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슬프다.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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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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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전
휴식시간이 없다는 게.. 혼자 있는 시간이 휴식시간인데 왜 나 혼자만의 시간이 없는거야. 나 혼자 있게 해달라고 제발. 숨막힌다고. 스토커 같아. 계속 사람이 따라다니는 느낌이야. 너무 답답하고 숨막힌다고. 제발 혼자 있는 시간 달라고 이기적인 사람들아. 휴식을 가지는 방법이 사람마다 다른데 존중좀 해줘. 본인들은 존중받고 공감받을려고 하면서 왜 나한테만 존중 안해주고 공감도 안해줘? 내가 감정쓰레기통이야? 나도 미성년자야. 나를 괴롭게 한 당신들도 미성년자야? 니들만 서툴러? 나도 서툴러. 근데 미성년자여도 알건 다 아는 나이잖아 사고방식이 너무 천박하고 무식한 사람들아. 어휴 나이를 거꾸로 먹어서 나중엔 진상 of 진상 중 최고의 진상이 되겠네. 그리고 또 나쁜 분들아, 모든 인간은 나이 상관없이 공감 받기를 원해. 근데 난 왜 공감 안해줘? 대화하면서 공감을 해줘야 할 상황엔 공감을 할 줄 알아야지. 그러면서 본인은 또 공감받기를 원해. 하이고 참 어이가 없네. 나쁜분아 당신이랑 나랑 나이차이가 40살 넘게 차이 나. 왜이리 사회적 지능이 떨어져? 왜이리 천박해? 왜이리 못알아듣고 왜이리 눈치도 없니 왜이리 무식하냐고.. 그러니까 그딴 인생이지 어휴 연 끊어야지 답답해 천박한 이들에게 욕하고 싶지만 내 이미지가 나락간다는 말 듣고 안하고 있는데 마음의 병이 생길 정도로 욕을 참아야 할까.. 고등학생이란 이유로 쉬지 않고 달려가라는 말 같아서 짜증나. 본인은 고등학생 때 휴식 안했나? 답답하다고 소리치고 싶어 자살하고 싶다 ㅋㅋㅋ 자살해야지 그냥 ㅋㅋㅋㅋㅋ 아무튼 결론은 쉬고 싶은데 쉴 공간도 없고 쉴 시간이 1도 없다 사람이라는 존재가 스토커 같다 CCTV 같고.. 왜? 라는 질문이 들어왔을 땐 이렇게 대답하고 싶다 "쉴려고 하면 사람이라는 생명체가 항상 내 옆에 와. 졸졸 따라오고 내 공간에 안나가. 내 시간을 방해해. 말하고 싶지 않은 걸 계속 물어보고 알려 해. 그래서 답답해. 숨막혀. 공황장애 올 거 같아. 대인기피증 증상도 있어서 스트레스인데."
두통충동_폭력의욕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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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cv
· 23일 전
나 뭐좀 생각할게 있어서 잠시만.. 나 잠깐 혼자있고싶어.. 정말 혼자 있고 싶을땐 이렇게 사람들에게 말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