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상엔 없는 내용 다음에 쓰는 글은 이 세상에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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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전
이 세상엔 없는 내용 다음에 쓰는 글은 이 세상에서 사람들이 거의 언급하지 않는 내용들이다 기이하게 여겨지는 그런데 시선을 돌리지 않고 이번에는 뚫어지게 그 글자들을 쳐다보고 있다 어떤 생각도 없이 무슨 내용인지도 잘 모르게 그냥 햇살이 비치면 따뜻해 하면서 그 안에서 그냥 느끼는 것처럼 이 글들속에서 어떤 판단이고 옳음이고 이상함이고 뭐고 아무 생각없이 느끼고 있다 교회목사님이 설교한 내용이 주보에 있었다 그냥 생각없이 적어본다 ----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님의 갈라진 옆구리에서 '피'와 '물'이 나왔습니다. '예수님을 믿는 자는, 성경대로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오리라' 하신 말씀을 생각나게 하고 있는 것이 분명합니다. 요한복음은 예수님은 십자가에 달리신 것이 예수님이 말씀하신 모든 일이 다 이루어졌음을 전하고 있고, 그 "다 이루셨다"는 말씀은 우리를 대신하셔서 모든 죄값을 다 지불하셨다는 사실을 알려줍니다. 지불하셨다는 증거가 무엇입니까? 예수님의 말씀과 행하심이 옳았다는 증거가 무엇입니까? 요한은 무엇을 보았기에 예수님이 다 이루셨다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습니까? 그것은 바로 부활입니다. 역사속에서 어느 인간도 이길 수 없었던 죽음을 이긴 유일한 사건이 일어난 것입니다. 이 부활은 인간 안에서 이룰 수 없는 일입니다.인간 바깥에서, 죽음을 초월한 분께서 인간 세계에 개입하셔야만 일어날 수 있는 일입니다. 요한은 이 부활을 보았고, 그 피와 물이 나온 옆구리에 손을 넣어야만 믿겠다던 도마도 부활을 보았고, 예수님을 모른다고 말한 베드로도 예수님의 부활을 보았습니다. 그래서 도마도, 베드로도, 다른 제자들도 이 부활을 통해서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심을 믿었고, 그 이름을 힘입어 영생을 얻었음을 알았기 때문에 그들은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 구원자시라는 고백을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모두 기꺼이 순교를 택했고, 가장 마지막까지 살아남은 제자 요한도 요한복음에 이렇게 기록하고 있는 것입니다. "오직 이것을 기록함은 너희로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심을 믿게 하려 함이요 또 너희로 믿고 그 이름을 힘입어 영생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 예수님께서 망한 잔치, 망한 옛 시대를 끝내셨습니다. 새 질서, 새 시대, 새 나라를 이루셨고, 우리를 그 나라의 왕 예수님의 가족으로 부르셨습니다. 우리는 이 세상에서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그대로 합니다. 그대로 하는 사람들입니다.사도신경의 고백처럼 끝날에 몸이 다시 사는, 죽음이 이길 수 없는 몸으로 다시 사는 자들이 바로 우리입니다.---- 한 쪽에서는 사네 죽네 이러고 있는데 이 글은 그런 고민들을 무색하게 만든다. 아무 생각없이 보고 있다 믿는다 아니다 뭐 어떠한 판단없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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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TP브리츠
· 21일 전
우와 게임에서 죽으면 리스폰하는 느낌이겠다 vr캐릭터가 죽어도 시야나 약간의 감각은 느껴지나 다시 부활할꺼 알아서 일부러 죽어서 기믹클리어할때도 있는데 성경도 그리보면 그런느낌일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