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살인데 이게 맞나요??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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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살인데 이게 맞나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후하후하하후하
·한 달 전
쪽팔려서 글 쓰는것도 별로네요 직장생활 시작한지 어엿 4년째인데 통금 11시 , 물론 회식이 있어도 맞춰서 와야하고요 외박은 친구들이랑 여행만 가능해요 그것도 누구랑 가는지, 번호 다 알려달라고 하고요 주말에 이틀은 약속 다 잡지말고 하루는 집에 있으래요 가족끼리 다같이 있자고. 그렇다고 뭘 하는건 아니예요 혼자만의 시간 가지고싶어서 방에 좀 있으려면 또 나와서 이것좀 해라 그러면서 답답하고 눈치 봐요 ,, 하,, 약간 엄마아빠가 보호하려는 그런게 심해요 울타리안에 가둔다는 느낌이랄까요? 이젠 그럴 나이때가 지나지않았나 싶네요 엄빠는 그냥 요즘 세상이 흉흉해서 그렇다고 하는데 독립하려는데 해도 마땅한 이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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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_아이콘
RO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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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TA
· 한 달 전
마카님, 정말 답답한 상황이네요. 부모님께서 마카님을 많이 걱정하시는 것 같아요. 하지만 이제는 마카님도 성인이니까 조금씩 독립적인 시간을 가지는 게 중요해요. 부모님과 솔직하게 대화해보는 건 어떨까요? 마카님의 생각과 감정을 잘 전달하면 부모님도 이해해주실 거예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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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hohalhal
· 한 달 전
저는 자녀가 성인이 되고, 직장생활을 하면 물리적으로 독립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요. 부모 자식 간 건강한 거리감이 필요해지는 때라고 느끼거든요. 저희 부모님도 데리고 살땐 그렇게 통제하시더니 따로 살기 시작하고 오히려 눈에 안보이니까 신경 안 쓰인다고 하시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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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넴스트
· 25일 전
성인이 되면 부모님도 못막아요, 될때로 되라식으로 나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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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하후하하후하 (글쓴이)
· 25일 전
@마넴스트 그냥 통보하고 나가도 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