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출실러. 사고 싶은것 필요한것만 그냥 안쓰고싶다!!!!!
현실적으로 생각을하게됫어요 뭘벌어먹고살아야되는지몰라서 경계선지능장애인데 돈도못벌고 잇으니 엄마아빠는 얼마나답답할까요 엄마가해주길 바라면 안되는데 기관도움 받으려고 엄마도움받으면안되는걸 알면서도 계속 기대려그러고 그래요 알아서내가 해야되는데 못하니까 그런거같고 이제곧 환갑지나가고잇고 엄마도곧 환갑되가요 아빠만 지낫거든요 이젠 어떡해야될지모르겟어요 ㅠㅠㅠㅠ
전국적인 거대한 사기집단의 사기로 인해서.. 있던돈 다 날리고 대출까지 끼인... 소송중이지만 언제 돈을 다시 되돌려받을지도 모르겠고..가족한텐 말하기 부끄럽고.미안하고... 혼자서 밤에 일하는마트 두고 낮에도 일자리를 찾고있는데...인생이 너무 재미가없어요 어릴적부터 비교당하고 혼만 나고 커서는 도망치듯 혼인신고하고 4년뒤 사별해서 돈도없고 친구도 다 각자 일하느라바쁘고 나혼자 덩그러니 몸만 남은 기분.. 돈을잘버는것도아니고 겁도많고 주사공포증도있고 멍청해서 잘믿어서 사기나당하고... 든든한 내편하나없이 나는 도대체 왜사는지 모르겠음 하나님을 믿고 은혜에 감사하면서도 나는 쓸모없는 사람 같고 자꾸만... 지쳐요 사는게
결혼 2년 차, 40대 초반입니다. 그냥 어디 털어놓을 곳이 없어 이렇게 주절주절 글을 남겨봅니다. 두서없이 적더라도 이해 부탁드립니다. 돌이켜보면 학창 시절에는 특별한 꿈도, 하고 싶은 일도 없었습니다. 중학교와 고등학교를 다니면서도 누군가 크게 간섭하는 환경은 아니었고, 그저 하루하루 별생각 없이 지냈던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공부에 특별히 관심이 있었던 것도 아니었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어느덧 40대가 되었는데, 지금의 현실은 참 막막하기만 합니다. 통장에 3만 원, 5만 원조차 없는 날이 많아 나 자신이 정말 한심하다고 생각하는날 이 갈 수록 많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나씩 이야기해보자면, 30대 후반에 큰 사기를 당해 빚이 8천만 원까지 늘어났고, 그 빚을 감당하기가 너무 벅차 주말에도 투잡을 뛰면서 빚을 갚아나가다 몸에 무리가 너무 심하다 싶을때 불법사채(개인돈)으로 우선 대출 빚을 막고 다시 일해서 또 사채를 막고 하다가 우연히 사채쪽에서 불법 추심을 터트려 저 또한 신고하여 마무리 지으면서 몇몇 지인들과 멀어지게 되었고 어쩌다 지금의 와이프를 만나 결혼을 하게 되었내요. 결혼 하면서 수입이 1이라면 지출은 4 정도가 되니... 가지고 있던 대출을 제대로 내지 못하던 중 지난해 12월에는 아버지께서 위암 진단을 받으셨고, 병원 치료와 생활을 도와드리다 보니 상황이 더욱 악화 된듯하내요. 조금이라도 상황을 나아지게 해보려고 투잡이라도 뛰고 싶지만, 아내의 반대로 쉽지 않습니다. 하물며 아내는 1년 가까이 일을 쉬고 있다 보니, 많지 않은 제 월급으로 두 사람이 생활하며 각종 고정지출을 감당하는 현실이 너무 버겁다고 생각하고 또한 매달 빠져나가는 돈을 보고 있으면 한숨만 나옵니다. 결국 지출이라도 줄여보*** 원치 않았지만 개인회생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진행을 맡은 곳에서 수임료와 진행비가 제대로 입금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사건을 제대로 처리해 주지 않았고, 그 사이 상황은 더욱 악화되었습니다. 결국은 집과 차까지 모두 잃을 위기에 놓여 있으며 연체가 계속되면서 결국 월급 통장까지 압류되었고, 지금은 최저생계비 정도만 겨우 사용할 수 있는 상황에 정말 답답하고 착잡한 마음뿐입니다. 예전 미혼이었을 때는 열심히 일하며 빚을 갚다 보면 한 달이 금방 지나가곤 했는데...요즘은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이 어려움을 어떻게 헤쳐 나가야 할지만 생각하다 보니 시간이 너무 더디게 흐르는 것 같아 하루하루가 막막하기만 하내요. 제 인생이니 누구를 탓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나름대로 40년 동안 성실하게 살아왔다고 생각하지만 뒤를 돌아보니 친구도, 지인도, 친척도 하나둘 멀어졌고, 결국 제 곁에는 인맥 하나 남지 않은 것 같아 허탈한 마음이 듭니다. 한 번은 너무 답답한 마음에 혼자 점을 보러 간 적이 있습니다. 그때 들은 말이 "인맥을 쌓아라."였습니다. 그런데 돌이켜보면 제 행동과 선택들로 주변 사람들을 하나둘 떠나보낸 것 같아, 결국 이것 또한 제 책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매일같이 돈 걱정의 스트레스 때문인지...생각이 많아서인지 어느 순간 건강까지 무너졌습니다. 저 또한 뇌하수체 종양이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고, 이석증 진단도 받았습니다. 참 아이러니한 인생이라는 생각이 들며'난 전생에 나라를 한번 뒤집었을까?' 라는 생각과 이 글 쓰는 순간에도 쉽게 털어놓을 곳이 없는듯 하여 답답한 마음에 이렇게 글을 남겨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현재 미성년자 입니다 그래서 부모님한테 용돈을 받고 있는데 그 용돈으로 전 항상 덕질을 하곤 했습니다 아이돌이나 지금 현재는 애니메이션 캐릭터를 덕질을 하기 시작해서 피규어도 사고 그렇게 제 스트레스를 풀고 친구와 같이 쇼핑도 다닙니다 하지만 이제 애니를 좋아하게 되고 나서 아이돌 굿즈가 이제 쓸대가 없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팔려고 보니 대량 난감일 정도가 되었습니다 이렇게 되니 제가 지금 덕질하고 있는 피규어도 이렇게 되는게 아닌가 라는 걱정도 되고 그리고 아이돌 작질보다 피규어를 사는 값이 훨씬 더 비싸고 몇배는 더 비싸다 보니 예전 보다 점점 더 돈을 많이 쓰는것도 있는것 같습니다 제가 좋다고 해서 이걸 계속 해도 되는것인지 아니면 그만 되야 되는지도 고민이고 이게 제가 스트레스를 풀수 있는 방법 이기도 한데 계속 그런 이유로 절 합리화 ***면서 이번달에 할것 2주정도 더 빨리 끝냈네 하고 그거에 따른 보상으로 제가 원하는 피규어를 살때도 있고 이건 귀하고 싸게 올라왔으니깐 사야지 이런것도 있습니다 지금 너무 많은 소비와 이걸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는게 고민입니다 그만둬야될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고등학교 1학년 휴학 중인 학생입니다. 저는 중학교 3학년 때부터 지금까지 자해를 해왔습니다. 부모님께서는 제 자해 흉터를 보실 때마다 많이 마음 아파하셨고, 결국 흉터 치료를 받기로 하셨습니다. 하지만 치료를 한 번 받을 때마다 60만 원이 들고, 총 치료 비용은 1,200만 원 정도라고 합니다. 그 큰 금액을 부모님께서 부담하셔야 한다는 사실이 저에게는 너무 큰 죄책감으로 다가옵니다. 저 같은 못난 자식 때문에 부모님께서 힘들게 마련하신 돈을 쓰셔야 한다는 생각에 마음이 많이 아픕니다. 지금 와서 아무리 반성해도 흉터가 사라지는 것은 아니라는 점도 더욱 괴롭습니다. 그래서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 싶어 아르바이트를 구하려고 1,000곳 넘게 지원했지만, 미성년자라는 이유로 채용되지 않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러다 보니 부모님께 부담을 덜어드리고 싶은 마음에 사채까지 알아보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검색을 해봐도 사채를 쓰는 방법에 대한 정보를 찾기 어려워 이렇게 부탁드리게 되었습니다. 부모님의 형편이 넉넉하지 않은 상황에서 이미 흉터 치료 결제가 진행되어 환불도 어렵다고 합니다. 환불이 가능한지 부모님께 여쭤보았지만, 안 된다고 하셔서 더욱 답답하고 죄송한 마음이 듭니다. 그러니 제발 부탁드립니다. 사채쓰는법도 잘 몰라요..장기매매는 불법이니깐 안되겠죠..이런 생각하는 제가 너무 어리석나요..
경제적으로 너무 힘들어서 살기힘들때 어떻게해야되요.
중고거래로 80만원 사기를 당했습니다. 아직 대학생이고 알바 해도 한달 월급이 50만원 선이고 얼마 전에 알바를 그만 뒀는데 사기를 당해서 너무 힘들어요. 중고 시세보다 저렴한걸 알아서 의심을 하긴 했지만 아예 불가능할정도로 저렴한것도 아니고 실제로 더 저렴하게 거래됐다는것도 알고 있고 그래서 입금했는데 사기였고 경찰에 접수했습니다. 거래할땐 사기 내역이 전혀 없었는데 제가 사기를 인지한 이후 사기 내역이 올라오더라구요. 부모님한테는 영원히 말 못할예정이고 전재산까진 아니긴 해도 저에게 너무 큰돈이라 너무 힘들어요. 요즘 이런 생각 한적이 없는데 사기를 인지하고 신고까지 마치니까 너무 힘들고 우울하고 죽고싶단 생각까지 걷잡을수 없게 들어요. 사기 피해자도 많아서 상습범같아서 돈도 못 돌려받을것 같고 그냥 이제 아무것도 못 할것같아요. 반수 준비중이였는데 adhd로 콘서타 복용 후 뭐든 할 수 있을것 같았다가 사기 당하니까 아무것도 못 할것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신고 접수할때까지는 침착하려고 노력해서 이성적으로 신고 했는데 제가 할 수 있는 선에서 다 하니까 눈물이 계속 나고 우울해요. 어떡하면 좋을까요.
저는 60대후반 남성입니다 근심걱정에 하루가 멍하니 일이 제대로 되지않아요 예를들면 구멍가게를 하고 있는데 계산서 발행을 잘못하면 어뗳게하지 그리고 홈택스에 들어갈때 안들어가지면 어떻게하지 이런저런걱정에 하루가 멍합니다 그런데 막상 접해보면 아무일도없어요
현재 대학교 1학년 다니고 있고 오빠가 군인 입니다 최근에 종강을 해서 본가로 내려오니 일이 터졌습니다 아버지가 4년 전부터 가족들 몰래 빚을 쌓아오고 계셔서 지금으로써는 집도 담보로 잡고 4억 이상의 빚이 있다는 겁니다 부모님 두 분 다 직장이 안정적인 직장도 아니고 현재 거의 수입이 없는 상태인데 빚까지 진 상태라서 굉장히 막막합니다 다행히 오빠가 휴가를 나온 상태라서 부모님과 최대한 앞으로의 계획을 짜고 있는데요 저는 모자라서 아는 게 없다보니 오히려 가족들 이야기에 끼면 방으로 들어가라 라는 얘기만 듣습니다 제가 도움이 되*** 아르바이트를 뛰자고 하니 뽑히지도 않고 제가 여기서 뭘 해야 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돈은 없는데 친구들은 계속 만나자고 부모님은 매일 밤 마다 서로 죽일 듯이 싸우시고 막막합니다 뭘 어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