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가 학기초엔 a무리였는데 b라는 애를 반 애들이 단체로 싫어했고 저도 b를 안좋아했어요 저한테 안좋은 말과 행동을 많이 했거든요 근데 얼마전부터 a무리가 저를 싫어하는 티를 겁나 내고 은근 소외시켜서 혼자다니다가 지금은 b가 속해있는 무리와 친해졌어요 b무리도 a애들을 싫어하더라거요 그래서 저도 a 싫어하는티를 냈는데 스스로가 박쥐같아요 양쪽 다 조금씩 욕한게 들켜서 나락갈까바 두려워요ㅠㅠ
너무너무 힘들고 지쳐요. 일상생활운 하지도 못하겠어요. 그냥 죽고싶어요.
마음 터놓을 친구 하나 없고 여자친구도 없고 너무 외로워서 땅으로 사라져 버리고 싶다. 지금 당장 사라져도 아무도 모를것 같다. 솔직히 조금만 더 살다가 가야지 이런생각고 하고 캐릭터 삭제하듯 나를 삭제해버리고 싶다. 나는 사랑받을수없는 존재인가보다.
친구들이 다 내향인인데 저만 외향인 이에욘ㅜ 그런데 제가 너무 활발해서 친구들이 불편해 해욘ㅜ
직장 동료가 좀 유별나고 참을성이 없시 별일 아닌거 가지고 고함을 잘 질러요 좀 그러지 말라고 대화하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저희 무리가 살짝 잘못하면 따돌리는.. 그런상황이란말이죠 저도 따돌려질까봐 너무 불안해요 조금 화내면 눈치보고 예상치 못한 상황에 약속취소하는것도 무슨 대가리박을거처럼 사과하고 걍 ㄱ같아요
사랑받고싶어요
초등학생 때부터 알고 지내던 친구가 있는데 우연히 그 친구가 중학교 2학년 때 남자친구와 ***를 한 사실을 알게되었어요. 그 친구는 공부도 잘하고 친구도 두루두루 잘 사귀는데다 친절해서 질투가 날 정도로 이미지가 좋은 친구였어요. 그 친구는 남자친구와 ㅍㄹ, *** 한 영상들을 찍었다고 합니다. 그 친구의 생성형 에이아이 기록에 피임 관련한 질문도 있었고요. 그리고 그 친구는 남자친구와 헤어지고 갈등을 겪다가 중3 때 다른 남자를 만났는데요. 그 남자아이와 헤어지고 제가 그 남자아이와 썸을 타게 되었는데 그 사실을 안 친구가 남자아이에게 연락을 했다고 해요. 자기 친구랑 이렇게 사귀는 게 맞느냐는 식으로요. 하지만 그 남자아이는 그 친구의 절친과 사귀었던 사람이었는데 저로선 그 이야기를 듣고 조금 어이가 없었어요. 자기도 절친의 남자랑 사귄거였으면서. 아무튼 친구가 남자아이한테 그런 식으로 연락 하다가 재결합을 했다는거에요. 그리고 전 그 남자아이한테 사과 문자를 받았고요. 끝까지 그 친구는 재결합한 걸 말하지 않더라고요. 여기까진 역겨울 정도는 아니라고 생각해요. 그런데 그 해 말에 그 친구가 제 친구 중 숏컷인 여자아이와 썸을 탔대요. 둘 다 여자거든요. 그리고 친구가 먼저 숏컷아이한테 손잡고 뽀뽀하고 키스했대요. 그 두 명이서 파자마도 했다고 하고요(거기서 무슨 일이 있었는 지는 모름!) 그 당시에 둘은 사귀는 사이도 아니였어요. 그런데 친구가 숏컷 친구한테 연락하는 빈도가 줄었다고 하더라고요. 친구는 고등학교에 올라가고 같은 반 남자애와 썸을 타기 시작한 거였어요. 그런데 숏컷 친구를 딱 잘라 밀어내지도 않고 숏컷친구가 그 친구가 남자아이와 한 디엠을 발견했는데 모른 척 했다더라고요. 그리고 숏컷친구가 얘기 좀 하자고 하니 일주일을 미루고 나서야 이야기를 했대요. 그 친구는 그 사이 남자친구를 사귀었고요. 그러고선 미안하다 이런 식으로 사과를 했다더라고요. 이 친구가 너무 역겹고 더러운데 제가 이상한 걸까요? 사실 숏컷 친구도 평소 제 엉덩이 같은 곳을 때리고 서로 장난 치며 놀던 사이라 레즈라는 걸 알고 나니 조금 역겹다는 생각이 들어서 미안하고 죄책감이 들어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14살이고요 반 여자애들이 오늘 빨간날이잖아요 한 친구집에 모여서 화채를 먹고있더라고요 저만 빼고 모여서… 저한테 말도 안 꺼내줬었는데 이런거에 서운한 제가 이상한 걸까요? 자꾸만 저한테 문제가 있는 것 같아서 걱정돼요 시험 끝나고 친구들이랑 놀 때도 전 다른 반 친구들이랑 놀았거든요 지금도 다른 반 친구들이랑 더 친해서 잘 안 노는 편입니다 반 애들끼리 놀러가는거에 그건 제가 먼저 내뺀건 맞아요 그러면서 애들도 자연스럽게 저랑은 안 노는 거 같아요 다 같이 노는데 저만 빼고 놀아요 시험기간에 스카가거나 오늘처럼 자기들끼리 모여서 놀 때 저한테 말조차도 안 꺼내더라고요 저는 신경을 안 쓰는 거 같아요 한 친구가 너 오늘 노는데 오지? 라고 너무 당연하게 갠뎀으로 묻더라고요 자기들끼리 노는 걸 저는 모르는데? 그런 걸 보면 한명이 주도적으로 약속을 잡고 그냥 여러 애들이 이끌려서 제 얘기는 못 꺼내는 거 같아요 너무 자연스럽게 저는 배제 되는거니까.. 모든 여자애들이 친한데 저는 좀 안 친한 여자애들이 몇몇 있거든요 그런 영향이 큰 거 같기도 해요 저는 먼저 안 다가가는 성격이라서 그런지… 잘 모르겠고요 요즘 모든 아이들과 멀어지는 느낌이에요 다 이해가 안 가서 저절로 친구가 하기 싫어집니다 학교생활 할 때는 반 친구들이랑 웃고 떠들고 하는데 막상 이렇게 보면 저만 동 떨어진 느낌이라 ㅋㅋ 현타 오네요 호의를 베풀어주기 싫어집니다 제가 따를 당하고 있는건가요? 아님 그냥 제가 싫은건가요? 제 성격 차이일까요? 성향 차이? 반친구들이랑 적대적인 것도 아니고 친한 애들도 있는데 왜 그런걸까요? 애들이 저를 무서워하는 느낌이에요 학교에서 싸움도 하고 학기초에 시끄럽게 다녔었거든요 지금 저랑 친한 친구들 얘기 들어보면 친해지기 어렵다, 쉽게 못 다가가겠다, 친해지고 싶었다 등등 많더라고요 저도 먼저 다가가고 싶네요 저는 안 친한 이상 말도 안 붙이고 반응도 잘 안 해줘요 흐아아 슬프네요
친구들과 싸웠어요. 그리고 일주일정도 되어가요. 그 친구들로 인해 제 비밀이 밝혀질까봐도 두렵고, 이상한 소문이 날까봐도 두려워요. 너무 무서워서 아무 행동도 할 수 없어요. 위안이되는 말 한마디만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