈돈 하고 20대 후반 30대 때 한탕으로 벌고 파이어족 하는 게 제 꿈이에요 ㅋㅋ 그럴 때는 젊은 게 개이득..;; 한살이라도 어려야 돼요 연예인 인플루언서가 제일 좋은 직업같아요 저는 그냥 있으면 사람들한테 휘둘려요 그런 게 또 글자에 나와요 그게 되게 받아들이기 전까지는 마음이 그랬거든요 본인 자체가 되게 연약하고 자기 뿌리가 거의 없어요 그래서 바꿔 말하면 뭐든 될 수 있고.. 어떻게 보면 사람이 폐인이 될 수 있어요 그래서 어릴 때는 친구 없고.. 학교에서 겉돌고.. 이상한 사람들 만나고.. 나도 이상한 면이 있었고.. 그러다 사람이 정말 망가져 있었던 것 같아요 그때는 사람이 폐인같았어요 일반적인 직장인은 하면 본인이 많이 괴로울 거예요 계속 자기한테 일이 몰리고 상처를 너무 많이 받고.. 그게 연애로 가면 남자한테 이용 당할 수 있고.. 사주가 되게 극단적이라 잘 써야 돼요 대신 정말 지금처럼 남들이 봤을 때 무모해보이거나 뜬금 없는 꿈을 꿀 수도 있어요 그런 것들을 이룰 수 있는 사주이기도 해요 저를 보호하려고 해도 그런 쪽으로 빠져야 돼요 시끄럽게 살아야 잘 풀려요 내 인생이 그렇구나.. 하고 받아들이는 게 되게 큰 것 같아요 사실 사람들도 이미지에 따라서 대하는 게 많이 바뀌거든요 그러니까 제가 좀 상처 받거나 힘들었다 해도 나쁜 인상을 줄 필요는 없어요 그냥 적당히 거리를 두고 스무스하게 지나가는 거.. 그러면서 아닌 건 아니라고 얘기할 수 있어야 되고.. 그런 걸 계속 고려를 해보는 것 같아요 그리고 이렇게 저렇게 고민해봤자 어차피 전 남들한테 나쁜 말 잘 못해요 ㅋㅋㅋ 그냥 나를 보호하려고 하는 건데 그걸 아주 구체적이고 디테일하게 모든 변수를 다 고민해보는 거예요 그게 이제 잘못 읽히면 계산적으로 보이고.. 그런 거예요 사람들한테는 좋은 사람이 되는 것보다 뭔가 물어보고 싶고 사보고 싶은 사람이 되어야 하는 것 같아요 그거를 계속 연구하고 있어요 퍼준다고 되는 것도 아니고.. 제가 살아온 삶의 결이랑 일치하면서도.. 사람들이 보면 사고 싶어야 하고.. 그런 걸 고민 중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