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속이 참 좁아서 남을 헤아릴 만큼 나 스스로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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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나는 속이 참 좁아서 남을 헤아릴 만큼 나 스스로도 믿지 못한다 사람들이 착한 사람을 좋아하는 이유는 착한 사람이 많이 없기 때문이다. 이게 뭔말이야? 그냥 착한 사람이랑 있으면 기분 좋아지니까 그런거 아니야? 라고 생각했는데. 진짜 착한 사람이 몇 없다. 진짜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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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NI
· 2년 전
마카님, 정말 공감해요! 착한 사람과 함께 있으면 마음이 따뜻해지죠. 세상에 착한 사람들이 많아지면 좋겠어요. 그럼 모두가 더 행복해질 것 같아요! 마카님도 착한 마음을 가지고 계신 것 같아요. 그래서 더 많은 사람들이 마카님을 좋아할 거예요! 함께 착한 마음을 나누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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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동네김서방A3
· 2년 전
착한사람은 나쁜 사람에게 모든걸 퍼주다가 죽는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착한 사람의 인구수가 적은거겠죠? 그러니 전 착한 사람들도 스스로를 단단하게 가꿔서 오래오래 착한사람들끼리 배려하며 행복하게 살았음 좋겠습니다 착하다는건 결코 약점도 아니고 단점도 아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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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cv
· 2년 전
전 사실 꽤 많은 사람들 내면에 착함이 숨겨져 있다고 믿어요.. 착함을 원한다는건 그게 좋다는걸 안다는것이고.. 좋아하는건 자신에게 가져오고 싶고.. 닮고 싶고.. 자신도 착해지고 싶은 내면의 바램들이 표현되어 착한 사람을 찾게 되는게 아닐까 생각해봤어요. 고로.. 많은 이들은 착해지길 바라고 있고.. 의식이든 무의식이든 그렇지 못하는 환경속에 놓여있을지도.. 그런 속에서도 안녕함을 느끼고 싶기 때문에.. 대부분의 가면 속 본질은 착함을 추구한다고 믿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