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별 생각없는 말이 네게 상처가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쉽게 멈출 수 없어. 내가 너에게서 멀어지는게 더 나을거란 생각이 떨어지질 않아.
아직 중2인데 친구들도 잘 못사귀고 집에만 있고 사겨도 인터넷에서만 사겨서 문제에요 그냥 평생 친구없이 혼자 지내야할까요..?
*** 넘게 알고 지낸 친구와 싸웠는데 친구가 절 연락처랑 카톡 차단은 안 했지만 연락을 못 하고 있습니다.. 친구가 제발 연락하지 말라고 해서 너무 심란하고 우울해서 글을 써봐요.. 저와 친구 둘 다 잘못한 건 맞는데, 이제야 막 전화호 화해하고 있을 때 제가 친구에게 순간적으로 실수했습니다..그때 친구가 화가 났을 때 ***을 했던 것과 제가 준 간식을 던져버린 것 때문에 아직도 상처로 남았다라고 털어놓고 싶었는데, 말이 헛나와서 '네가 더 잘못했잖아'라는 식으로 말해버렸습니다... 친구가 그 말을 듣고 충격을 많이 받았고 제가 미안하다고 했지만 괜찮다면서 당분간 연락하지 말자고 이해해달라고 했어요... 그런데 정말 괜찮은지 걱정되어서 이틀 뒤에 저도 모르게 카톡과 전화로 두세 번 넘게 연락했어요.. 그랬더니 친구가 제가 불편하고, 우리 사이가 예전처럼 돌***지 잘 모르겠고 제발 연락하지 말아 달라고 했습니다.. 정말 끝인 건지, 손절당한 건지 너무 우울하고 슬프고 일주일 동안 제대로 된 즐거움이 있어도 우울하고 슬픕니다.. 정말 소중한 친구라 화해하고 싶습니다... 제가 한 잘못을 말씀드리자면 친구가 본인(친구)을 지키려 했던 행동이라도 공공장소에서 욕하면 안 된다고 했는데 친구를 곤란하게 할려고 한게 아니라 주변사람들이 친구글 비웃는 것 같아서 한 행동이었는데 제 마음을 알아주지 못하는 것 같아서 저도 모르게 욱하고 싸우면서 소리를 지르고 친구 보고 이후에 네가 더 잘못했다고 말한 겁니다.. 또 그전에도 친구가 저한테 은근히 쌓인 게 많다고 했었습니다.. 제가 공공장소에서 욱해서 그러지만 않았어도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았을 텐데 너무 후회됩니다.. 친구가 인스타그램 팔로우는 취소했지만 전화나 카톡 차단은 안 했는데 저 정말 친구와 끝인 걸까요..?ㅠㅠㅠ 만약 끝이라고 해도 앞으로 어떻게 극복하는 게 좋을까요..?ㅠㅠㅠ
트위터라는 SNS에서 같은 것을 좋아한다는 이유로 만난 인간관계를 정리한 지 시간이 꽤 지났지만 아직도 그 사람에 대한 생각이 계속 납니다. 참고로 다시 친해지고 싶은 마음은 전혀 없습니다. 오히려 지난 1년간 저를 힘들게 했던 행동들을 떠올리면 화가 나고 억울한 마음이 큽니다. 그런데도 그 사람이 다른 사람들과 아무 일 없었다는 듯 잘 지내는 모습을 보게 되면 괜히 감정이 다시 올라오네요. 저는 고등학생이고 그 트친은 취직을 준비한다고하던 성인입니다. 지난 1년간 전 그 트친이 힘들다하면 언제나 먼저 무슨일이있냐고 물어봐주고 새벽이 될때까지 5시간이고 6시간이고 이야기와 푸념을 들어줬습니다. 그 트친이 좋아할만한 이야기를 해주고 이런 저의 노력은 다른 트친분들도 느낄정도였습니다. 다만 제가 시험기간이 되면서 잠시 그 트친의 이야기를 못 들어줬었는데 자신의 이야기를 들어주지않아서 그런건지 아니면 다른 이유가 있었는지 시험이 끝나자마자 돌아온 제게 반응이 안좋더니 그때부터 저와의 관계가 조금씩 틀어지기 시작했습니다 이 트친은 저에게 서운한 점이 있었다면 직접 이야기하기보다 다른 사람들에게 제 이야기를 하며 저를 비난하는식의 말을 했다는 사실을 겹트친들을 알게 되었습니다. 정작 제게는 매번 제가 서운한게 있다면 말해달라고할때마다 서운한게 없다며 제대로 이야기하지 않았고, 갈등을 해결하려는 대화도 안했으면서... 또한 다른 사람들을 온갖 욕설과 입에 담지못할 모욕적인 말로 비방하며 트윗이나 저와의 디엠을 통해 뒷말을 했으면서 다음 날에는 자신이 욕한 그 사람들과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애교와 이모티콘을 사용하며 친근하게 지내기위해 대화하는 모습을 보면서 참을 수 없는 역겨움과 불편함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저에게는 다른 분들과 함께 있을때 다른 트친분들도 느낄정도로 저를 대놓고 무시하는 등 그런 태도를 보이면서도 다른 사람들에게는 다정하고 좋은 사람처럼 행동하는 모습도 저를 많이 힘들게했습니다. 결국 이런 일들이 반복되면서 더는 관계를 유지할 수 없다고 판단해 정리했습니다. 그런데도 아무리 뮤트와 차단을 해도 겹치는 지인이 많아 종종 그 사람이 보이고, 전 그럴때마다 당시의 일이 떠오르면서 화가 나고 억울한 감정이 다시 올라옵니다. 이미 끝난 관계인데도 계속 신경 쓰이는 제 자신도 지칩니다. 저를 그렇게 지속적으로 힘들게했으면서 다른 사람들에겐 아무렇지도않게 좋은사람인척 연기하고있을 그 사람이 너무나도 역겹고 혐오스럽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어떻게 해야 이 사람에 대한 생각을 내려놓을 수 있을까요? 전 이 사람을 이런 행동을 어떻게 생각해야하는걸까요?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괜찮아지는 걸까요, 아니면 비슷한 경험을 하신 분들은 어떤 방법으로 마음을 정리하셨는지 궁금합니다.
제가 생각 할 때 정말 심각한 고민이라 생각하고 적습니다. 정의의 기준을 모르겠습니다. 사소한 것부터 말을 해보자면 고등학교 2학년때 제 옆자리 짝궁이 손을 그만 넘어와라고 했는데요 제가 특성화고 이고 애들이 일진같은 느낌이 살짝 있고 없는게 아니라서 오해는 안하게 말을 해야하지 않나 싶고 저를 너무 분위기상 안좋은 이미지로 몰고가는거 같아서 제가 좀 (아 알겠어;;) 이러면서 그랬는데 걔가 계속 짜증내고 종이 넘기는 소리라든가 볼펜이나 샤프 소리라든가 그런 소리도 그만 내가고 자꾸 그래서 제가 교실에서 그럼내가 뭐 무릎이라도 꿇고 절이라도 해야하냐? 이러면서 제가 좀 그랬는데 그때 분위기가 애들이 막 남자애는 친하지도 않으면서 야 야 이***하고 쌤은 저를 그만해! 소리치시면서 저를 화내시고 아이고 죄송합니다~ 이런식으로 말한게 기억에 나요 그랬더니 무슨 자기가 피해자 인거도 아니고 타이밍 안좋게 자기가 울면서 나가버리더라고요; 자기가 넘어오지 말란 말을 학폭 *** 민폐 폐급 돌림 악인 뭐 이런식으로 분위기를 만들면서 나를 그런 사람 취급하면서 자기가 해놓고 진짜 어이없고 이제는 3학년 되니 저빼고 반전체애들이 친한데 걔네들이 대놓고 저를 괴롭혀요 폰쓰는 시간을 헷갈릴수도 있지 자기도 쓰고있으면서 폰집어넣어 이러고 제가 **수업이라서 써도 되는 수업 아니야? 이랬더니 **쌤 시간이잖아 이러고 **쌤시간 아니야? 그 쌤 수업이 왜? 저는 그쌤 수업때 폰을 안써야 하는 지 몰랐어요 무슨 반운영을 공개적인 느낌으로 하지도 않고 크게 말을 해주시던가 아님야들이 단톡방에나 칠판에나 크게라도 써놓든가 말하든가 쨋든 이랬더니 **쌤 수업 때 폰 못 쓰잖아 머리 좀 써 이러는 거에요 그런말 해놓고선 자기들끼리 깔깔 웃어요 친하지도 않은 사이에 진짜 그냥 분위기를 개멍청이 *** 폐급 민폐 더러운애 *** 음침 악인 이런사람으로 몰고 가는거 같아요 제가 잘못생각하는 걸까요? 아니면 제가 잘못 생각하진 않아도 확대해석이나 과장해서 생각하는 걸까요? 악인 이정도는 제 과대망상 같은걸까요? 그리고 어떤 날은 이건 진짜 이해하지 못하는데 제가 평소에 정말 심한감기라서 평소에도 콧물을 자주 푸는데요 제가 그렇게 풀고나면 좀 덜쓴 휴지가 있어서 그걸 올려놓거든요? 근데 제가 그걸 하나 흘리고 좀 있다 주워서 버려야지 하는데 저랑 좀 친하지만 쎄했던 애가 그걸 안좋은 또 이상하고 나쁜애로 몰아가는 말투로 야 이거 주워 이러면서 바이러스 감영성에 대해 얘기하면서 그러는 거에요 자기는 뭐 땅집고 연필집고 이러면서 자기 옮을수도 있다고 반전체에도 민폐라고 그러는 거에요 근데 막애가 내껀 안더러운데 니껀 더럽다고 주우라고 이러면서 만졌고 밟았으니까 감염될 수 있다고 이랬던거 같은데 그렇게 저를 나쁜애로 만들고 제가 좀 반박 하면 애가 옆에 애가 청소하는데 쓰레기는 내가 줍고.. 뭐 이러면서 자기가 걜 보면서 웃어요 진짜 안통한다는 듯이 그리고 다른애들도 막 너가 잘못 한게 맞아 이러면서 명의롭기라도 한다는 듯이 저의 약점 저가 가장 괴로운 것을 꿰뚫고 있다는 듯이 쳐다보고 말하면서 계속 자기가 옳다는 분위기와 편을 만들고 자기들이 말도 무슨 당연하긴 하지만 가능성에대한 말이라서 자기들이 아니라고 하면 아닌게 맞는 다는 그런 분위기로 만들고 제가 그래서 원래 위생에 대해서 그렇게 신경쓰는 반 분위기도 아니었고 보통 그런걸로 옮지는 않고 내가 주울거고 너가 만지고 있잖아 그러니까 더 옮을수도 있지 이런식으로 말했던거 같아요 책상이 제 개인적인 공간 이니까요 솔직히 옆자리와도 아마 좀 꽤나 떨어져 있었고 아무도 제 자리에 거의 안 다가오고 관심도 안주고 또 쓸건데 쨌든 이걸 화내면서 말 할 문제는 아니지 않나요? 화내는 것도 모자라서 망신을 주듯이 ***, 멍청이, *** , 악인, 폐급, 민폐, 왕따, 망신덩어리, 나쁜애, 더러운애, 이런분위기로 몰고가는건 진심 아니지 않나요? 무슨 저를 그런 나쁜애로 만들어 놓고 자신들은 뭔 상황인지도 모르고 그냥 낄낄 거리면서 그런거나 하고 진심 걔네들이 더 잘 못 한거 같은데 제가 잘못을 했나요?
초딩때 남자 무리들한테 괴롭힘 심하게 당해서 많이 괴롭고요 중딩때는 패스 고딩때는 사무 수업시간때 대답 못했던 일로 저만 억울하게 혼났던 상황인지라 창피하고 망신 당한 기분 입니다 대학교에서는 미용고 다니지도 않았는데 다녔다는 일로 오해 받고 욕까지 들어서 지쳐있고 많이 힘든 상황 입니다 친가 외가 할아버지들마저 몇년전에 이미 돌아가신 상황이라 할말없네요
내인생은 왜이러지.. 계속 이런셍각들고 짜증나고그런데 어떡하죠
친구한명이랑 싸웠는데 주변애들도 저를 싫어하는 느낌이 들어요.. 지금 기운도 없고 너무 무기력하고 엄마가 차에서 저보고 무슨일있냐고 말하던데 그냥 뒷좌석에서 조용히 눈물만 흘렸네요 학교가기 무섭고 이번 일로 친구를 많이 잃었어요 미칠것같아요.. 무기력한거 어떻게 극복해야되나요..?
안녕하세요. 저는 광주에 혼자 사는 베트남 사람이에요. 요즘 인간관계 때문에 너무 힘들고, 오버띵킹도 심해요. 밤에 잠도 못 자고 계속 울어요. 한국에 친구가 없어서 털어놓을 사람이 없어요. 혹시 제 얘기 좀 들어주실 수 있을까요? 한국어가 서툴러도 괜찮습니다. 베트남어로 댓글 달아주셔도 돼요.
제목 그대로 사람들이 절 불편해할까봐 다가가는게 무서워요. 초등학교 1학년부터 4학년까지 따를 좀 당해서 사람들이 절 불편해할것같고 앞에선 잘해줘도 뒤에선 제 뒷담을 할까봐 무서워요.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앞으로도 사람들이랑 잘 못지낼까봐 걱정이 큽니다. 해결방법 없을까요..ㅜ
당신이 적은 댓글 하나가
큰 힘이 될 수 있어요.
댓글을 한 번 남겨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