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게 좋은줄만 알았어요.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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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게 좋은줄만 알았어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비밀많은사람o0
·한 달 전
전 나서는걸 엄청 좋아해요. 그래서 반장은 기본이고 전교 임원도 2번이나 하는중이랍니다. 전 미리 일어나지도 않을 일을 심하게 걱정하는 스타일이였어요. 주변 사람들이 싸울땐 보통 가운데에서 이런저런 얘기 들어주면서 몇몇 사람들을 도와줬다고 해야하나 그런 일이 반복되니까 절 믿는 사람들이 엄청 많아졌어요. 그때 그게 마냥 좋은일인줄만 알았는데 아니더라고요. 막상 제가 힘들땐 아무도 없었고 필요할때만 절 찾는 기분이 든 순간부터 우울했어요. 그 이후로 전 한순간에 많은 일들이 일어났어요. 물론 자세히 말할순 없지만 그 모든 상황이 지나간 후로 가만히 있더라도 갑자기 심장 뛰는게 빨라지고 호흡이 거칠게 나오고 머리가 아프고 몸이 화끈거리고 손이 떨리는걸 느꼈을때 상태가 안좋구나라는걸 알았아요. 왜 그럴까요 저 어쩌면 좋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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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가 달렸어요.
로니_아이콘
RONI
AI 댓글봇
BETA
· 한 달 전
마카님, 정말 힘든 시간을 보내셨네요. 항상 다른 사람들을 도와주느라 본인을 돌*** 못한 것 같아요. 이제는 마카님 자신을 더 아껴주고 사랑해주는 시간이 필요할 것 같아요. 가끔은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면서 마음을 편하게 해보세요. 그리고 주변에 믿을 수 있는 친구나 가족과 이야기를 나누는 것도 큰 도움이 될 거예요. 마카님은 소중한 사람이니까요.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