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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는날이 많아졌어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jion121008
·한 달 전
저는 운동쪽으로 진로를 정하고 싶은 10대입니다. 저희가족은 물론 사촌,친척들도 다 반대합니다..저도 아는데 운동이 공부보다 더 힘든 길이라는거 저도 아는데 저한테는 막말을 퍼붇습니다 금요일 새벽마다 웁니다..걱정하는건 괜찮은데 너무 심합니다..우울한건 아닌것같아요..밖에서는 항상 웃으면서 있다가 집에 오면 우울해지면서 울고싶은날이 많아집니다..
조언진로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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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na08
· 한 달 전
안해보고 평생 후회하는것 보다 해보고 후회없이 포기를 하던 진로를 정하는것이 짧은 인생을 살면서 후회를 남기지 않는 방법인것 같아요. 어차피 후회하게 된다면 미련이라도 버릴수있게 한번 해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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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on121008 (글쓴이)
· 한 달 전
@tina08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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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zun
· 한 달 전
솔직히 공부는 언제든 할 수 있는거라고 생각해요. 그러니까 마카님이 진정 원하시는 길을 따라 걷다가 아니다 싶을 때 옆길로 틀면 되는거에요. 제 좌우명이 어차피 후회할 거 해보기라도 하고 후회하자! 거든요. 본인이 힘든 길을 자처해서 걸어도 그게 본인의 행복이라면 해봐야죠!:) 후에 어떤 진로를 선택하시든 그 길이 마카님의 꽃길이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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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cv
· 한 달 전
아무리 가족이라도 막말이나 거친말은 하지말아 달라고 표현 하셔야해요. 그런말 들으면 어떤기분이 든다는것도.. 그리고 원하는 길이 있다는것은 소중한거예요. 아무리 공부를 잘하고 어떤 특기가 있고 재능이 있어도 하고싶지 않을수도 있는데 무언가를 하고싶다는건 꿈을 꾸는거니까 저는 글쓴이 꿈을 응원해드리고 싶네요. 꿈없는 사람이 많아요. 그냥 남들하니까 원하지 않아도 하고사는 사람도 많은데.. 하고싶은것 꼭 해보길 바래요. 가족 설득을 최대한 해보세요. 잘되길 바래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