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기회인가보다 하고 들어간지 이제 2주. 기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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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전
새로운 기회인가보다 하고 들어간지 이제 2주. 기존 사원이 괴롭히고 갈구고 혼낸다. 그들의 행동이 이해라도 가면 모르겠는데 이해도 안가고 왜저러는지 모르겠다. 갱년긴가? 과장님의 지시로 B업무를 하려고 하면 다른 사원(아줌마1)이 미치고팔짝뛰고있어서 다른사원(아줌마2)에게 울먹이면서 징징대면 아줌마2가 일방적으로 과장님 지시를 무시히고 바꿔버린다. 과장님은 ㅇㅋ 때리는 편... 일은 가르쳐주지도 않으면서 말하지않았냐. 물어*** 않은 네 잘못이다. 이러는게... 무슨... 내가 생산&제조업 해본젓 없는 신인이면 모르겟는데 생산제조로를 몇년을 했는데... 특정 업무만 하려고 하면 z1랄 발작을 떨어서 내 업무를 방해하는게... 이러고도 상사인가? 상사이기전에 사람인가? 나보다 먼저 들어온 사원도 그런 알수없는 찌질한 괴롭힘을 당해와서 퇴사를 해야할지 말아야할지 고민하던중 요즘 약 2주 동안은 괴롭힘이 멎어서 오래 다닐 생각을 했다던데 2주는 내가 입사하고 일한 기간이다... 이 무슨... ... ... 전에도 이런일이 있었냐 물으니 외국인 아주머니께서 계신적이 있는데 그분에게도 내가 들었던 폭언 비슷한걸 들었다고 했다. 와... 사람은 한번만 하지않는구나. 전동드릴을 사용하는 일이기에 손에도(손 뿐만 아니라 손목 팔 어깨 허리 등등이) 과부하가 많이 걸리는데. 아니, 일은 힘겹고 어려워도 사람이 괜찮으면 응원을 받고 힘내서 나아가는데 일을 시작한지 얼마 안되어 일은 일대로 힘들고 사람은 사람대로 z1랄이니 몸과 마음 둘 다 성한곳이 없다. 아직 일한지 한달도 안되었는데... 나 오래 일할수있을거같았는데... 오래 일할수없다고 해도 그저 참고 버티면 익숙해지고 재미들리고 뿌듯함을 느낄 줄 알았는데 그럴수가 없다. 잘했다는 한마디도 못했다는 한마디도 듣지 못했다. 그저 그 특정 업무만 하려고 자리에 앉으면 너 전에 조립한거 부자재 들어가지도 않았고 작업 했어야 하는 부분은 작업도 안한채 넘기지말고 똑바로 하라는 경고만...? 생각해보니 이거 가스라이팅 아닌가? ㅁㅊㄴ... 미니망치로 두드리는 일도 겸하고 있는데 아줌마1,2의 머리통이라 생각하며 내려치면 아주 재밋다. 행복한 퇴근길 이 지치고 힘든 사회를 떠나 빨리 ***버리셨으면 좋겠다. 아멘. 아무튼... 나 회사 열심히 오래 건강하게 다닐생각이 뿜뿜 했는데 다 망가졌다. 뇌빼고 다니는 아줌마둘때문에. 답답하다... 월요일에 폭언을 들은 후로부터 울지않은 밤이 없다. 내일 회사에 가야하니까 울음을 멈춰야 한다는게 너무 슬펐다. 뭐가 좋다고 그런 얼굴을 이른 아침부터 봐야한단말이냐? 사실 근로계약서도 작성하지않았고 통장사본도 제출한적이 없다. 돈을 뜯길까 걱정이다. 근데 근로계약서 작성하지않는곳이 왤케 많냐.. 다 터져버려라. 아니 터져버려야하는건 나알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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