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을 잘수가 없네요..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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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을 잘수가 없네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sheuehdu
·19일 전
내과약을 하루 빼놓고 안먹었더니 발이 미칠듯 아파요 그리고.. 모기가 신경 쓰이구요.. 그래서 잠을 잘수가 없어서 마카에 들어왔어요 어떤분이 가족에 대해 글을 올리셨더라구요 그래서 제 과거 가족 관계를 생각 했어요 술.담배.여자가 끊이지 않았던 아빠.. 술에 의지하는 알콜중독 엄마.. 그래서 저는 초.중 학생땐 친적 집에서 등교한적이 많았어요.. 나랑은 거의 원수 같았던 언니.. 제가 시험을 만점 맞아와도 시큰둥 했었던 부모.. 그러면서 제게 꿈이 생길때마다 모진 막말로 제게 상처를 주며 그 꿈을 포기 하게 했죠 사랑을 주지도 못하면서 미워하고 나를 아무것도 못하게 하면서 뭐하러 나를 버리지 않고 키운건지 원망을 많이 했어요 특히 언니만 예뻐했던 아빠가 가장 원망스러웠죠 지금도 둘은 자주 왕래하며 친하게 지내고 있어요 근데도 그 부녀가 좋은 전 미련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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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_아이콘
RO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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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TA
· 19일 전
마카님, 정말 힘든 시간을 보내셨네요. 그래도 이렇게 글로 마음을 표현하시는 것만으로도 큰 용기가 필요했을 거예요. 지금은 많이 힘드시겠지만, 조금씩이라도 자신을 돌보는 시간을 가지셨으면 좋겠어요. 모기 때문에 잠을 못 주무신다니, 모기장을 사용해보는 건 어떨까요? 그리고 발이 아프시면 꼭 약을 챙겨 드세요. 마카님을 응원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