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제 친구랑 대화하고 시도때도없이 만나요..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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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제 친구랑 대화하고 시도때도없이 만나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봄날이하자
·한 달 전
아빠의 이중성격인지 모르겠는데.. 제가 19살때 우울증 처음걸린 순간부터 제 절친을 알게되고 연락 주고받는데 이유없이 몰래 대화나누고 만나자하면 만나고 제가 친구랑 대화나눌때마다 말을 끊어요..싸울때마다 저는 시간갖자하면서도 만남을 원하지않는데 자꾸 엮일려고하고 중간에서 힘들다고 해요..커피마시면서 마음터는 사이고 얘 만날때마다 저를보면 돌변하고 과거 안좋은 이야기만해요.. 그러면서 트러블이생겼는데...정떨어지게되고 그러면서 아빠에게 사랑한다고 할 제가 자격있긴할까요...? 아빠가 챙겨주는면도있지만 애초에 제가 챙기는걸 못마땅해하는 절친과 친척이있었고.. 비웃음에 위축되서 여태까지 잘해주질 못했거든요... 그리고 충격적인게..제가모르는 다른사람도 만나서 관계맺고그러는거보면 정말 제가 태어난걸 원하지않았던걸까요? 눈감고 제가 쉬쉬하고있거든요.. 엄마에게도 버림받았는데, 혹시 아빠에게도 버림받는게아닐까요.. 조만간 곧 만약에 새엄마가 생긴다고해도 만일 새아이가 태어나게되면 그건 어떻게 제가 받아들여야될지 난감하고 혼란스러워요..제가 25인데... 진짜 죽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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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가 달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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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이하자 (글쓴이)
· 한 달 전
그냥 사는의미조차 기대는것도 없는데..고독사할까 무척 많은 생각도하고 난 진짜 부모를 사랑하긴한가? 의심스러워해요. 이정도면 친자식아닌거아닌가? 너무 혼란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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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이하자 (글쓴이)
· 한 달 전
어릴땐 존경했었는데 지금은 존경하기어려워요..태어난게 죄인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