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이 됐는데도 항상 저한테는 가족들이 욕하고 제가 나쁜년, 못된 년, ***라고 해요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백혈병]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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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이 됐는데도 항상 저한테는 가족들이 욕하고 제가 나쁜년, 못된 년, ***라고 해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yeaeun1224
·일 년 전
저는 24세 여성입니다. 어렸을때 백혈병 걸렸었다는 이유로 초등학교 5학년 이후로는 가족들이 저를 *** 취급하고 부모님은 항상 본인들 기분이 나쁘건, 두분이 싸우시건, 동생이 잫못했건, 제가 사소한 실수를 했건 모두 제 탓으로 돌리고 욕하고 소리지르고 어떨 때는 맞기도 하고, 했었어요... 그런데 그게 부모님 강요로 4년전 대학 휴학 후 2년 반 전쯤 편의점 하고 난 뒤로 강도가 점점 심해지네요.. 심지어 이제는 본인들이 잘못한 것도 덮어씌우고 사과도 이제는 아예 하질 않아요... 동생은 *** 취급하며 가르치려 들고, 오늘은 심지어 제가 열이나고 머리가 너무 아파서 밥 차리게 접시 놔라 , 빗 가져와라 하는 말을 진짜 까먹은건데, 그거 가지고 “일부러 듣고도 못들은 척 하네” “ 저 *** 없고 마음 못돼 처먹은년”, “그래놓고 내일가서 또 잘못했다고 하겠지“ 비아냥거리며 말하더라고요... 근데 그런 게 싫기도 한데 가장 두려운 게 가족한테 마저 버림받을까봐 그게 가장 두려워요.... 그래서 잠도 안 오고 입맛도 없고, 온 몸이 떨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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