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올해로 14살이 된 중1 여학생입니다. 사실 저는 5살 때까지는 정말 뼈가 보일 정도로 말랐었는데 그 이후로는 살이 점점 붙더니 초6 때 150cm에 49키로 이상까지 살이 쪘었습니다. 그 때는 제 몸에 대해 별 생각이 없었는데 어느날 제가 좋아하던 남자애가 제 친구에게는 닮은 동물이 토끼고 저는 고릴라 라고 해서 왜냐고 물어보니 너는 뚱뚱하니까 고릴라 라고 하더라고요. 그 당시 저는 너무 충격을 받고 하루에 100~200칼로리로 1끼만 먹고 죽어라 운동해서 살을 42키로 까지 뺐었습니다. 그런데 저는 교복도 예쁘게 입고싶고, 조금만 더 빼자는 욕심으로 결국 쓰러질 정도로 다이어트를 해서 현재 155cm에 32-33키로 정도까지 빠졌습니다. 처음에는 저도 좋았지만 머리가 조금씩 빠지고, 신경이 예민해지고, 몸에 힘도 없고.. 심지어는 부모님과는 툭하면 상상 이상으로 크게 싸우는게 일상에, 현재 6개월 넘게 무***입니다..ㅠ 그래서 2일 전부터 강박과 함께 무***을 극복하려고 평소에는 ***도 않던 과자와, 빵, 떡, 아이스크림같은 것들도 정말 (생각보다 더) 많이 먹고있어요. 그런데 자꾸만 칼로리 생각과 몸무게 생각, 눈바디까지 신경 쓰입니다.. 저는 정말 무***을 극복하고 다이어트 강박과 거식증도 극복하고 싶은데 체중계 위에만 서면 다시 굶고 싶어져요. 그리고 요즘 아랫배가 툭 튀어 나오고 음식물이나 가스 같은게 꽉 찬것 처럼 배가 빵빵합니다. 또, 좋아하지도 않는 달거나 아니면 자극적인 맛들이 땡기고 몸이 무겁고, 누워도 피곤한데 이건 또 왜 이럴까요..? 제미나이는 생리 전 전조증상 이라고 하던데 사실 잘 모르겠어서 꼽사리 끼우듯 여쭤봅니다. 저 좀 도와주세요ㅠㅠ
약국에서 파는 진통제 없으면 일상생활이 힘들어요 컨디션 안좋고 근육통 있을때 가끔 먹는데 진통제에 내성생긴거같아요...
안녕하세요 25살 여자입니다 술을 자주마시지는 않지만 술약속이 생기면 만취할때까지 술을 마시고 절제가 안돼요.. 그리고 그렇게까지 마시면 완전 블랙아웃 상태가 되어 남자친구를 못살게 굴고 욕을 하고 마음속에 쌓였던 불안감을 다 표출해서 질리게 합니다. 남자친구랑 3년정도 사귀면서 30번정도는 그런 것 같은데 남자친구가 제발 병원을 가보라네요.. 이번이 마지막이래서 심각성을 느꼈어요. 친구한테도 억눌렸던 그친구에 대한 감정이 튀어나와 *** 이런 욕을 계속 했대요. 눈빛도 바뀐다네요.. 제 스스로가 너무 무섭습니다. 이거 치료받으면 나아질까요 ㅠㅠ?
정상적인 좋은 성격 이었는데 힘든 상황을 겪어내고 제 스스로도 불안, 우울, 자살 생각이 올라갔고 가족들도 저를 비난해요 하나하나 지적한다, 하고 싶은 말을 해라, 정신적으로 문제 있다 라고 해요 저는 어렸을 때부터 말에 상처를 깊게 받았고, 사람들의 비언어적 표현, 표정, 말투에 예민해요 성인이 되어서는 그걸 불편하다고 표출할 때 문제가 생겨요 요즘 말을 잘 못하고 글을 잘 못쓰는거 같아요 저도 제 스스로 뭔가 좀 힘들고 이상해요
오히려 돈빌려주는건 안하는 편인데, 병원같은데 가면 바가지당해요 병원은 잘안다니는곳이다보니 어리숙해서 의사가 오늘 주사맞을래요? 아니고 오늘 링거맞고가요 이런식이면 근냥 생각없이네 하다보니 요번에 병원잘못만났다가 하자는대로 해서 실비 가 2번빼고는 다 청구되긴해도, 한번에 몰아서하니 지금 돈은 비었고 겨우남은 30만원 또 부었네요 그와중에 건강보조제 하나는 한도초과로 구매도 안되요! 카드소액돈있어서 빠져나갈줄얐는데 안되네요 수요일날예약되서 찾으러가야되는데 건강보조제한개취소하고싶은데 전화해서 예약취소해버려도되너요 그냥먼가기분나빠요 과잉진료같아서
요즘 엄마랑 다툼이 많아진 점,하는일이 다 안돼는 점,공부가 잘 안돼는 점 등등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고 잠이 잘 안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어제 점심때부터 지금까지 너무 힘들어서 먹고 자고 릴스보고 울고 반복이였는데 숨쉬는것도 벅차고 밥먹는것도 귀찮아요 일어나서 걷는것도 힘들고 미칠것같아요 어떻게해야할까요
사람 많거나 모르는 사람들이랑 가까이 있거나 좀 조용한 곳 가면 숨이 무의식적으로 멈춰요.. 천천히 쉰다고 해야하나ㅠㅠ 친구들이랑 놀거나 그럴 때는 안 그래요..
어디가 조금이나마 더 중요할까? 역시 요즘은 키가 더? 요즘 아이들 왜 다들 키가 크다냐ㅠㅠ 어릴때 일찍자고 잘먹을껄 ~ 키작아서 슬프도다.. 그런데 키도 유전이래ㅠㅎ
진짜 과장 하나도 없이 방학에는 안깨고 19시간 자봤고 평일에는 자습시간 포함해서 막 16시간 자기도 해보고 심지어 이게 하루이틀이 아니에요.. 뭐 별 힘든 거 안 해도 머리만 대면 눈이 감기고 알람도 못들어서 ㅜㅜ 방학에는 18시간 자고 또 낮잠 2시간 자고 그래봤어요..ㅜㅜ 병인가요?? 최근 1년 반??정도 이러는 것 같애요..
당신이 적은 댓글 하나가
큰 힘이 될 수 있어요.
댓글을 한 번 남겨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