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가 앞으로 연애를 잘하고 결혼도 잘할수 있는지 현시점 어떻게 느껴지실지 현실을 알고 싶습니다 30대중반 이혼남 애없음 상대귀책(술)로 이혼하자하고 협의이혼 키180 몸무게 77 아랍상 재수없겠지만 잘생겼습니다 (물론 호불호 갈림) 어릴땐 예쁘게 생겼단말듣다 사춘기 지나고 멋있다 남자답게 잘생겼단말 제법들었습니다.. 지금은 아랍상 아저씨인거 압니다 운동과 관리도 꾸준히 하고있고 진짜 로망이 있고 순진순수 했는데 이혼후 나름?흑화 해서 쉬지않고 연애했습니다 물론 문란하게 놀거나 바람은 절대안핍니다 한명하고만 연애하고 헤어지기전까진 환승준비조차 없었어요 (성향자체가 안맞음) 제가당하면 ***은건 저도 상대한테 안하려해서요 최근 마지막연애로 헬페2형 확진 받았습니다 전애인 1년 만나고 3달전 헤어졌는데 반년만났을때 아래 통증으로 병원가니 균들만나와서 상대에게 이야기해서 상대도 검사결과가 균+헬페2형 나오더라구요 벙찌고 이야기해보니 자긴 검사안받은지 3년 되었다고 하더라구요 솔직히 정말인가 싶었지만 반년 지켜본바론 얘는 그럴수도 있겠다 싶어 속인건 아닐거라 믿었습니다. 문란한과거가 있다고 보여지진 않았지만 솔직히 모르는건데 운나쁘게 한번으로도 걸릴수있는거라 희망적으로 생각하려 했던거 같구요 사랑했 던시기라.. 전 당장확진은 아니었지만 일주일간 고생한통증과 느낌으로 걸린걸 알수 있었습니다 헤어지기2달전 병원에서 확진사실도 받았구요.. 제가 현재 재산은 거의없지만 사업을해서 월순익 1500을 벌고있고 계속 회사는커지고 있습니다. 확장으로 유통쪽으로도 넓히고 있고 무에서 유로 그리고 이제 유에서 부로 넘어갈 계획으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결과가나오고 말하는게 맞겠지만 열심히 미래를 그리고 있는데 이혼남은 어떻게든 커버가 됐는데 헬페는 말도 못하겠어서 썸조차 못타고 있습니다. 알게되면 어떤표정이될까 걱정도 되서 시도도 못하고있는데 ***끼가되면 된다고 주변에서 말해도 전그게 안되더라구요 정리하면 객관적으로 외모키 괜찮은 30대중반 이혼남 성격무난 재산은 차외 없음으로치고 월1500+@ 헬페2형 이말들이 다 사실이란 가정 해서 읽고있는 여성분들 연애 할수있겠습니까? 솔직한답변 부탁드립니다
애인은 BPD을 가진 해외 거주자입니다. 저랑 애인은 서로 시차가 많이 나서 저도 이 점을 이해하면서 항상 애인 시간에 맞춰서 최대한 애인의 BPD을 생각하면서 행동을 해요. 근데 연애 초기 부터 지금까지 애인과 연애를 하면서 한번도 사랑을 받는다는 점을 받아본적이 없어요. 걔 스스로는 자기가 나 사랑한다고 하지만 정작 걔는 내가 필요할때만 부르고 내가 걔 필요로 엄청 할땐 나보고 '전애인' 이라면서 절 뭐라고 하더라고요. 사실 절 그사람으로 비유해서 처음 불렀을때 발렌타인 데이날에 애인 시간에 맞춰서 영화도 같이 통화 하면서 봤거든요. 근데 정작 애인은 저와 영화에 집중하긴 커녕 다른 단톡방에 가서 대화하면서 놀고 있어서 한편으로는 많이 슬펐습니다. 근데 애인이 계속 저한테 "내 전애인들은 이랬다~" 라든가 "난 전애인이 이렇게 해서 싫었다~" 같은 말로 말해서 최대한 안할려고 노력했어요. 그러다 보니까 전 제 말도 잘 못하게 되고 애인은 자기가 필요한것만 필요해지면 저 부르더라구요. 최근에는 그냥 얘를 내 애인으로 보긴 보단 그냥 아무감정도 안느껴져요... 제가 예민한건가요?
너 뿐인 거 알면서 연락 그만하라는 말을 왜케 쉽게해?
안녕하세요. 고1 학생입니다. 남친이랑은 만난지 겨우 50몇 일 정도 밖에 안됐고 저는 첫연애라 진짜 남친이 너무너무너무 사랑스러워 보이고 좋습니다. 근데 이번 연애를 통해 저에게 엄청난 문제가 있다는걸 깨달았습니다. 다른 인간관계에선 항상 안정형이던 제가 연인관계에서만 엄청난 불안형이 됩니다. 남친이 저랑 있을 때 조금이라도 무표정을 보이면 불안해 하고요 쉴 때나 잘 때 연락을 안 보면 불안해 하고요 뭔가 저랑 연락하기 귀찮아하는거 같아서 너무 불안합니다. 이런 생각이 든지 겨우 3일 됐는데 조울증 마냥 기분이 왔다갔다 해서 정말 미칠 거 같습니다. 남친이 평소에 연락을 안 하는 편도 아니고 3일 동안 제가 친구들이랑 놀고 여행을 간다고 해서 자기 신경 쓰지 말고 편히 놀라고 연락을 자제했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근데 계속 저녁에는 원래 연락이 잘됐었는데 혹시 내가 귀찮아 지거나 지쳐서 저런 핑계를 댄게 아닐까 더 두렵습니다..... 전 첫 연애인 만큼 정말 오래 사귀고 싶은데 인간관계에서 이 정도의 불안감을 느낀 적은 처음이라 어떻게 극복 해야할지 너무 어렵습니다.... 이런 불안형 고치는 방법 없을까요...?
제목 그대로 제 찐친이 환승연애 했어요. 환승연애 당한 친구 전남친한테는 사과했다고합니다. 지금 현재 환승연애로 갈아탄 남친도 헤어졌구요. 저한테 이걸 말하면서 본인도 잘못했다 생각한데요. 솔직히 저는 근데 친구가 반성하고 사과했다고하니 친구에대한 실망감이나 이런게 안느껴져요. 여러분은 여러분의 완전 찐친이 그랬다면 어떨거같으세요? 이게 손절까지 갈 이유라고 생각하세요? 저는 친구연애사니까 괜찮다고생각해요 (물론 환승 자체는 진짜 나쁜거임)
안녕하세요 :) 저는 이번에 처음으로 연애를 시작하게 되었어요. 그런데 연애를 하면서 제가 상대방을 자꾸 의심하고 불안해한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 일어나지도 않은 일을 미리 걱정하고 문자 하나나 목소리 톤 하나에도 의미를 부여하며 신경 쓰게 되더라고요. 그러다 보니 상대방의 눈치를 보게 되고 제 감정보다 상대방의 반응에 더 집중하게 되는 것 같아요. 원래도 사람을 쉽게 믿지 못하는 성격이라 친구도 거의 없고, 직장 동료들과도 비즈니스적인 관계만 유지하는 편이에요. 그런데 연애를 하게 되니 그런 모습이 더 심해지는 것 같더라고요. 결국 저는 상처받기 전에 버려지기 전에 먼저 관계를 끊어내는 습관이 생겼어요. 이번에 만났던 사람과도 결국 헤어지게 되었고요. 이제는 사람을 믿지 못하고 끊임없이 의심하고 불안해하며 상대방의 눈치를 보는 제 모습을 바꾸고 싶어요. 건강한 관계를 맺고 싶고, 누군가를 믿으며 편안하게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혹시 이런 마음을 어떻게 하면 조금씩 고쳐나갈 수 있을까요?
초6때 부터 남들 시선을 느끼기 시작하면서 점점 남자애들에게 관심이 가기 시작했어요 제가 나이를 먹으면서 소심해 진 것도 한 몫 하는 것 같아요. 남자애들과 점점 거리감이 생기면서 이성과 친하게 지내는 방법도 모두 잊고 쑥맥이 되어버렸어요. 그 뒤로 저는 남자애들을 의식하고 조금씩 호감도 생기기 시작했어요. 문제는 모든 남자들에게 이걸 느껴요. 사람들 눈치를 원래 많이 ***만 여자나 어른들하고는 다른 느낌의 눈치를 보게 돼요. 원래 남자에 눈 뜨면 다 이러는 건가요? 정말 단 한 명도 이성으로 느껴지지 않는 애가 없어요. 남사친이 없어서 그런가?? 제가 남미새인거죠...?ㅠ 그래도 남미새짓은 안 해요.. 소심해서 말도 못 걸어요 그런데 계속 무의식 중에 귀여운 행동을 하려고 해요 진짜 스스로가 개역겹고 의식해도 안 하려고 노력해도 자꾸 무의식적으로 이렇게 하면 뭔가 귀엽지 않나 이ㅡ지ㅡ랄 생각이 들어요 너무 *** ㅡ같애요 제가 너무 음침해요
중학교 1학년 여학생입니다. 반에 완전 잘허는거 많은 애를 어쩌다 좋아하게 됬는데, 주변 친구들이 자꾸 걔한테 “야 &&아 ••이가 너 좋아한데” 라고 계속 말하고 다녀서 걔가 조금 눈치를 챈거같아요. 이대로 사이 멀어질까봐 조금 무섭기도 하고 한편으론 걔도 절 좋아해주면 좋겠다란 생각이 들어요. 어떡하죠 제가 너무 이기적인걸까요오..ㅜ
남자친구는28살 저는 24살이에요 사귄지는 약 2년정도 되었어요 연애하면서 남자친구가 서운하거나 불만있는걸 얘기를 했어요 그러는와중에 제가 어렸을때 엄마가 저한테 그렇게 불만을 얘기하고 바람을 피우고 아빠와 이혼을 하고 저를 버리고 떠났어요 그게 너무 트라우마라 남자친구가 그렇게 불만을 얘기하고 그러면 그트라우마가 생각나서 미쳐버릴거같은거에요 그래서 그냥 이번에 울면서 얘기했어요 그러더니 남자친구가 미안하다고 그렇기도했구요 제가 자꾸 남자친구가 저한테 서운하거나 불만있는상황이 있으면 불안해지고 헤어지자할까봐 무서워요 남자친구가 아니라는데도 그래요 어떡하면 좋죠
사랑이 뭔지 모르겠어요 요즘 혈기왕성한 나이라 그런가 남자 라는 존재가 뭔지 잘 모르겠어요 저는 모솔이고 썸도 안타봤는데 남녀간의 알콩달콩한?그런걸 진짜 느껴보고 싶은데요 제가 연애를 하더라도 과연..제가 그 대상을 얼마나 사랑할 수 있을까요 저는 솔직히 ㅇㄷ도 많이 보고 성욕이 되게 많아서 그냥 사랑이라고 하면 성적인 것밖에 생각이 안나요..클났어요,, 아빠한테 사랑도 많이 못받고 예전부터 정신적신체적 폭력을 당했어서 자격지심이랑 가부장적인 그런 마인드도 세뇌되어있어요 제가 과연 사랑을 받을 존재인가요?그것도 모르겠네요 솔직히 연애는 할수없을것같아요 전 나중에 ㅅㅅ말곤 안할거같아요 친구한테 사랑도 못주는 제가 누군가한테 진정한 사랑으르줄 수 있을까요..? 제가 연애를 한다면 남친이 상처를 받거나 제가 먹버를 당하거나 둘 중 하나일것같아서 그냥 연애,남자 이런거에 아예관심을 안쓰는게 낫겠죠 그리고 하..진짜 삼각한게 아무 남자나 좀 ㄱㅊ으면 좋아하는것같은 감정을 느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