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폭력적이고 상대방이 무서운걸 이해못해요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부부|상담|불안]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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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폭력적이고 상대방이 무서운걸 이해못해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baeyj95
·일 년 전
혼인신고는 1년 결혼은 6개월정도된 부부입니다 남편이랑 신혼집 인테리어때부터 많이 싸웠어요 어느날은 제가 남편에게 안아달라했는데, 남편이 그전부터 기분이 나빴나봐요. 거절하기에 제가 안아달라고 쫓아가고 안기려고 붙잡고 남편은 도망가다가 팔꿈치로 제눈을 가격했어요. 너무화나서 남편이 도망가니까 쫓아갔는데 베란다 가는 창문을 뛰어넘다가 발뼈골절됬어요. 남편은 저에게 양가부모님께 말하지말라 했으나, 입원중과 퇴원후 저에게 실업급여타라고 윽박질러 양가부모님께 말하게 되었어요 그 이후로도 남편과 몸싸움과 싸움을 하게 되었는데, 주로 남편이 소리지르면 제가 무섭다고 울었어요. 그럼 남편은 화가나서 집에서 나가려고했고요. 저는 남편을 몸으로 막았어요. 그리고 남편은 저를 바닥에 내동댕이쳤어요 이런게 여러번 반복이 되었고 계속 싸웠다 화해했다 반복했지만 여전히 저에게 소리를 질렀어요. 상담받아서 저는 더이상 울지않고 자리를 피하거나 차분히 얘기해요. 남편도 정신과약 먹다가 효과가 좋았으나 본인은 효과 모르겠다고 먹기싫다고 스스로 소리안지르고 조절해보겠다며 중단했어요. 남편은 어머니 시누이 다 집나가고 아버지만 계세요. 그리고 거의 큰집이랑 가족처럼 지내요. 아버님은 주말마다 큰집에가요. 이번 첫 추석때 시댁같은 큰집에 가려고 준비중인데 제가 며칠전부터 많이 불안해했거든요. 그래서 남편이 짜증났었나봐요. 빵을 봉투에 여러개담아 가져가는데 뒷자석 왼쪽오륹족은 손이안닿고 가운데만 닿으니 그쪽에 두었는데 남편이 봉투에 벨트를 메야겠다며 뒷자석 오른쪽으로 바꿨어요. 그래서 저는 내가 손안닿아서 가운데 놓은거다 하니 빵 3개를주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남편에게 이따 뭐먹을지모르니 가운데놓은건데 오빠가 준거 먹어야겠다라고 했어요. 오빠가 준거 먹음된다고 괜찮다고했어요. 차에서 저는 그냥 말한건데 남편이 비꼬며말했다고 폭발하며 소리지르고 갑자기 급가속을 했어요. 너무무서워서 가만히있었고 유턴해서 집에오더니 내리라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가버려서 저는 본가로 갔어요. 그 무서운 차안에 아이까지 있었다면 이혼해야했다고 생각했어요 그리고 본가에서 남편과 통화하는데 저에게 또 윽박지르니 어머니가 그만좀 소리지르라고 했어요. 그러니 남편이 어머니에게 소리질렀어요. 어머니 목소리가 더 크다면서요. 남편이 윽박지르자 어머니는 지금까지 주사놔주고 밥해주고 한거는 고맙게 생각도 안하고 소리지른다고 화나셨어요. 제가 골절수술과 재수술 동안 본가에있었는데 매일 남편이 와서 어머니가 밥차려주셨거든요. 아버지가 개인병원하셔서 주사도 종종 놔줬구요. 저는 큰집 못간다고했어요. 집안어르신들은 이혼하라고 난리고 저는 이혼하려고 마음먹고 통보했으나 아직 좋아하는 마음이 남아있어 남편의 미안하단 말에 돌아왔어요. 그러나 남편은 내가 미안하다했으면 너도 니가 행동 똑바로 하겠다 해야지 나만 나쁜사람이냐 화냈어요 제가 키 150에 남편이 177인데 남편이 저를 밀치거나 소리지르고 윽박지르고 힘쓰는 행동하면 안된다했는데 남편은 왜 나만 하지말라하냐 둘다 안하는게 맞다 해요. 왜 나한테만 밀지마라하냐. 제가 밀어도 밀리지도 않는데. 그리고 본인은 절대 소리 안질렀대요 다다다다 말하는거랑 소리지르는거랑 다르다며 이제부터 안한다했는데 왜자꾸 얘기꺼내냐해요 남편이 소리지를때 제가 매번 무섭다 하지마라 했는데 그럴때마다 남편은 왜무섭지, 소리안질렀는데 왜 소리 질렀다하지 생각들고 무서운게 이해가 안갔대요. 왜 무섭다하는지 억울한마음만 들었나봐요. 남편 물건던지는 행동도 있었어서 그것도 하지마라 하면 안되는 행동이다 말해도, 니가 행동 똑바로하면 안한다 그래요. 저는 제가 왜 무서*** 이해안되면 이혼해야된다 생각해요. 그게 이해안되면 언제든지 본인이 기분나빠 소리지르고 밀치고 물건던지고 니가 똑바로 행동하면 내가 이렇게 안할거라고 할거에요. 본인은 안한다했으니 내가 안한다했으면 너도 내기분 거슬리는 행동 안하겠다 하라해요. 체격차이가 많이나서 소리지르거나 밀치거나 물건던지면 너무 무서운데 남편은 그거 이해못하고 무조건 니가 안해야 나도 안한다해요. 보통의 남자들은 무섭게 안하는데 이걸 어떻게 이해시켜야될까요? 사람은 바꿔쓸수 없다는데 그냥 이혼이 맞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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