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촌이 꼴보기싫습니다,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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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촌이 꼴보기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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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전
요약을할께요 저에 본가는 아빠가 사업을하셔서 다른지역에 살고계시는 바람에 저와형,외할머니,엄마 이렇게 살았습니다. 제가 중학교때 갑자기 삼촌이 이혼을 하더니 집에 언쳐살기시작했습니다. 저는 사춘기가 심할때도 방이 없는체 거실에서 생활했습니다. 방은3개인데 저는 방을 고등학교때 처음 받았습니다. 형이 나이차이가 있어서 제가 고딩때 형은 군대를 갔거든요(지금은 자취중입니다.) 삼촌이 오는바람에 제인생에 잔소리가 많아졌습니다. 심지어 잘알지도 못하면서 멋대로 판단하고 삼촌이 잔소리하는게 많아졌습니다. 그래서 삼촌이없으면 조용할일이 자꾸 시끄러워지기만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제가 성인입니다. 취준생입니다. 취업준비로 힘든와중에 삼촌이 갑자기 지인고양이 남는다고 외할머니를 꼬셔 대리고오는바람에 골치 아파졌습니다. 지금여름이라 방문을 열어놔야 시원한데 고양이가 자꾸들어와 방해하니까 문을 열수도없습니다. 심지어 화장실이며 주방이며 고양이가 계속 들어와서 다니니까 신경쓰여 죽겠습니다. 저는 취직만하면 집을 구해 자취할것입니다. 저는 고양이 키우는걸 싫어하는데 괜히 데리고와서 외할머니가 자꾸 집에있을때 고양이좀 보라며 저보고 계속 책임을 줍니다. 제가 취업준비로 바쁜와중에도 말이죠. 그래서 너무 스트레스받습니다. 지금은 아기고양이니까 그나마 다행이지 다크면 공격도 할텐데 그때는 어떻게 할지 감당이안됩니다. 결론은 삼촌이 싫습니다. 제인생에서 삼촌이라는 존재가 엮기지않았다면 지금보다 많이 행복했을텐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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