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었던 만큼 힘듭니다.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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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었던 만큼 힘듭니다.
커피콩_레벨_아이콘나도사람입니다
·한 달 전
그 사람만큼은 안그럴거라 생각하며 23년을 믿고 살았습니다. 중간에 비슷한 일이 잇엇지만 내눈으로 본게 아니기에 믿었습니다. 지금은 증거가 잇는데도 역시나 그래왓던것처럼 회피하고 본인 변명과 피하기만 하네요. 그러면서 저를 개취급합니다. 누굴만낫냐뭐하냐는 둥 제가 몰러붙이니까 저를 드러운년 만드네요. 본인은 절대 잘못한게 없고 당당하다면서 왜 폰번호는 바꾸고 집명의를 저한테 넘겨 준다는 걸까요. 잘못한게없는데… 정말 힘들게 버텼거든요. 저… 시모의 욕설과 폭력과 남편의 폭력과 욕설에도… 어린나이에 결혼해서 그사람 하나보고 살앗는데 지금 저한테 남은건 빚과 상처뿐입니다. 정말 몰랐습니다. 항상 저를 의심해오던 그이기에 그사람이 저럴줄은… 그것도술집년들과 것도 외국년들과… 그중엔 한국사람도 있는가… 제가 한사람이름을 대면서 얘기하니 다른사람을 얘기하면서 ”난 제시가 제일 좋은데 ㅋ“ 이러더군요. 몇명중의 이름입니다. 저한테 지 마누라한테 다른여자가 제일 좋다고 하더군요… 나중에 다시 물어보니 좋다는게 아니고 제일 이쁘다고 얘기한거였다고… 뭐가 다를까요. 녹음되어있고… 진짜 죽고싶습니다. 이혼이 문제가 아닙니다. 이혼을해도 혼자 남겨진 저는 어떻게 할까요. 죽는방법을 종일 생각합니다. 들켜서 무산되면 안되니까….. 정말 지치고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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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
마넴스트
· 한 달 전
돈이라도 천천히 모으면서 살고싶은대로 사세요, 비록 늦은감은 있지만 그런 결혼생활에 더 목매어 계신다면 정말로 늦으실지도 모르니, 그냥 다 내려놓더라도 하고싶은대로 알바라도 하면서 마음대로 사세요. 남편 고소 하셔서 합의금가지고 이혼 한다는 선택지도 있으실거구요, 바람까지 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