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하는게 있지만 제가 그걸 정말 원하는지 혼란스럽고 제가 가진 열정정도로 그걸 성취할 수 있는지, 저에게 그걸 해낼 재능이나 역량이 없을까봐도 두렵고(결과가 안좋았어서)... 정말 많아 힘들었는데 결과가 애매하게 나와서 더 시도해봐도 괜찮은건지 모르겠어요... 나름 열심히하려고 무리하다가 또 병날까봐 또 너무나도 고통스러워지는게 겁나는거 같아요... 여전히 도전하고 싶고 성취해내고 싶은데 겁이나요... 열심히하는거, 그 긴장감, 무게, 불안, 두려움, 좌절, 끝없는 에너지 소모... 제가 해낼 수 있을까요, 그전에 저에게 또 기회가 오긴 올까요...
제가 혼자인걸 느끼게된다면 극도록 패닉상태에 빠지는데 그 상태가 자고일어났으때 뇌가 그냥 아무것도 생각이 나지않을때는 멀쩡한거같거든요 근데 혼자서 가많이 내가 혼자였지 난 지금도 혼*** 난 만날사람이 미래에도없을거라는 그런 확신과 오싹함에 순간 소름돋음에 내 자신이 내 현실을 지우고 내 기억을 덮어버리고 내 사고와 본분을 잊은채로 살아가는듯하는데요 그래서 뭔가 무심해보이지만 사실 엄청 고통스럽거든요 제가 사람이 있으면 제 기억을 보고 내게 무슨일이 있었는지 얘기가 가능한데 그럴 사람이없어요 만나주는사람이없어요 이렇게 글 올려도 아무도 저를 만나주지않을거라고 아는데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진짜 사람이필요해서 글올려봐요 부탁인데 저좀 만나주고 얘기해주고 알아주고 같이 밥이라도 드실분잇나요 저 부산에삽니다 카톡아이디 chin9hae
이 상황에서 도망치고싶은데 도망쳤다가 ***까봐 도망도 못쳐요
아등바등 열심히 살 필요가 있을까요? 솔직히 취직-> 하려도 해도 안 뽑아줌, 뽑혀도 해고되는 경우도 왕왕 있음 그렇다고 일이 쉽고 편한것도 아니고 사회생활 ×임 결혼->자식들에게 고통스러운거 대물림하고 싶지 않음, 여유가 없음 그냥 편하게 알바만 하고, 부모님만 모시면서 살고 싶은 생각만 가득임. 그게 뭐 어때서? 남들한테 피해 끼친것도 없는데 그냥 좋아하는거 하면서 즐겁게 살고 싶음. 고통스러운 삶을 살바에는 조금이라도 뿌듯하고 행복한 삶을 추구하게 됨. 저랑 비슷한 생각하시는 분 계실까요? 이상 사회부적응자
나는 백수에 은둔형 외톨이다 어느 순간부터 사람들 만나는게 어려워졌고 뭘 어디서 부터 시작해야하는지 방황하느라 사람도 안 만나고 그냥 집 밖으로 안 나갔다 인스타로 사람들이 어떻게 지내나 보면 뭐 협회에서 하는 활동이나 그런거 알아봐서 활동하고 자격증 따고 하던데 그런거 어케 하는지도 모르고 어케 알아보는지도 모른다 외모에 자신감도 잃어서 그냥 내 자신이 부끄러워서 소모임이나 이런 데도 막상 들어가기 쉽지 않다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까
오늘 퇴사했어요 직장내 괴롭힘으로요. 퇴사하고 나니 든 생각이 그냥 저는 취준을 너무 열심히 하지 않아서였을까요? 막상 퇴사하고나니 가야할곳도 모르겠고 이 이력으로 할 수 있는게 뭘까 싶기도하고 너무 걱정되요 하고싶은것도 잘하는 것도 이제는 뭔지 모르겠어요 뭔가 한건 없는데 나이만 먹은 기분이라 너무 우울하고 뭘하면 좋을지 모르겠어요.. 어디가서 심리상담이라고 받으면 좀 좋아질까요? 너무 답답하기만한데 어디가서 말할데가 없네요 친했던 친구는 남친사귀면서 연락도 잘안되고 원래 친구가 몇 없어서 그냥 동떨어진 기분이에요..
죽을 수 있겠지 내년엔 내가 안 살아 있었으면
안녕하세요 유아교육과졸업햇고 8년차 교사입니다 어린이집 교사 이직을 많이햇지만 지금 현재보조교사 겸 연장 전담으로 다니고 있구요 저는 발전하고 싶어서 중국어도 배우고ㅠ영어 공부 피부관리사 컴활1급 전산회계1급 공부를 하고있는데 제가 하고싶은게 없어요 따두면 좋겟지만 .. 어린이집교사도괜찮지만 평생하기가 싫은? 아님 좀더 능력을 개발해서 비슷한 업무를 하고 싶은데제주도 라서 한정적이고 어린이집 컨설턴?,육아코칭 전문가 뭐이렇게 나오다라구요 그래서 한국심리교육협회에서 진행하는 무료 자격증 3개신청햇는데 도움이될까요? 조언 부탁 드립니다 지금 무엇을 할지 모르겟습니다 유아임용 준비 3년 하다가 돈만 날린것 같아요ㅠ열심히 한적도없어요
3년간의 공백, 많이 방황했어요 전 28살입니다! 새로운 진로를 찾아보려 자격증 취득도 하고 다양하게 탐색하고 도전도 여럿했죠 안정적인 수입이 어려워 이건 아닌거같다는 생각이 들어 다시 전공살려 취업준비하고있어요. 약 한달전부터 입사지원서를 작성하여 여기저기 내보는 중이예요. 중요한건 한 곳 내고 나면 체력이 바닥나서 아무것도 하질못하겠다 취업하기싫다 라는 생각에 공고보기을 두려워한다는 것입니다 이 마음을 잘 어르고 달래서 서류탈락 2번, 면접탈락 3번이라는 경험바구니를 모았습니다. 정규직만 지원한 탓인지 3년공백이 치명적인가봅니다. 그렇지만 꼭 꿈을 이루고싶기때문에 여기서 멈추면 안된다는 생각도 많은데 얼른 계속 지원하면서 템포를 흘러가야하는데 자꾸 잠이오고 지칩니다. 주위에서 응원도 많이받고 취미도있고 쉬기도 나름 쉬고 알바도 하면서 경제적활동도하고있는데 어디서부터가 문제인지 뿌연 안개가 제 눈 앞에 가득한 느낌입니다. 떨어져서 제 공백이 엄청 길어질까봐의 막연한 두려움도있습니다. 어떻게하면좋을까요?

진짜 화나고 기분 나빠요. 그 여자때문에 이게 뭐야? 여기 한시라도 나가고 싶어요. 정말 인생만 망치고 하~아~~~ 여기 들어온게 인생 최대의 실수예요. 위로받고 싶어요 3개월만의 해고다!!!!! 짜증나!!!!! 다시는 취업같은거 안할 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