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와주세요 제발요..ㅜ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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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주세요 제발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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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전
안녕하세요.. 전 중1 와룡에 다니고 있는학생입니다.. 솔직히 전 저희 반이 좋아요.. 장난이 있는 애들도 있고 다정한 애들도 있고.. 다양한 애들이 있어요.. 근데.. 저 365일에 따돌림이 시작됫어요.. 마인드 카페 몇주전인가.. 첫 글을 올렷을때 위로가 됫는데 학교를 다니면서 점점 악하되고 잇더라구요.. 쉬는시간 또는 수학시간때 도와주는 시간이 있는데 아무도 안도와주는거도 있구 체육시간에 자유운동 스포츠하는 친구들이 너무나도 부러워요.. 왜냐구요..? 저도 스포츠 좋아하고 하니깐요.. 근데 점점 갈수록 자신감,용기가 떨어지고 있어요.. 그거땜에 잠도 못자구 쌤들한텐 다 괜찮다고 하고 편이고 학교생활 잘한다 애들이 잘 챙겨준다라는 표현을 가족들.쌤들한테 속이고 있어요.. 제가 이 마음을 또 표현하면.. 일이 커질까봐 제가 더욱 힘들고 지칠까봐 안하고 있죠 학교생활 지치고 힘들고 괴롭고 외로워요... 하.. 자살하고 싶어요 가족이고 뭐고 다 필요없고 걍 무작정 옥상에서 떨어지고 싶어요 계속 혼자고 이동네에선 친구 같은거 없으니깐 걍 전 차라리 없는게 나을거 같아요.. 밤마다 울면서 자고 햇으니깐요 평일이 저에겐 끔찍한일이예요 솔직히 저희반은 좋은데 반장.부반장은 저에겐 아무 관심이 없어요 왜..? 자기네들은 니 알아서 해라 나 너한텐 관심 안진다 라는 표현을 저한테 바치거든요 .. 제가 힘들어서 반장한테 눈빗으로 쳐다가 봣는데 뭐 어쩔라고 뭘 쳐다봐라는뜻으로 째려보는 눈빗이였어요 저 완전 힘들어요.. 정보시간때 제가.. 모르는 문제가 있었는데 그걸 쌤이 눈치채고 애들한테 @@이 1번 가르켜 줄사람? 이라고 애들한테 묻자 아무도 안ㄷ,는거 있죠... 솔직히 반장은 우리반을 위해 이끌러 나가야한다고 생각해요 그런다고 반장도 우리 또래라서 놀이야 할시기이긴 하잖아요 반장은 제가 교실에서 어떤게 생활하고 어떤게 하는질 잘 알기 땜에 수업시간 만큼은 도와주겟지라고 생각했어요 그게 아니라 걍 무시하고 걍 잇더라구요.. 하.. 이번엔 반장한테 제대로 실망햇어요.. 저희반 반장은 어떤반보다 성실하고 책임감이 강하고 5반 반장으로써 잘하는 반장.. 근데 왜 따돌림 얘기에서 왜 반장 얘기가 툭튀어나오냐고요..? 아.. 저희반 반장이잖아요.. 절 무시 했어도... 존경해요...무척..이상합니다..(위로의 댓글이 절 도와주는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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