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달 전부터 잦은 갈등으로 상대방 쪽에서 먼저 힘들고 마음이 예전같지 않은 것 같다는 등 상처주는 말을 하면서 저한테 그만하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그게 7월 첫째 주였고.. 저는 그 애가 아직 좋아서 매달렸고, 그 다음 날까지도 만류하다가 마음 존중해주는 게 나을 거 같아서 알겠다고 했어요. 그 후 몇 시간 뒤에 바로 다시 만나고 싶다며 연락왔어요. 지금 생각해보면 순간적인 선택이었던 거 같아요. 본인 말에 확신 조차 없었고.. 쨌든 며칠안가 다시 한번 더 자신이 없다고 그만하는 게 맞는 것 같다고 말해서 또 헤어졌죠. 끝난 줄 알았는데 또 연락이 왔어요. 하루 뒤에 너무 힘들고 그립다고 다시 진짜 제대로 만나고 싶다해서 받아줬어요. 근데 3주동안 그 애의 행동이 상처를 너무 받아서 이제는 내가 이 관계를 유지하기가 힘들더라구요. 마음이 식었다거나 그런 게 아니라 또 헤어질 것 같다는 불안함이랑 상처때문에 여전히 좋아하지만 예전처럼 관계에서 행복하지 않고 계속 불안했던 거 같아요. 그래서 제가 이번엔 그만하자고도 했습니다. 이번에는 상대방이 매달렸고 역시나 또 다시 재회. 한 달이 안되는 기간동안 한 4번 정도 헤어졌다 재회했다를 반복. 서로 2번 차고 다시 잡고 이런 거 같아요. 어제 생각해보다가 너무 힘들고 안될 것 같다는 생각에 또 이별을 먼저 통보했어요. 상대방은 다시 한번만 생각해보라고 했고 거기에 못 박듯이 안될 것 같다 했는데.. 그게 지금 미칠듯 후회돼요… 그 후에 알겠다고 그러고 원래 만나서 저한테 오늘 주려고 했던 편지 내용 문자로 보냈는데.. 내용은 대략 지금은 서로를 믿기 힘들겠지만 여전히 사랑하니까 다시 잘해보자는 거였어요. 또 한참을 울고 걔가 진짜 없으니까 너무 괴로워요. 근데 또 사귀어도 마음이 불편하고 힘들 거 같아요. 다시 제가 미안하다고 또 붙잡는 문자 보내놨기는 한데.. 느낌상 그 애가 확실하게 저를 차고 이번에 관계 정리 될 거 같아서 너무 불안하고 힘듭니다… 어떻게 하면 좋죠..?
전남친이랑 카톡으로 헤어진지 2주 지났고 1주 전에 만나서 제대로 얘기해서 진짜 헤어졌습니다. 만나서 얘기했을 때 전남친은 저를 후회없이 좋아했고 최선을 다 해서 이제 미련이 없다고 하고 재결합 생각도 없다고 했습니다. 근데 제가 어제 인스타 스토리에 제 얼굴 사진 하나랑 카페 사진을 올렸는데 얼굴 사진에 좋아요를 눌렀더라구요. 심리가 뭘까요 ..?
심심함을 견디지못하고 헤어지고나서 자꾸연락했어요 상대는 미안하다고 진심으로 행볻하개ㅠ살길 바란대요 제가 졸지에 매달리는 사람이 되버려서 너무 비참한데 자존심 따위는 버렸고 누가봐도 매력없어보이는데 왜이러고있죠 연락하구 몇시간 지나니까 너무 현타가 와요
연애를 끝냈습니다. 사회생활이나 모임, 엠티 같은 시간은 칼같이 잘 지키고 정작 애인 약속은 가볍게 여기고 시간 지킨 적도 없고 미안한 태도 조차 없었습니다. 오히려 눚으면 이 정도면 안 늦은 거 아니냐 라고 나오더군요. 지 기분이 나쁘면 가장 먼저 칼날이 들어오는 곳이 저였고요.... 내가 감정 쓰레기통인가 싶은 느낌을 항상 받았었습니다. 가면 갈 수록 항상 바쁘다는 핑계를 대면서 저와의 시간을 피했으면서 정작 제게 하는 말은 '시간 많이 보냈지 않아?' 라는 뻔뻔한 태도 뿐이었습니다. 그러면서 다른 약속은 다 갔습니다. 남사친도 겁나게 많았는데 연애 초기부터 제 신경을 거슬리게 하는 행동들이 너무 많았습니다. 전 당연히 거슬리니까 조금만 줄여달라고 했지만 역시나 저에게 오는 대답은 왜 그렇게 예민하냐, 난 선 잘 지키고 있다. 라는 말이었습니다. 제가 정말 원한 것은 그냥 신경쓰이게 해서 미안하다. 더 조심하겠다 라는 말이었는데 말이죠.... 맨날 저에게 지를 공주처럼 대해달라며 요구사항만 무수히 많았었습니다. 전 도저히 진심으로 잘해줄 의욕도 안 나고 제 스스로가 비참해지기만 했습니다. 처음 헤어질 땐 그제야 잘해보겠다, 한번만 더 기회를 달라, 조금만 더 만나보자 이러더니 나아지는 모습은 1도 없었고 흐지부지 시간이 지나고 지가 갑자기 헤어지자고 하더군요. 1주일 전에 울고 불며 제게 매달리더니 실실 웃으면서 끝까지 지 마음대로 하는 모습이 정말 싫었습니다. 그렇게 제 연애는 끝이 났습니다. 어느덧 1달이 다 되어 가네요. 제 스스로를 보살피고 아껴주지 못한 점, 가망도 없는 곳에 시간과 마음을 쓰느라 진짜 소중한 사람들에게 소홀했던 점 등 너무 후회가 되고 현타가 옵니다. 털어놓을 곳도 없고 따뜻한 위로를 받고 싶고 다시 이겨내고 싶어서 여기다가 올려봅니다.
연애를 끝냈습니다. 사회생활이나 모임, 엠티 같은 시간은 칼같이 잘 지키고 정작 애인 약속은 가볍게 여기고 시간 지킨 적도 없고 미안한 태도 조차 없었습니다. 오히려 눚으면 이 정도면 안 늦은 거 아니냐 라고 나오더군요. 지 기분이 나쁘면 가장 먼저 칼날이 들어오는 곳이 저였고요.... 내가 감정 쓰레기통인가 싶은 느낌을 항상 받았었습니다. 가면 갈 수록 항상 바쁘다는 핑계를 대면서 저와의 시간을 피했으면서 정작 제게 하는 말은 '시간 많이 보냈지 않아?' 라는 뻔뻔한 태도 뿐이었습니다. 그러면서 다른 약속은 다 갔습니다. 남사친도 겁나게 많았는데 연애 초기부터 제 신경을 거슬리게 하는 행동들이 너무 많았습니다. 전 당연히 거슬리니까 조금만 줄여달라고 했지만 역시나 저에게 오는 대답은 왜 그렇게 예민하냐, 난 선 잘 지키고 있다. 라는 말이었습니다. 제가 정말 원한 것은 그냥 신경쓰이게 해서 미안하다. 더 조심하겠다 라는 말이었는데 말이죠.... 맨날 저에게 지를 공주처럼 대해달라며 요구사항만 무수히 많았었습니다. 전 도저히 진심으로 잘해줄 의욕도 안 나고 제 스스로가 비참해지기만 했습니다. 처음 헤어질 땐 그제야 잘해보겠다, 한번만 더 기회를 달라, 조금만 더 만나보자 이러더니 나아지는 모습은 1도 없었고 흐지부지 시간이 지나고 지가 갑자기 헤어지자고 하더군요. 1주일 전에 울고 불며 제게 매달리더니 실실 웃으면서 끝까지 지 마음대로 하는 모습이 정말 싫었습니다. 그렇게 제 연애는 끝이 났습니다. 어느덧 1달이 다 되어 가네요. 제 스스로를 보살피고 아껴주지 못한 점, 가망도 없는 곳에 시간과 마음을 쓰느라 진짜 소중한 사람들에게 소홀했던 점 등 너무 후회가 되고 현타가 옵니다. 털어놓을 곳도 없고 따뜻한 위로를 받고 싶고 다시 이겨내고 싶어서 여기다가 올려봅니다.
연애 7년하고 결혼생활 5년 올해 1월에 와이프랑 사별했습니다. 항상 제 옆에 있던사람이 없어서 그런가 주말에 무엇을 해야하며 어떻게 살아야할지 모임 같은곳 나가서 술도 먹고 해도 그때뿐이고 친구들만나서 이야기하는것도 그때 뿐이네요 즐거움이란게 사라진것 같아 공허 하기만 하네요 하루 하루 의미 없이 살아가는것 같아요.
3년 8개월 연애후 이제 3주가 다 되어가는데 너무 힘들어요. 사람들을 만나도 재미가 없고 자꾸 그 사람 생각만 나요. 저 어쩌죠 .....
중학교 3학년 친구에게 소개받은 여자애가 있는데 얘가 다른 사람들이랑 다르게 다가왔어요. 썸 기간에 항상 얘랑 연락하면 즐겁고 행복했는데, 갑자기 나는 너 안좋아 하는데 너랑 대화하면 이건 예의가 아닌거같다 이랬어요. 저는 진짜 절망적이였죠, 처음에는 별 이상없었어요 근데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진짜 고통스러울정도로 생각이났어요. 연인사이로 발전한것도 아니고 그냥 썸이였을텐데 지금이 고1인데 거의 1년이 지나가는데도 아직도 못잊고 다른 여자는 눈에도 안들어오는 중이에요 잊고싶은데 그것도 안되고 다시 이어보고싶어도 그것도 안되고 방법 없을까요
당장 해결할 수 없는 부분의 문제라 너의 이런 모습들 때문에 정이 떨어졌다, 많이 실망했다 말하기에는 이별 통보나 다름 없는 것 같아요 좋아하는 마음은 여전하지만.. 실망을 많이한 건 사실입니다. 만약 제가 그런 말들을 해서 헤어지게 되면 누구에게도 더 이상 사랑받지 못할 것 같다는 두려움에 마음이 너무 힘들기도 하고요..
사는데 희망이 없습니다. 남편은 2년전부터 제가꾸준히 집을사자했음에도 제말을듣지않고 거부했습니다. 자신의 논리와철학이 다맞는다며 제가 제발 주거안정을 누리고싶다고 울면서말해도 들어주질않았습니다. 이제 월세만기가되어가서 집을알아보니 매매는 더더욱 어렵고 전월세로사는삶이 더 힘들어졌더라고요? 저희가정은 제가 돈을 더 많이법니다. 남편은 2년동안 두번실직하고 2년중1년은 쉬었습니다. 언제 또 회사에서 잘릴지모릅니다. 남편이란 존재가 제삶의 안전을 너무 위협합니다. 모두 결혼을 말릴때 하지말걸 사람하나믿고 결혼했으나 이사람 참 본인만아네요. 이제 이혼해도 망가진제삶 살고싶지않습니다. 부모님이 이혼한걸봐왔어서 이혼하고싶지않고 이혼해도 이미 상황이 망가진걸 되돌릴수도없는걸 희망이 없습니다. 하루하루 살아가는게 벅찹니다. 2년사이 스트레스로 우울증과 갑상선암에 걸렸습니다. 정말 그만하고 살아나갈자신이 없습니다.. 남편은 다방면에서 무능력하여 본인이 상대말을 듣지않고 무시하여 상대가 이지경이되었음에도 이제 이지경이 된 저를 감당하지못하니까 장모님한테 전화해서 해결해달라고 말할거랍니다. 본인이 해결할 능력이없습니다. 참..얘기만해도 그냥 제가 사라져서 다끝내고싶네요.. 제가행복한미래를위해 견디며 살아온 모든순간이 이젠 쓰레기통에 쳐박혔습니다. 다들. 조금의 희망이라도 있어서 사시겠죠? 전 없습니다..살 의욕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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