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케 살지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상담]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알림
black-line
어케 살지
비공개_커피콩_아이콘비공개
·일 년 전
마지막 학교생활 중3인데 반배정은 개망하고 싫어하는애랑 붙었는데 걔랑 억지로 다녀야하고 나 따라서 미술부장 따라 손들고 맨날 지맘대로 쉬는 시간때나 자서 나혼자 있고 내일 목요일에다가 진단평가인가 하는데 바로 끝나고 체육인데 줄넘기도 준비 못했고 걔랑 다녀서 나까지 싸잡아서 *** 의욕 없다고 잘하라고 하는데 난 *** 열심히 했다고 줄넘기 애초에 남자애들 있는 조로 날 왜 껴놓는데? 수학시간때는 왜 도대체 발표를 ***는건데 남자애들이라 쳐도 난 이미지 ㅈ망해서 개*** 되기 직전이고 반장 선거 투표에 쓴 글을 선생이란 사람이 왜 쳐 읽는거이며 익명이고 *** 내 의견 낸다는건데 부반장 투표에 반대 쓰고 좀 네.. 잘 못할것같아 라고 썼는데 그걸 왜 쳐 읽고 나 말고도 반대표 3표 있었는데 글 쓸수도 있지 그걸 쳐 읽어서 애들이 *** 수근거리면서 "나 아까 글씨체 봤어"이 *** 하면서 내 의견 냈는데도 *** 잘못한 분위기 만들고 그냥 처음엔 좋은쌤인것같고 친해지고 싶었는데 지가 관심 있는애들 아니면 ㅈ도 눈길도 안주고 나랑 말 한번 섞어준적이 있나?? 담임쌤이면서 진짜 중3 돼면서 인간관계도 ㅈ망하고 그냥 다 망했는데 학교 가는 하루하루가 너무 괴롭다 위클 상담도 하기로 했는데 화요일에 신청했는데 무슨 금요일에 오래 *** 느리고 쌤도 1분 남자분이고 그냥 살기가 너무 두렵다 내일도 학교가야하는데 그것도 7교시고 수학시간 발표때마다 심장이 너무 두근거려서 터져 온몸을 삼켜버릴것같다 ***이 생겨서 공부도 못하고 장애인이 나보다 더 잘살듯(ㄹㅇ) 나같은건 그냥 없어져야하는데 모르겠다 그냥 내일이 오는게 너무나 두렵다 날날이 학교를 가며 나에게 씌여질 프레임이 사실은 진짜 내가 아니라고, 난 사실은 이런 이미지보다 더 나은 사람이라는걸 외치고 외쳐도 듣는 사람 아무도 없는게 너무 무섭다 내일 7교시,,금요일 6교시는 또 어떻게 버텨야할지 벌써 눈물이 펑펑 날것같지만 또 눈물같은거 흘리면 나한테 돌아오는건 *** 뿐이라 그냥 다음날엔 눈을 그대로 안떴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잔다 안태어난게 주변인들이 더 행복했을듯 줄넘기랑 가정통신문도 못했는데 몰라 *** 걍 잘래 죽든가
시험인간관계학교괴로움중3
지금 앱으로 가입하면
첫 구매 20% 할인
선물상자 이미지
따옴표

당신이 적은 댓글 하나가
큰 힘이 될 수 있어요.
댓글을 한 번 남겨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