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왜 살까요? ㅋㅋ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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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왜 살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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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년 전
현 중3 학생인데 일주일 내내 학원에서 갇혀서 살고 학원 시험 같은걸 봐도 매일 공부한 전 성적이 낮고 그냥 벼락치기로 외운 애는 성적이 높아요. 아까 평가봤는데 저만 재시험이고 나머지는 다 통과더라고요 ㅋㅋ 쌤은 이번 시험 쉽다고 그랬는데 제가 문젠가요? 그냥 제 머리 자체가 멍청한건가요?(고1 공통수학2 시험봤어요.) 딴애들은 일주일에 3번 나오는데 전 토욜에도 나가요. 가서 하는데도 성적이 그대로에요. 진짜 제가 생각해도 왜 사는지 모르겠네요 ㅋㅋ 수학학원에선 애들이 은근 꼽주고 은따시켜요. 걍 첫만남때 부터 저를 좀 피했어요. 영어학원에선 친한애들이 많긴한데 같은반 몇명이 절 벌레보듯이 봐요. 여기도 첫만남때부터 이랬어요. 저보다 어린애들이 이럽니다 ㅋㅋ 학교에선 후배들이랑 친하다고 뒷담도 까였어요. 원래 친했던 애들 다 절 피해요. 이럴거면 자1살하고 싶어요. 부모라는 사람들도 아프면 조퇴같은거 절대 못하게하고요, 조퇴한다해도 집오면 왜 했냐고 혼내요. 무서워서 조퇴도 못하겠어요. 전에 학원에서 식은땀 겁나 흘려서 쌤도 조퇴하라고 했는데 엄마가 허락 안해줘서 못했어요. 이게 맞나요? ㅋㅋ 살기 싫고 제발 조용히 죽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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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가 달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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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인형이
· 일 년 전
부모님이 너무 어격하시네요 그리고 몸이 아프면 조퇴를 하는게 맞지요 그리고 공부 못하면 어때요 저도 다른 애들 다 하고 가는데 저는 그냥 저 자신을 인정 해었어 그냥 공부를 하면서 펑펑 울고 그리고 후배들이 꼽을 주면 어때요 그냥 신경을 쓰지 마세요 처음에는 신경이 쓰이겠지만 그 뒤로 나중에는 그냥 한번씩 눈빛으로 줘요 할수 있어요 그리고 은따 ***면 어때요 당신의 공부가 가장 중요하지요 다른 사람들이 뭐라고 그래도 당신은 당신이 예요 다른사람의 눈빛 그냥 다 무시합시다 성적 올려봐요 파이팅(말에 도움이 되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