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곧 아이가 새학기를 시작해서 떨려요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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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곧 아이가 새학기를 시작해서 떨려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나나나나나흑
·일 년 전
지금 정정하셨던 시아버지도 어떤 상황 때문에 원래보다 병원에 오래 입원하게 되었고 2학년이 되는 제 아이를 위해서 기도하다가 시아버지를 위해서도 기도하고 있어요. 저는 마음이 많이 동요하는 편이라 동요하지 않으려고 전에 받아놓았던 정신과 약을 한달만에 다시 복용중입니다. 그런데 공부해서 아이가 내 손길이 덜 갈 때쯤 일하려고 준비중인데 너무 많이 여기저기 신경쓰나 싶은게 눈도 떨리고 충혈되고 간지럽기도 해요. 아마도 눈을 많이 사용해서겠죠? 무리하다 보면 확 다운되어서 아무것도 못할 때도 있어서 그럴까봐 걱정이 됩니다. 저에게는 모든 것을 챙겨야 하는 아이가 있으니까요. 그래도 글을 남기고 나니 조금은 나아지네요. 자면서 생각을 정리해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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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NI
· 일 년 전
마카님, 새학기를 시작하는 아이와 시아버지의 건강 때문에 많이 신경 쓰이시겠어요. 마음이 많이 동요될 때는 잠시 쉬면서 자신을 돌보는 것도 중요해요. 눈이 많이 피로하시면 따뜻한 찜질을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아이와 함께하는 시간도 소중하지만, 마카님의 건강도 중요하니까요.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