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담을 무려 두 군데에서 받고 있는데 둘 다 전문가 분이신데 딱히 도움되는 지 모르겠고 제 우울함과 무기력함이 더 심해지고 나아지지 않았어요 정확히는, 상담 받을 때는 뭔갈 하고 있었을 때라서 밖에 나가야 돼서 거기서 활력을 얻느라 우울하지 않았던 때인데요 그 활동이 최근에 끊기면서 활력도 확 사라지면서 심할 정도로 잠만 자고 그로인해 우울과 무기력감과 황폐함이 너무 커졌어요. 이걸 털어놓는다고 해서 과연 나아질까요....? 솔직히 좀 전문가 분들을 불신하게 되고 그럼 전문가도 도움이 안 되는데 나는 어떡해야하나 싶어요.... 대체 뭘 해야 저런 나쁜 감정들을 해소할 수 있을까요 도와주세요
라식수술 해보신분? 많이 아프나용??
서버추천??
그동안 댓글 달아주던 로니가 ai인 줄은 몰랐어요 ai한테 위로랑 감동 받은 사람만 된ㅎ..
병원 사람 진짜 많네요 엄 아빠가 데려다주셨거든요 8시 반 오픈인데 9시 10분 정도에 왔어요 사람이 진짜 많아요 오늘 씨티 결과 들으러 왔어요 한 20분 정도만 더 기다리다 너무 오래 걸리면 아빠한테 전화하고 가라고 해야 될 것 같아요 아빠 오늘 모임 있으셔서 거기로 가셔야 돼요 오늘 사주 풀 생각 없었는데 기다리면서 핸드폰으로 계속 사주 풀고 있네요 한명 다 풀었네요.. 글이나 이덧저것 써야겠어요
제가상담사가됄수있을까요
메이플 오랜만에 해볼까 하는데 어렵네... 쉬우면서 쌔고 재미난직업 추천?ㅎㅎ
알바 고수님들 .. 사람 하나 살려주세요 엽떡 알바 3개월차입니다 고객응대가 안되서 미치겠어요 오늘 역대급 바빴는데 배민원으로 주문주신 고객님이 너무 불었다고 다시 조리해달라하셨고 저는 오늘 기사님이잘 안잡혀서 배달이 늦었나보다 싶어 일단 사과먼저드리고 주문번호 주소 뭐 이것저것 다 받아적고 주방에 떡볶이만 다시 조리 부탁드렸는데, 고객님이 사장님 번*** 떡볶이가 불었다는 인증사진 보내주시면서 사장님이 알게되었고 바로 전화오셔서 막 뭐라하시더니 그러면 안된다고 고객센터 어쩌고 하시면서 조리 하지말라고하셨고, 마침 주문이 많아 아직 조리가 안들어가서 조리 하지말라하고 바쁘게 다른 일 하고 있다가 사장님이 다시 전화오셔서 주방에 떡볶이 다시 조리 부탁해라는거에요? 그래서 다시 부탁드리고 사장님과 통화하는데 사장님이 저한테 고객응대 그렇게 하지 말라고만 하시고 끝났어요.. 제가 첫 알바라 잔실수가 많았는데 진짜 그때마다 사장님께 사죄하고 알바 끝나고 장문의 사죄글도 쓰고 그랬거든요, 똑같은 실수는 안하지만 매번 새로운 실수를 하고….. 정말 정신병 걸릴거같아요 배민원 같은 가게배달이 아닐때는 고객님께 고객센터에 말씀해달라 부탁하는게 맞나요? 고객님이 환불, 재조리, 해달라고 할때 제가 밟아야하는 절차, 메뉴얼이 어떻게 되나요…?
죽을 용기도 살 용기도 없는 제가 너무 한심해요
1.몇시까지만한다해놓고 더 몇시간뒤에 끝냄 2.게임을 한번 시작한 날엔 7시간 이상 함 (1주에 4일정도해요) 3.부모님이 혼내도 잠시만 하고 넘기며 훨씬 시간을 더 넘김 4. 가끔 세벽까지 휴대폰를 잡고 놀거리를 즐김 5. 부모님이 울어도 혼내도 이제 안해야겠다 조금만 해야겠다 결심하고 몇주 있다 원상복구 6.중학교부터 게임하고싶어서 공부를 안하고 공부할시간에 게임함 그게 고2까지 지속 7.스카간다하고 피*** 간적 있음 8.부모님이 학상 해결책과 개선방란을 내세우고 노력해도 한번도 실천안함 게임 중독이겠죠.? 저 자신이 너무 부끄럽고 원망스럽고 살고싶지 않습니다. 부모님의 자식으로 태어난게 너무 미안합니다. 저라는 ***를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