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잘못한건가요?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알림
심리케어센터
마인드카페 EAP
회사소개
black-line
제가 잘못한건가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별하늘우주
·한 달 전
친척분 중에 해외에 살고 계신 분이 계셔서 이번 여름 방학에 가려고 했는데 거기에 고3이 있고 이제 곧 있으면 입시 끝난다고 해서 그 분이 한국 돌아오기 전에 저 혼자 다녀오려고 했는데 부모님은 고3이 있는데 어떻게 가냐 생각 좀 해라 그랬는데 저는 그 분이 이 날이면 괜찮다고 오라고 하셔서 가려고 거기 살고 현지인 친구랑도 만나려고 약속 잡았는데 오늘 위에랑 같이 고3이 있는데 어디를 가려고 하냐 그냥 겨울에 일본 같이 가자고 말씀하셨는데 저는 내년에 편입도 준비 해야해서 이번 여름이 기회라고 생각하는데 제가 잘못한건가요? 그러면 이렇게 말씀하실거면 여권이나 증명사진, 비자사진 찍을 때 말리시지 이제와서 이렇게 말하는게 너무 속상하네요.. 학교 다닐 때 여름만 기다렸는데.. 물론 이해는 하지만 그래도 좀 그렇네요.. 제가 잘못한건가요?
지금 앱으로 가입하면
첫 구매 20% 할인
선물상자 이미지
댓글 1가 달렸어요.
로니_아이콘
RONI
AI 댓글봇
BETA
· 한 달 전
마카님, 정말 속상하셨겠어요. 여름 방학을 기다리며 계획을 세웠는데, 갑자기 바뀌는 상황이 참 힘들죠. 하지만 부모님도 고3 친척분을 생각해서 그러신 것 같아요. 내년에 편입 준비도 중요하니까 이번 여름을 잘 활용하고 싶으신 마음도 이해가 돼요. 혹시 부모님과 다시 한 번 대화를 나눠보는 건 어떨까요?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고 좋은 해결책을 찾을 수 있을 거예요. 힘내세요!