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보다 건강이 안 좋아요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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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보다 건강이 안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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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전
저는 어릴적부터 몸이 약해 온갖 병이란 병은 다 걸려보았었어요. 보통 사람들이라면 걸려볼만한 질병부터 심한 병들까지 말이에요. 회복하기에도 오래 걸릴 뿐더러, 워낙 몸이 약하고 다른 장기들도 조금씩 안 좋은데 일상생활을 하기에도 버겁고 힘들더라고요. 조금만 걸으면 숨이차고 왠만한 바깥활동과 음식을 먹지못하는 알레르기 때문에도 억울하기도 해요. 걸어다니는 종합병원이라는 말부터, 몸이 너무 병약하다는 소리도 들어보았고요. 학교 체육시간에도 수업을 잘 참여하지 못하고, 하더라고 팀을 뽑을땐 친구들이 뽑아주지 않기도 해요. 마음도 쿠크다스처럼 잘 부숴지는 체질인지라.. 항상 몸도 마음도 힘들때가 많아요 최근에는 학교에서 호흡곤란으로 인해 숨을 잘 쉬지도 못해서 쓰러지기까지 하였고 이로인해 선생님과 친구들은 저를 잘 챙겨주고 도움도 주고 해서 고맙고 미안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로인해 불쌍하다고 여기는 시선들도 늘어났고 그런 시선들을 견디지 못해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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