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친한 친구가 진짜 이쁘거든요 막 여름 청춘 드라마 여주 급으로 청순하고 완전 에겐이고.. 같이 다니면 진짜 비교할 수 밖에 없는 차이라ㅜ 그리고 주변에 이쁜 애들이랑 선배들이 너무 많아서 제가 낄 틈 조차 없거든요 저는 초등학교 때 외모로 뒷담도 많이 까이고 얼평도 많이 듣고.. 여자인 저한테 중성적이다, 얼굴이 크다, 머리가 크다, 눈이 작다, 못생겼다, 마음에 드는 얼굴이 아니다 등등.. 아니 나도 안다고 확인 사실이 더욱 비참하더라고요 나도 내가 안 이쁘고 싶어서 이러는 줄 알나..
진짜 머리카락 자른 게 너무 마음에 안 드는데 어떡하죠. 엄마가 미용사여서 뭘 어떻게 할수도 없고… 그냥 외모정병만 더 도지는데 진짜.. 챗지피티한테 머리카락 언제쯤 길어질까 물어보니 6~8개월 지나야 원래 머리카락 기장으로 돌아온다 하네요. 너무 우울하고 그냥 거울 보기도 싫고 밖에 나가기도 싫고 그냥 다 싫어요 아직 방학하기 전인데 학교는 어떻게 가고 선배들이랑 친구들은 또 어떻게 보죠.. 엄마 미안
고등학교 2학년 여자입니다 현재 미대입시중인데 고3 입시반에 정말 예쁜 분이 한분 계세요 그 전에는 그냥 예쁘다, 부럽다 정도였는데 이젠 그 사람의 비율과 교복과 인맥 등 별 같잖은 것들까지 다 부러워하고 비교하고 있어요 회피하고싶어도 하필이면 입시반에 남자친구가 있어서 어쩔수없이 한번은 마주치게 됩니다 이게 한달째라서 너무 괴로워요 그사람은 정말 예쁘게 생겼어요 예뻐서 주위 친구들도 끼리끼리 논다고 예쁜사람만 모여있고 그림도 잘그립니다 그사람 다니는 학교 교복은 어찌나 예쁜지 저희 학교 교복은 교복 블라우스부터 치마까지 다 별로입니다 물론 그사람이 입으면 예쁘겠죠 그리고 선생님들한테 사랑도 많이 받는 것 같아서 부럽습니다 머리도 얼굴도 작고 눈은 크고 코도 작고 키도 저보다 커서 너무 부러워서 죽고싶어요 이걸 남자친구한테 말하니까 계속 생각을 바꾸려는 노력을 하래요 저도 정말 질리도록 노력한건데 너무 슬픕니다 저는 그사람의 반대로 생긴 것 같습니다 눈도 주변 사람들은 크다고 말해줘도 저는 그사람처럼 되고싶은 마음에 못믿겠고 얼굴도 수시로 큰지 작은지 자를 대서 확인합니다 키도 작고 머리도 커서 거울 볼때마다 자괴감 들고 쳐진 입꼬리에 눈 밑도 패여있고 쌍커풀도 속쌍이라 못생김의 조건을 다 가지고 있어요 주위에서 아무리 예쁘다고 말해줘도 저는 못믿습니다 하필이면 그사람이랑 예전에 친했던 관계였다가 다시 멀어졌는데 차라리 몰랐으면 좋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러는거 정말 정신이상자같고 할일이 없어서 이러는 것 같아요 주변 친구들한테 말해도 다 같은 소리만 나올게 뻔해서 오히려 말도 못하겠어요 예쁘고 눈 큰 캐릭터만 보면 그사람 생각이 나고 그사람 옆모습까지 기억해놨다가 제 옆모습이랑 비교하고 또 자괴감에 빠집니다 그사람 얼굴 크기랑 비슷한 친구들 옆에 서서 저랑 얼마나 차이나는지도 보고있어요 수술도 괜히 자존심때문에 못하겠어요 그사람은 분명 성형 안했을거같아서요 그사람 보고 바로 저 보면서 아 이정도면 괜찮네 하고 저를 위로해도 시간이 지나면 다시 이 상태로 돌아와요 이 상태를 아무도 이해해주지 못할 것을 알기에 선뜻 이야기 못하겠어요 그사람은 좋은 대학 가서 좋은 직업 얻고 예쁜데 커리어까지 좋다는 소리 들으면서 평생 행복하게 살겠죠
친구들을 마르고 예쁜데 저는 뚱뚱하고 못생겼어요. 가끔 눈이 예쁘면 코가 이상하고 남자애들은 절 돼지,오징어 등등으로 불러요. 이게 말로만 듣던 외모정병 인가요? 알려주세요
고등학교 2학년 여자입니다 현재 미대입시중인데 고3 입시반에 정말 예쁜 분이 한분 계세요 그 전에는 그냥 예쁘다, 부럽다 정도였는데 이젠 그 사람의 비율과 교복과 인맥 등 별 같잖은 것들까지 다 부러워하고 비교하고 있어요 회피하고싶어도 하필이면 입시반에 남자친구가 있어서 어쩔수없이 한번은 마주치게 됩니다 이게 한달째라서 너무 괴로워요 그사람은 정말 예쁘게 생겼어요 예뻐서 주위 친구들도 끼리끼리 논다고 예쁜사람만 모여있고 그림도 잘그립니다 그사람 다니는 학교 교복은 어찌나 예쁜지 저희 학교 교복은 교복 블라우스부터 치마까지 다 별로입니다 물론 그사람이 입으면 예쁘겠죠 그리고 선생님들한테 사랑도 많이 받는 것 같아서 부럽습니다 머리도 얼굴도 작고 눈은 크고 코도 작고 키도 저보다 커서 너무 부러워서 죽고싶어요 이걸 남자친구한테 말하니까 계속 생각을 바꾸려는 노력을 하래요 저도 정말 질리도록 노력한건데 너무 슬픕니다 저는 그사람의 반대로 생긴 것 같습니다 눈도 주변 사람들은 크다고 말해줘도 저는 그사람처럼 되고싶은 마음에 못믿겠고 얼굴도 수시로 큰지 작은지 자를 대서 확인합니다 키도 작고 머리도 커서 거울 볼때마다 자괴감 들고 쳐진 입꼬리에 눈 밑도 ***있고 쌍커풀도 속쌍이라 못생김의 조건을 다 가지고 있어요 주위에서 아무리 예쁘다고 말해줘도 저는 못믿습니다 하필이면 그사람이랑 예전에 친했던 관계였다가 다시 멀어졌는데 차라리 몰랐으면 좋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러는거 정말 ***같고 할일이 없어서 이러는 것 같아요 주변 친구들한테 말해도 다 같은 소리만 나올게 뻔해서 오히려 말도 못하겠어요 예쁘고 눈 큰 캐릭터만 보면 그사람 생각이 나고 그사람 옆모습까지 기억해놨다가 제 옆모습이랑 비교하고 또 자괴감에 빠집니다 그사람 얼굴 크기랑 비슷한 친구들 옆에 서서 저랑 얼마나 차이나는지도 보고있어요 수술도 괜히 자존심때문에 못하겠어요 그사람은 분명 성형 안했을거같아서요 그사람 보고 바로 저 보면서 아 이정도면 괜찮네 하고 저를 위로해도 시간이 지나면 다시 이 상태로 돌아와요 이 상태를 아무도 이해해주지 못할 것을 알기에 선뜻 이야기 못하겠어요 제발 도와주세요 저 너무 힘들어요
나 이제 어떻게해야할지모르겟어요 얼굴도 제대로 생기지도않앗고 그저그런얼굴인데 생각해보니 특별한게없엇네요 그저 유명인과 대화나눈게 다인데 그걸 특별하다고여기어 착각하기도한 제잘못이커요 그사람들도사생활잇고 그런대저는 그냥 특별하게 여겨져 달려왓나봐요 그러니 연습생이름으로 사칭그룹이나당하죠 ㅜㅜ 괜히 싸이월드햇을때 피플에올려 문자나받고 에휴 내가운명을 그렇게 만들엇나봐요 유명인들에게보낸디엠으로 얼굴보낸다고 달라지는건없는데 내가너무 귀여운것도아니고 이쁜것도아녜요 하긴 그런다고답이오는것도아니고요 하지만 이런내마음을 알아줄리는없잖아요 ? 그러니저도 사람인데그분들도사람이겟죠 그치만 얼굴로나 능력으로만 사는 분들이라 저는 특별하지않아요 ㅠㅠ 우주닿앗다고특별하지도않고 유명인과닿앗다고 특별하지도않아요 이딴말도 짓거릴만큼 유명치않앗고 유명닉넴으로 인스타살아봣어도 금방지워서 사람들도 모를걸요? ! 아무튼 저 너무 진지하게남겨보는거지만 정말 신이잇다면 내가너무 늦게깨닫는게 부족하고 경계선지능장애라 그런거라판단되어요 얼굴이 이러니 답답하고 저보다 훨씬나은사람들은없을거라믿어요 다 얼굴이나 사연이 제각각인 사람들도잇는데 성형도못 할거같고 그냥 이대로살다가 평생갈 얼굴이나 돈도못버는 경계선지능장애라 그런게제한되요 여러분은 이쁘셔서 좋겟어요 이쁨도받고 귀여움도받고 대체적으로 너무 이쁘고 사랑스럽고 귀엽고 이쁨을 다받잖아요 유명인들도 그렇고 고충도잇겟지만 진짜 부럽고 열등감느끼고 박탈감은 안느껴요 자격지심도없고 그저 눈물만흘려요 내가이러니 부모님은 부족한대로 사시는 자수성가한 분들이거든요 그치만 엄마아빠는 이대로살라네요 하하 ;; 하 .. 본인들은 모르죠 허나 알아줄리는없다고봐요 참 그리고 저 일 못하게됫어요 기관도움받아 할려그랬는데 안됫어요 돈구할돈없고 이사갈돈만 잇어서요 죄송합니다 다들 .. 잘생긴것도아닌데 이렇게태어난게 잘못아니고 잘못인거아닌거아는데요 자꾸만 이생각이떠돌아요 “나같이생긴사람도 잘못인걸까아니면 이렇게생겨서 잘못인건가”라고요 저진짜 ***같죠 이러면 안되고 이뻐해줘야되는데 자꾸만 약해지네요 ㅠㅠㅠ
어떻게 해야 사랑을 받을 수 있나요?
가끔 제가 죽어도 될만큼 너무 뚱뚱하고 못생겼다 라고 생각할 때가 있습니다 그렇다고 죽기에는 무섭습니다 다이어트 하려고 운동도 최근에 시작했는데 잘할 수 있을 지 모르겠습니다 그냥 어디에라도 털어놔야지 괜찮아질 것 같아서 글 올립니다
그냥 혐오스럽습니다. 거울을 하루에 수백번 봐도 너무 혐오스러워요 부모님들은 그딴걸 왜 신경쓰냐 하시는데, 저는 애초에 내가 이렇게 생기지 않았으면 애초에 학폭을 안 당하지 않았을까.........하고 생각해요 저 되게 열심히 살거든요 공부 평생 할 각오로 꿈을 이루겠다는 각오로 근데 정말 가끔씩 무너져요 너무 힘들고, 제 외모에 모난점이 없고 평범한 것이라는걸 알지만 가끔씩 폭발할 때가 있어요. 애초에 내가 태어나고싶어서 태어난것도 아닌데다 이딴 혐오스러운 외모 물려주고 살라고 하는건 강요 아닌가요? 저에게 미안해서라도 성형 시켜줘야 하는거 아닌가요? 돈도 많은 작자들이 왜 성형 얘기만 꺼내면 절 탓하죠?
여드름이 지금 6년 가까이 안 없어져요 작년부터 진짜 빡세게 관리했거든요 베개커버 일주일에 한번씩 꼭 빨고 잘때도 베개나 이불에 얼굴 닿이는거 신경쓰고 아침저녁으로 꼼꼼하게 세안하고 닦을때도 수건 말고 페이스타월로 톡톡 닦고 패드는 자극적이어서 토너 앰플 크림만 바르면서 과하지 않게 하고있고 화장도 거의 못하고 다니고 밀가루 단거 튀김 맵***극적인거 가공식품 탄산음료 이런것도 아예 끊었어요 먼저 안먹고 누가 좀 먹어라 먹어라 해야 겨우 먹어요 이렇게까지 하는데도 어쩌다 아이스크림 같은거 한번 먹으면 바로 피부가 뒤집어져요 친구들이랑 놀때도 최대한 엽떡이나 마라탕집 파스타집 안가는데 저 때문에 애들까지 맛있는거 못먹게 해서 너무 미안해요 그리고 이러다보니 강박?이 생기더라고요 학교에서 짜장면이나 치킨 마라탕 뭐 이런거 나오게 되면 저 혼자 안 먹을 수 없잖아요 그래서 억지로 먹는데 먹는동안 마음도 안 편하고 계속 피부 생각밖에 안 들고 기분이 안 좋아쟈요... 그리고 그 이후로 며칠동안은 빵이나 튀김같은거 더 안먹고 그래요 그럴때마다 진짜 현타오고 슬퍼요 다른애들은 다 잘먹고 아무도 이런거 신경 안쓰는데 저만 별나게 이거 가리고 저거 가리면서 기분 상하는게 너무 싫어요 젤리 과자 빵 피자 떡볶이 등등 이렇게 피부에 안좋은거 다 먹고 맨날 화장 두껍게 해도 아무렇지 않은 애들 보면 너무 짜증나요 누구는 간식이라고 해봤자 아몬드 곤약젤리 감자 고구마 옥수수 블루베리 이런거나 먹고 이마저도 혈당 신경써서 천천히 먹어야 하는데 진짜 억울하고 속상해요 고쳐야하는거 아는데 진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음식 가리는것 때문에 엄마랑도 자주 싸우는데 저도 싸우기 싫고 순수하고 아무 생각 없이 음식만 맛있게 먹고싶어요 피부과도 가서 약도 처방받고 압출도 하면서 치료해봤는데 약 끊으면 또 다시 나고 그래서 걍 안 가고 있어요 어떡하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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