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증나…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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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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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전
할 말 하면 안 되는 말 구분을 못하나…? 장난이래도 딸보고 ***야? 이러는 엄마나 된장녀야? 이러는 아빠나 다 짜증나. 내가 아끼는 물건 자기 마음대로 버리고 왜 버렸냐니깐 5만원 주면서 돈 줬으니깐 됐지? 니가 더 이득이잖아 이러는 것도 진짜 싫어. 그거 산지 좀 된 물건이라 요즘에 그거랑 똑같은 거 사려면 10만원은 기본인데 뭔… 막상 내가 그럼 입장 바꿔서 내가 엄마 물건 막 버리면 괜찮아? 이랬더니 게거품 물고 ***할거라고 하는 것도 어이가 없고ㅋㅋㅋㅋ 진짜 아주 제멋대로여서 맨날 내 의견은 없이 내 거 선택하는 것도 싫고 내 의견 ***는건 일상이라 굳이 의견을 내야 할 필요도 못 느끼겠고. 원래 가족이란게 답답하고 집에 가기 싫어지게 만드는게 맞는건가 싶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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