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평범한 고2인 학생입니다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정신과|맞벌이]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알림
black-line
저는 평범한 고2인 학생입니다
커피콩_레벨_아이콘치이이이즈
·일 년 전
저희 가족은 맞벌이 집안이십니다. 특히 여행업 쪽이여서 어린나이에 매번 바뀌는 보모분과 함께요. 그리하여 저는 어릴적에는 갖고 싶던게 없을정도로 많이 받았고 어린나이에 여행도 많이 갔습니다. 나중에는 유학도 갔습니다. 하지만 제 정신은 지금 녹아버릴것 같습니다. 저는 갖고 싶을것을 가져도 제가 너무 못나보이고 제 자신이 불쌍해 보입니다. 저는 많은것을 보았습니다. 제앞에서 우리 어머니를 욕하던 고모,친구무리에서 나없는 단톡방 결국 학폭까지 갈번하던. 저는 항상 도전하던 아이였던 이제 제가 도전이 너무 무섭습니다. 지금 미술 입시쪽을 갈려하는데 제가 제대로 할지 무섭습니다. 이제 저는 너무 망가진 제가 무섭습니다. 망가진 저를 설명하자면 지금 어린데도 평상시에 쓰는 단어가 오락가락하고요. 종종 날카로운게 무서워 책을 제대로 쳐다도 못보고요. 어머니 말에 욱하여 죽으려하였던적도 있습니다 (옆에 있는 끈을 목에 감아서 높은곳 올라가다가 포기했습니다 저는 이러는 제가 무서워 정신과에 가고 싶지만 이런 이야기를 안하였던 어머니는 너가 뭐가 부족해 가냐고 하시더라구요 .저는 어떻게 해야될까요?? 지금 어머니께 정신과 가고싶다 5번은 말했지만 모른체 하십니다.
정신과가족
지금 앱으로 가입하면
첫 구매 20% 할인
선물상자 이미지
댓글 1가 달렸어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
고통끝에행복
· 일 년 전
일단 미술쪽은 ai때문에 사장될 확률이 높아서 비추드리고요(자세히 알아보시구.. 그럼에도 하고싶으면 하세요) 제가 전문가는 아니어서 그냥 한마디만 해드리자면 자신을 믿어야해요. 근거없는 자신감 <- 이거 굉장히 중요합니다. 널 믿어! 내가 믿는 네가 아냐. 네가 믿는 나도 아냐. 네가 믿는 너를 믿어, 애니메이션 명대사 입니다. 물론 말처럼 하루아침에 바뀌기는 쉽지않죠. 시간이 걸릴겁니다. 방금 대사 같은 마음가짐을 가지고 정신과도 다니면서 꾸준히 열심히 살면 충분히 극복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