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모든게 지쳐가요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알림
심리케어센터
마인드카페 EAP
회사소개
black-line
점점 모든게 지쳐가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우울이so
·한 달 전
부모님한테 아무리 죽고싶다고 말해봐도 위로는 한번도 받아*** 않었어요.너가 무슨 고민이 있냐고,그런걸 왜 생각하시녜요.그리고 위로를 받는다는게 남한테 받는 제가 너무 초라해요.친구들한테 말해봐도 도움은 커녕 그냥 등만 두드려주는 정도? 저도 가족앞에서 울고싶은데,,가족이 더 힘들 것 같아서,, 가족이 더 힘들어서 말을 못하겠어요,, 이젠 정말 숨어서만 울어야하고,, 매일 귀에서 삐소리만 나고 이젠 정말 제가 우울증일까요? 전 너무 친구들이랑 가족앞에서 너무 잘 웃는데,,
지금 앱으로 가입하면
첫 구매 20% 할인
선물상자 이미지
댓글 2가 달렸어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
콩떡인데
· 한 달 전
주변 가족과 친구에게 위로를 받고 싶은 마음 잘 알죠.. 그렇지만 다들 관심도 없어보이고 더 이야기 하면 부정적이라 생각하고 다들.. 저도 그 마음 잘 알기에 글에 더 공감이 가네요 비가 그친 뒤엔 반드시 해가 뜰테니 지금은 마음껏 울어봐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
Yumin0628
· 한 달 전
너무 힘들것 같아요.. 우울이so님은 살 가치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